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단풍철 탐방객이 많이 찾은 곳을 중심으로 '가을철 걷기 좋은 국립공원길 7곳'을 선정했습니다.

지난해 단풍 시기 41만 명이 찾은 오대산 '선재길'을 비롯해 설악산 '비선대 계곡길', 내장산 '자연사랑길', 북한산 '도봉계곡길', 주왕산 '주왕계곡길', 계룡산 '수통골 행복탐방로', 변산반도 '내소사 전나무 숲길'입니다.

이 7개 국립공원길을 포함해 작년 가을에만 801만여 명이 국립공원을 다녀간 거로 집계됐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에 선정된 국립공원 가을길은 단풍뿐 아니라 역사와 상태, 문화가 어우러진 탐방로라는 점에서 걷다 보면 자연이 주는 계절의 변화와 가치를 느끼게 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1028182415178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단풍철 탐방객이 많이 찾은 곳을 중심으로
00:04가을철 걷기 좋은 국립공원길 7곳을 선정했습니다.
00:09지난해 단풍 시기 41만 명이 찾은 오대산 선잿길을 비롯해
00:13설악산 비선대 계곡길, 내장산 자연사랑길, 북한산 도봉 계곡길,
00:18주황산 주황계곡길, 계룡산 수통골 행복탐방로, 변산반도 내소사 전나무숲길 등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