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감시는 기본! 시도 때도 없이 짖는다?!
늑대 3호의 삼엄한 경비로 민원까지 들어오게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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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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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 엄마는 이미 출근한 상황이고 아빠 보호자가 일어났습니다.
00:10네. 근데 뭐 조용합니다.
00:13네. 뭐가 문제야.
00:15네, 뭐가 문제야.
00:17네. 이렇게 잘하는데.
00:19깎아 먹자. 깎아? 깎아?
00:22바닥에.
00:30아, 저 분리수거하러 가시나 보다.
00:34네.
00:36오케이.
00:37어, 간식도 아직 안 먹었네.
00:40하는 집 잘 봐.
00:48따라 나가지 않네.
00:51오, 지금 치아화가 갑니다.
00:54그런데 오, 얘는 왜 가만히 있지?
01:00어, 일어났다.
01:08아빠 보려고?
01:12오, 창문 앞에 자리를 잡았어요.
01:15그리고 내려다봅니다.
01:17아, 바로 안 먹고 밖에 쳐다봐.
01:29나 퇴근할 때도 안 먹었을 때 많아.
01:39또 자.
01:40야, 이 집은 장이 많네.
01:48하는 집 잘 봐.
01:50진짜 집을 보고 있는 거야?
02:01어?
02:02어, 아빠가 온 건 아닌데.
02:14좀 같이 짓네요.
02:15네.
02:16저 되랑이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지지니까 따라 짓는 거예요.
02:21어.
02:22네.
02:23팔로워가 정말 팔로워 같네요.
02:24네.
02:25아, 옆에 지금 콩이는 왜 짓는지 잘 몰라요.
02:35아, 적당히 짓지 그래.
02:36아이고, 시끄러워라.
02:37목 쉬겠어.
02:38근데 다시.
02:39어, 뚝뚝뚝 자리로.
02:40아이고, 시끄러워라.
02:41목 쉬겠어.
02:44근데 다시.
02:45어, 뚝뚝 자리로.
02:59어, 몸 쉴 줄 모릅니다.
03:02저희가 이제 창문을 좀 열어놓고 외식을 하러 간 상황이었었는데 경비 아저씨께서 전화가 오셔가지고.
03:09아니, 그 집 강아지가 너무 짖어가지고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03:15그런 연락을 한 번 받은 적이 있어요.
03:25오!
03:26한 시간을?
03:27한 시간 동안 짖었어요.
03:29목 쉬었겠다.
03:30집 잘 보라는 얘기가.
03:32아, 너무나 큰 책임감을 느끼나요, 지금?
03:35희의 장려라.
03:37이사야 못했네.
03:38그런 말을 왜 했어?
03:39그럴 거 같은데.
03:40아, 지금 강박 수준입니다.
03:44집 잘 봐.
03:53어미 어미.
03:54청소 못했지?
03:55어, 엄마 아빠 같이 들어왔네요.
03:56어미이! 어미이!
03:57어미이! 어미이!
03:58어미이!
03:59어미이!
04:00어미이!
04:01어미이!
04:02야, 왠이!
04:03어미이!
04:04어미이!
04:05어미이!
04:06어, 누가 또 왔어요.
04:08어미이!
04:09야, 그냥 많이 짖는구나.
04:10어미이!
04:11야.
04:12그냥 많이 짖는구나.
04:13야, 빨라.
04:15예, 빨라.
04:17야, 빨라!
04:19야, 빨라!
04:20야, 빨라!
04:21야, 빨라!
04:22야, 빨라!
04:23아, 왔다!
04:25맞다
04:27서영이
04:28옛날 볼 때마다 진짜
04:30강혜이 잘 있었죠?
04:33어 뭐 친구분인가?
04:34네
04:35자주 보는 친구예요
04:36자주 보는 친구
04:37네
04:38자주 봐도 진짜
04:40뭐 신랑 볼 일이 있다고 신랑은 나간대
04:42아 네 네 네 네 네
04:44여보 갔다 와
04:50너 왜 이렇게 통통해진 것 같다? 아닌가?
04:53그럼 금기어입니다
05:01이게?
05:02이게?
05:04난리네
05:09지금 여보기야
05:10응
05:11앉아도 됩니다
05:15앉아도 됩니다
05:24아 그리고 바로 탐색 들어가네요
05:26이 사람 누구지?
05:27자주 보는데도 저러네
05:30그냥 냄새 맡아봐
05:32오랜만이지?
05:38근데 벌써 느낌이 오는데
05:39뭐가 와요?
05:40뭐가 와요?
05:41그러니까 이게 저 강아지의 눈치를 보면서 행동이 제한된 사람
05:47그럼 개들은 그 사람이 다섯 배는 커보여요
05:51불안 요소거든요
05:53그러니까 뭔가 불안한 사람인 거고
05:55우리 가정을 조금 더 위하고 지키는 개들은
05:58불안 요소로 생각하고 없애고 싶어 할 때가 있죠
06:01오
06:03예 그래서 딱 제가 봐도
06:05눈에 확 튀거든요
06:06저분의 행동이
06:07불안해 하시는 게
06:08네 무서워하는 게
06:09네
06:103호라면
06:12분명히
06:13한 다섯 배는 커보일 거예요
06:15저분
06:19아 근데 깜짝 놀랐네
06:21어허
06:22좀 오랜만에 만나서
06:23적당히 못하셨네
06:27얘는 긴장을 안 얹히고 있어요
06:30오
06:37오
06:38엄마가 커플을
06:39창문을 열어 갔더니
06:40다시 왔어요
06:43음
06:46잘 지냈어?
06:47잠시만 인사하고 있어요
06:48여러분
06:50안녕하세요
06:51다 지진 거지?
06:53일어나면 또 짖는 거 아니지?
06:57콩이 왜 이렇게 신났어?
06:59아니, 아니, 잠깐만.
07:01내 텐션대로 콩이를 불러야 하는데.
07:05그 아이요.
07:14아이고, 무서워하면 안 돼.
07:16쟤는 발가락이 아니라 얼굴로 점프하네?
07:20아! 아! 아! 아!
07:27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07:29일로와! 일로와!
07:31왜 갑자기 이게?
07:32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07:35야! 아니 갑자기 기세도 없이.
07:38괜찮았어요?
07:40야, 이거 뭐지?
07:41근데 이게 갑자기 아니라
07:43큰 흐름에서 달려들 법한 모든 것들이 다 갖췄어요.
07:48네.
07:49제가 봐도 좀 그런...
07:50진짜요?
07:50네!
07:51난 전혀 모르겠는데?
07:53이거예요.
07:54앉아 있겠다고 합의를 했잖아요.
07:56네.
07:56그래서 지짐을 멈춰줬잖아요.
07:59네.
08:01앉아 있을 거라고 해서 지짐을 멈췄는데?
08:04왜 일어났어?
08:06졌어?
08:07그러면서 이제 하는 거죠.
08:09네.
08:12그게 앉아 있을 거라는 걸 합의됐다는 걸 알아요, 사모가?
08:17지짐을 멈춰줬잖아요.
08:19아...
08:21아니 무슨 계약서를 쓴 것도 아니고?
08:24동작을 치워야 되는 답입니까?
08:25저게 이제 저 친구의
08:29행동, 기세, 눈빛, 몸짓, 이 모든 것들.
08:35이 모든 것들이 티가 나요.
08:37네.
08:38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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