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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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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자세한 내용 보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00:40지난 3월 초대형 산불이 경북 북부를 휩쓸었죠.
00:44엄청난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던 경북 북부 지역의 산림을 어떤 방식으로 복구할지에 대한 의견을 전한 보도가 있었습니다.
00:53산불로 잿더미가 된 경북 의성의 야산입니다.
00:57시커멓 해 타죽은 나무 사이로 초록색 새 수목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1:02불과 6개월 만에 자연이 스스로 회복을 시작한 겁니다.
01:07자연 회복한 숲은 기후에 맞는 다양한 나무가 자라 생태계 복구에 유리하고 화력수 비율이 늘어 산불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01:16하지만 현실적으로 인공조림을 배제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만만치 않습니다.
01:22산림 복구를 두고 자연 회복과 인공조림 두 가지 방식의 장단점을 알리고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이해를 도운 보도였는데요.
01:30초대형 산불 이후에 산림 복구 방식에 대한 논쟁을 다뤘는데 산불이 빈번한 해외는 어떤 복구 방식을 택하고 있는지 궁금해 사례를 함께 소개했다면 좋겠다는 시청자 의견이 있었습니다.
01:44시청자 톡톡아이에서 해외 산불 이후 산림 복구 방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01:51해외에서는 대형 산불 이후 어떤 방식을 통해 복구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01:56미국에서는 드론 기술과 전통적인 묘목 기술을 결합해 피해 입은 산이나 숲을 빠른 속도로 재조림한다고 합니다.
02:04산림 재생 운영, 종자, 묘목 등 산림 재생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02:11토지 재졸이 많은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모두 낮췄다고 하는데요.
02:16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는 2022년에서 2024년까지 대규모 산림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02:25울타리를 설치해 동물 피해를 막고 경쟁 식생을 제거하며 단일 수종 대신 다양한 수종을 혼합해 숲의 회복력을 높였는데요.
02:34복원 이후에도 정기적 관리를 통해 숲이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합니다.
02:41독일 연방정부는 2022년부터 사업 유로 규모의 생태계 복원 예산을 책정해 숲, 습지, 토양 복원에 투입하기로 했는데요.
02:50이는 산림을 경제적 자원이 아닌 기후위기, 대응 인프라로 인식하는 전환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02:57유럽연합은 2023년 자연 복원법을 통과시켰습니다.
03:02퇴화된 토지의 20% 이상을 2030년까지 복원한다는 구체적 목표를 법으로 명시해 각국 정부가 의무적으로 이행하도록 했는데요.
03:12이는 숲을 포함한 생태계 전반을 기후, 생물다양성 위기 대응의 핵심 자산으로 삼는 정책적 전환을 보여줍니다.
03:21다음으로 시청자 톡톡아의 두 번째 주제는 박물관 유료화에 대한 시청자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03:28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이어서 확인해 보시죠.
03:32K-POP 데몬헌터스 열풍까지 더해져 서울의 인기 명소로 자리 잡은 국립중앙박물관.
03:44이번 연휴에 방문하려는 분들도 적지 않을 텐데요.
03:47국립중앙박물관의 관람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하면서 유료화로 전환해야 한다는 감논을 박을 전한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03:55최근 최대한 바람을 타고 발길이 몰리면서 국립중앙박물관도 젊은 세대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04:07하지만 북적이는 박물관을 두고 의각에서는 우려도 나옵니다.
04:12이대로면 관람 환경까지 나빠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마저 나오면서 SNS에서는 이참에 무료 개방 정책을 끝내자는 제안이 등장했습니다.
04:23관람객 수 조절 등을 위해 상설 전시관도 이제는 조금이라도 입장료를 받자는 겁니다.
04:30박물관 유료화에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등 각각 이유와 관장의 입장까지 전해 당장 달라지는 건 없음을 알렸는데요.
04:40국립중앙박물관이 인기 명소가 되자 유료화 논쟁이 벌어졌음을 보도했는데
04:46세계적인 박물관들의 현재 유료 무료 운영 현황을 비교해서 보여줬다면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겠다는 시청자 의견이 있었습니다.
04:57시청자 톡톡화에서 세계적인 박물관들의 운영 현황을 정리해 봤습니다.
05:03우리나라의 국립중앙박물관은 대관 초기 성인 기준 2천 원의 입장료를 받았지만
05:092008년부터 관람객 증대와 문화 향유 확대를 이유로 상설 전시를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05:15해외 박물관은 대체로 입장료 유료 정책을 취하고 있는데요.
05:20자세하게 살펴보면 프랑스 노브르 박물관은 2025년 기준 성인 입장료가 22유로 약 3만 6천 원입니다.
05:29바티칸 박물관은 일반 입장권이 20유로 약 3만 2천 원인데요.
05:34대신 어린이와 학생 또는 장애인 등에 대한 무료 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05:39이 밖에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30달러로 약 4만 천 원,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은 16유로로 약 2만 6천 원,
05:48멕시코 국립인류학박물관 백멕시코 패소 약 7천 원 등으로 유료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05:55일본 도쿄국립박물관은 성인 입장료 천엔 약 9,500원을 받는 대신 학생과 노인 등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06:04영국은 국립박물관을 무료 입장료로 운영하고 있지만 자율 기부제와 멤버십으로 부족한 운영비를 채우는 방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06:14대형 박물관은 연회비 74파운드, 약 13만 9천 원부터 시작하는 멤버십을 운영 중인데요.
06:21최근에는 외국인에 한해서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06:28마지막으로 오늘 시청자 톡톡아이 세 번째 주제는 국가사이버안보전담조직에 대한 시청자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06:37이어지는 내용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06:46최근 연이어 터지는 대규모 해킹사고로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국민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06:53최근 해킹사고가 잇따르면서 관련해 이를 전담할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전한 보도가 있었습니다.
07:02산업은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사이버보완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지만 부처마다 권한이 제각각이다 보니 대응의 한계를 노출하는 실정입니다.
07:11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 다른 선진국처럼 국가사이버안보를 전담하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7:18지난 해킹사고에 대한 정부의 대응이 부실했던 것을 두고 다른 나라처럼 국가사이버안보전담조직이 필요하다고 전했는데요.
07:27대규모 해킹사고로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위기 대응 체계 정비가 시급함을 전했는데 해외 시스템을 자세히 소개해 우리나라와 비교했다면 유용한 정보가 됐겠다는 시청자 의견이 있었습니다.
07:42자세한 내용을 보충하기 위해 시청자 톡톡아이에서 해외 국가사이버안보전담조직에 대해 알아봅니다.
07:51해외 IT 강국에서는 정부 조직 내 컨트롤타워를 두고 일원화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07:58미국의 경우 2018년 국토안보부 산하의 사이버보안 인프라보안국 CISA를 창설에 대응하고 있는데요.
08:06CISA가 국방부, 연방수사고, 중앙정보고, 국가안보국뿐만 아니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민간까지 참여하는 사이버방어협의체를 구성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구조입니다.
08:21영국은 정부통신본부 산하의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국방부와 함께 통화, 사이버전자전 사령부 신설을 추진 중입니다.
08:29유럽연합도 사이버보안 전문기구인 유럽네트워크정보보원을 두고 정책 수립, 훈련, 인증, 협력 등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08:39유럽연합은 개인정보보호법을 통해 기업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한 지 72시간 내 감독기관 신고를 의무화했는데요.
08:47감독기관은 필요시 유럽 차원의 공동조사에 착수하며 조사 결과는 대외적으로 공개된다고 합니다.
08:55과징금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최대 글로벌 매출액의 4% 또는 2천만 유로 중 더 큰 금액을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도록 표정합니다.
09:07일본은 지난 7월 사이버시큐리티센터를 개편해 국가사이버통과실을 발족했는데요.
09:13이와 함께 사이버대응능력강화법안을 통해 해킹 범죄에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09:19사이버 위협 시도를 감지할 경우 경찰과 자위대가 선제적으로 적의 서버를 무력화하고 교통과 에너지, 통신 등 핵심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보안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합니다.
09:33YTN 방송의 부족한 부분을 재우는 시청자 톡톡아이 시간.
09:39다음 주도 다양한 시청자 의견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09: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9: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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