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부산에선 소방관들의 극한 대회가 열렸습니다.
00:0420kg 장비를 메고 2,300개의 계단을 오르는 대회였는데요.
00:092,300개 오르는데 불과 21분 걸렸습니다.
00:13믿음직스럽습니다. 공국진 기자입니다.
00:22출발 신호와 함께 소방관들이 힘차게 계단을 뛰어갑니다.
00:26높이 411m,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건물을 계단으로 완주하는 대회입니다.
00:35방호복의 산소통까지 20kg에 육박하는 장비도 짊어졌습니다.
00:42꼭대기층까지 계단은 무려 2,300여개.
00:46층이 높아질수록 숨소리는 거칠어지고 발걸음을 옮기기도 생겼습니다.
00:52흐르는 땀에 쓰고 있던 모자도 벗었습니다.
00:56자칫 포기하고 싶은 순간, 격려 한마디에 주목을 쥐고 다시 힘을 냅니다.
01:06파이팅!
01:07나갑니다. 나갑니다.
01:10마침내 도착한 꼭대기층.
01:14마지막 힘까지 다해 결승선을 통과하자 그대로 바닥에 쓰러집니다.
01:19도전에는 나이도 성별도 상관없었습니다.
01:21매칭이 고비였고, 저희 아기들 맨 끝층에 있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01:29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파이팅!
01:32참가한 970명 대부분이 완주에 성공했고, 1등은 21분 53초에 완주한 소방관이 차지했습니다.
01:39고층 건물 출동에 잘 대응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는 모두가 승리한 하루였습니다.
01:55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02:09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02:29내년에 관심이 잃ывать зал을 좋은 기회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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