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걸그룹 21 출신 박부음이 오늘 새벽 자신의 SNS에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고소장의 사진과 글을 올려서 논란이 됐는데요.
00:12수익금을 받지 못했다며 사기와 횡령 혐의라고 주장하기까지 했습니다.
00:18다만 석연치 않은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00:20본인의 연락처라며 실제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거나 또 받아야 한다고 추정한 금액을 무슨 무슨 조억 원이라며 비정상적으로 표기를 한 겁니다.
00:32YG가 박범에게 무엇을 했는지 국민 여러분이 알아봐달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도 있었습니다.
00:38이 게시글은 현재 SNS에서 삭제된 상태입니다.
00:43이에 대해서 박범의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투애니원 활동 관련 정산은 이미 완료가 됐고
00:50SNS에 올라온 고소장은 접수된 기록이 없다라고 밝혔는데요.
00:55또 박범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회복을 돕겠다 이렇게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