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 시즌 9위에 그친 프로야구 두산이 12대 사령탑으로 김원형 전 SSG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00:07두산은 김원형 감독과 최대 3년 20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00:12지난 6월 이승엽 전 감독과 결별한 두산은 남은 시즌을 조성원 감독 대행체제로 치렀고,
00:182022년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김원형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습니다.
00:23김원형 감독은 두산이 자랑하는 허슬두 문화를 재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는데요.
00:30직접 들어보시죠.
00:33제가 생각하는 두산베어스는 항상 강팀이었습니다.
00:38끈끈한 야구를 했었기 때문에 그동안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00:42저 또한 앞으로 선수들하고 준비 잘해서 그전에 두산베어스 특유의 그런 야구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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