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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자신의 서울 잠실 장미아파트 보유를 둘러싼 국민의힘 공세는 '아니면 말고' 식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16일) 자신의 SNS에 지난 1998년 처음 아파트 한 채를 샀고, 2003년 다른 동으로 이사할 땐 재건축의 '재' 자도 나오기 전이었다며, 실거주했으니 '갭 투자'와도 거리가 멀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근거 없는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걸 보면 저 당이 망하긴 망할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대출 없이 전액 현찰로 샀느냐는 한동훈 전 대표 물음에는, 기존 아파트 매매 대금과 아내가 모은 돈으로 구입한 거라면서, 한 전 대표는 의혹 제기에 정치생명을 걸 수 있겠느냐고 반박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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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자신의 서울 잠실 장미아파트 보유를 둘러싼 국민의힘 공세는 아니면 말고 시기에 가짜뉴스라고 일축했습니다.
00:10김 원내대표는 어제 자신의 SNS에 지난 1998년 처음 아파트를 한 채 샀고 2003년 다른 동으로 이사할 땐 재건축의 제자도 나오기 전이었다며 실거주를 했으니 갭투자와도 거리가 멀다고 해명했습니다.
00:25그러면서 국민의힘이 근거 없는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걸 보면 저 당이 망하긴 망할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00:32또 대출 없이 전액 현찰로 사느냐는 한동훈 전 대표의 물음에는 기존 아파트 매매 대금과 아내가 모은 돈으로 구입한 거라면서 한 전 대표는 의혹 제기에 정치 생명을 걸 수 있겠느냐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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