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이 한국 시리즈로 가는 길목에서 맞붙습니다.
00:04최강의 원투펀치, 폰세와 와이스가 차례로 나서는 한화는 홈에서 2연승을 자신하고 있고
00:10삼성은 준플레이오프 때처럼 원정에서 한 번만 이겨도 3차 전부터는 승산이 있다는 계산입니다.
00:17이경재 기자입니다.
00:21프로야구 최고의 팬덤을 자랑하는 한화와 삼성이
00:242007년 준플레이오프 이후 18년 만에 다시 가을야구에서 만납니다.
00:31아깝게 정규력 1위를 놓친 한화는 아쉬움을 짓고 추석 연휴에도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며 대전에서의 결전을 준비해왔습니다.
00:414번이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데도 집중했습니다.
00:47홈 1, 2차전 선발은 10개 팀 최강의 원투펀치인 폰세와 와이스.
00:53한화는 내심 두 경기를 모두 잡고 4차전 이내에 승부를 끝내겠다는 계산입니다.
01:00이미 가을야구 6경기를 치는 삼성은 체력은 많이 썼지만 기세만큼은 하늘을 찌릅니다.
01:16선발 투수들이 모두 제 몫을 해줬고 기다렸던 디아즈의 홈런포도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경기에서 터졌습니다.
01:26가라비토와 최연태가 나서는 원정 1, 2차전에서 한 경기만 잡아도
01:29원테인과 프라더가 버틴 홈 3, 4차전에서는 오히려 승산이 높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01:37SSG와의 준플레이오프 때와 같은 시나리오입니다.
01:40한화와 삼성의 정규리그 전적은 똑같이 8승 8패.
01:581차전 선발인 폰세와 가라비토의 상대 평균 자책점도 모두 0입니다.
02:02역대 5전 삼성제의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가 3위에 꺾고 올라온 10번의 기회에서
02:11한국 시리즈까지 진출한 건 2번에 불과합니다.
02:16YTN 이경대입니다.
02:17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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