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 파리의 명물, 에펠탑의 적자가 계속 불어나면서 파리시의회가 입장료 추가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00:10프랑스 회계감사원은 지난해 850만 유로, 약 141억 원의 적자를 낸 에펠탑이 2031년까지 3,100만 유로, 513억 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0:23이 때문에 파리시의회는 지난해 18% 인상에 36.1유로 약 6만 원이 된 티켓값의 추가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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