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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个月前
[ENG SUB] Street King 01 (The Boss) 1999

Fair Use Disclaimer:
This video features an episode of the Korean drama 왕초 (Street King) and is shared for educational and transformative purposes. The English subtitles have been translated and localized by me to showcase my work in media translation, timing, and cultural adaptation. This content is not monetized and is not intended to replace or redistribute the original series. All rights to the original show belong to its respective creators and copyright holders.
文字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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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재밌어?
00:00:22신문은 재미적인 걸로 보는 게 아니야.
00:00:24재미없지?
00:00:25재미없는 걸 내가 뭐하려고 보냐?
00:00:27이게 뭐야 재미가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00:00:31다시 줘봐 똥 싸러 가게.
00:00:33야 야 야.
00:00:44이게 입찰이니까
00:00:47낙찰 예정감은 아니면 끝이야.
00:00:50옛날에 그 목숨 구해줬다는 그 세부한 친구.
00:00:53확실한 거예요?
00:00:54또 그 저기 그 뭐야?
00:00:56허풍이다 그래 인남이.
00:00:57네?
00:00:58내 목숨 거는 거는 허풍이고 나한테 신세를 짓는 건 진짜다 이게.
00:01:03걱정하지 마.
00:01:04누구러지 형이.
00:01:07시계야.
00:01:08그 다이앗증.
00:01:09홍 사장이 원하는 건 이 금괴하고 이 다이앗증이야.
00:01:13이번 낙찰 안 되면 우리 염총에다 그냥 길바닥에 놨는다니까.
00:01:16이 자식이 어딜 거야 이 자식이.
00:01:19걱정하지 마.
00:01:21왕초.
00:01:22연주 씨가 부산에서 영화 촬영한다고 신문에 놨는데요.
00:01:25누구도 없이 가만히 좀 있어야지.
00:01:27야 이 다들 오래간만들이로구나.
00:01:32어 경대.
00:01:33니 요즘 많아운데 아주 좋아진다.
00:01:35신수가 훤하신다 형님.
00:01:36도안이 니 요즘도 빨갱이 아들 잡으러 다니나 바쁘디.
00:01:39아 형이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00:01:47쌍칼이 별일없네.
00:01:48네 오랜만입니다.
00:01:49그 춘삼이 서울도 어떠하니.
00:01:50예야 규러기래.
00:01:51서울역에서 막았어야지.
00:01:52많아 온데 아주 좋아졌다잉.
00:01:53신수가 권하신다 형님.
00:01:55두하님 요즘도 빨갱이 아들 잡으러 다니나 바쁘디?
00:01:58네 형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00:01:59쌍칼이 별일 없네.
00:02:01네 얼마입니다.
00:02:02춘삼이 서울도 어때요?
00:02:04기레기레 서울역에서 막았어야지.
00:02:06아 애들 부산역에 보냈습니다.
00:02:09누구?
00:02:11발가락 큰 붙임놈의 문제죠.
00:02:15쌍칼아?
00:02:17쌍칼 말고 동주관 내려갔다고?
00:02:19이정재, 이화룡 쌍칼 다 내려갔어요.
00:02:23부안이도?
00:02:24네.
00:02:27왕초가 좀 걸고 넣게 됐다.
00:02:31다른 건달들이야 뭐 양반이죠.
00:02:34문제는 발가락이라니까요.
00:02:37대행무새.
00:02:38네.
00:02:39너는 왜 춘삼이처럼 왕초가 못 되는 그 이유를 알고 있니?
00:02:46아 왜 또 또 날 긁고 그래요?
00:02:48말해봐 이 자식아.
00:02:52그러면 이제 키가 좀 작으니까.
00:02:55또?
00:02:57아니 머리도 나쁘고요.
00:02:59또?
00:03:02펑치보다 뭐 싸움을 좀 못하니까.
00:03:05그래 또 하나만 더 얘기하고.
00:03:07아니 너 뭐가 있어요?
00:03:08아니 너 모자랄게 뭐가 있어요?
00:03:11너무 깡이 없어 이 자식아.
00:03:13똥깡이야 이 자식아.
00:03:18네 소원 형님.
00:03:21네 소원 아버지.
00:03:22라운드 해서 뭐라고 했는데.
00:03:23네 저가 이제 형.
00:03:24아니 조용히itudzelf.
00:03:24솔직히 anecdote.
00:03:25왜 그래서 작은 성이야.
00:03:26참cha Donc.
00:03:27세요?
00:03:28Curtis.
00:03:28제так?
00:03:29네.
00:03:29
00:03:48너는 여기 서갖고 사람들 잘 살펴봐라.
00:03:51네 알겠습니다.
00:03:52나머지들은 다 날 딸고.
00:03:54알겠냐?
00:03:54네.
00:04:03누구들도 담배 한 대씩 땡겨버려라.
00:04:10열차 들어온데요?
00:04:18여덟아, 가자.
00:04:35집이 어깨 많이 나왔다.
00:04:37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00:04:40형식 한번 범죽 집을 하지않아야 할 모양인데요.
00:04:42발가락, 발가락 나왔나 봐.
00:04:48이따 보자.
00:05:15나만 쫓아도 잘 지져라, 잉?
00:05:17아름다운 possessions에서 전ANE이Per
00:05:25내가 내려진 것으로 본 적이 찾아다니라.
00:05:30얘들아 나왔나 봐
00:05:35나나 전zione
00:05:35figure에 찍을지
00:05:39불쌍한 생각 soci감
00:05:43안겨?
00:05:44넌 그게 지나고
00:05:45아 다 춘사님 상당히 오래간만요.
00:05:57안 됐지만 오늘 막차가 올라갈 수 있어요.
00:06:03무시했어.
00:06:15아 다 춘사님.
00:06:31아 다 춘사님.
00:06:37도망간다!
00:07:07준삼이 책임인다고 큰소리 쳤자
00:07:19놔두라 놔두라
00:07:20소도둑 맞았다고 해서
00:07:22오양칸 다 돼갔어
00:07:24관두고 빨빨리 나가
00:07:26부산바닥 뒤져서 김준삼이 찾아가 또 와
00:07:29그냥 놔둡시다
00:07:30깡다고 하나로 사는 그 지놈이
00:07:35입찰장에서 뭘 어쩌겠어요
00:07:37두하니 자네가 준삼이 중마고어란 건 알지만
00:07:39그 친구 그러면 못 사
00:07:40아무리 고아 거짓을 먹여 살려야 한다지만
00:07:44남의 사업도 존중할 줄 알아야지
00:07:46기름기름
00:07:47돈 냄새 맡고 몰려온 아 새끼들 떼내느라
00:07:50쌍꺼피 터지게 싸웠더니
00:07:52갸래 이제 와서 손도 안 대고
00:07:54콧풀겠다 하는 게 이 말이 되네
00:07:56뭐해 자식아
00:07:57역 근처 여인숙 요구안 영도다리 밑
00:08:01아니면 바다 밑바닥까지 샅샅이 찢어서라도
00:08:03그 거지 새끼들 찾아와
00:08:05왕호 형님의 SNS 잘 안 됐는데
00:08:24그래?
00:08:27네 무슨 일로 봐
00:08:29여기가 부산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호텔이 맞아?
00:08:32네 누구나 다 그렇게 말합니다
00:08:34그럼 최고로 좋은 방도 있겠네?
00:08:37예 스윗듀 룸
00:08:38자네가 여기 집에 있는 맞아?
00:08:40예 맞습니다
00:08:42말퀴를 못하더라도 이 자식이 이상한 놈이네 이거
00:08:45마 지금 서울에서 지금 어르신 자제 분이
00:08:49이쪽으로 오세요 네 어서 오십시오
00:08:56어떨신가 왕비서
00:08:57응?
00:08:58아 예
00:08:59아 예 아 지금 예약이 안 돼 있다고 그러네요
00:09:04지금 뭐라 그랬나 왕비서
00:09:09지금 뭐라 그랬나, 왕비서.
00:09:13얘가 집에 있는데요.
00:09:15얘가 서울서의 예약이 아니라...
00:09:17무슨 일을 이따 일하는 거야, 왕비서!
00:09:19당당히 도지사 불러!
00:09:23저거 빨리 도지사 대체 놔놔.
00:09:25아니 근데...
00:09:27도지사...
00:09:28뭐하니가!
00:09:29도지사 빨리 불러라!
00:09:30도지사, 여보세요?
00:09:31이리 돼, 이리 돼, 인마!
00:09:33자식아.
00:09:34여보세요?
00:09:35어디 눌러, 빨리 눌러!
00:09:37아, 교환이야?
00:09:40도지사 실 좀 대.
00:09:42빨리 도지사 대란 말이야!
00:09:45아, 이거 봐.
00:09:46도지사?
00:09:47아, 나야, 나, 나, 나.
00:09:49아, 참나, 이거.
00:09:51아, 서울 어르신네, 비서관.
00:09:53아니, 이래도 되는 거야?
00:09:56아니, 마중은 못 나온다 손치더라도.
00:10:00호텔 방은 얘가 해놔 거 아니야.
00:10:02아, 정말.
00:10:04아니, 형.
00:10:05아니, 형.
00:10:06아니, 형 지금 뭐 가지가 있는데 이거.
00:10:08아니, 실수하는 거야, 이거.
00:10:09집에 애들이 몇이나 되니?
00:10:10내가 지켜보건디 당신이 집에 있는 것은 능력이 0 아니야.
00:10:13다른 직장 알아봐야 되겠다.
00:10:15아니, 여기, 여기 방이 하나 있습니다.
00:10:17스위트입니다.
00:10:18형님, 여기 슈트방 하나 있다는데요.
00:10:20뭐?
00:10:21슈트?
00:10:22자식아 방 하나 가지고 도련님하고 어떻게 슈트하고 노냐, 이 자식아.
00:10:25아니, 여기 똑같은 방이 하나 더 있습니다.
00:10:27두고 봤마.
00:10:28너 출사한다.
00:10:29두고 봤마.
00:10:30너 출사한다.
00:10:36야, 얘는 니가 사장이야.
00:10:38고맙습니다.
00:10:44야, 모세야.
00:10:45야, 모세.
00:10:46네.
00:10:47너 아까 말이야.
00:10:50아까만 너 구라로 뻥치는 거지만 말이야.
00:10:52자식이 너 손가락 막이놓고 너한테 눈빛이 진짜 같았어, 자식아.
00:10:55아니, 그건 뭐 다 짜기를 한 거 아니에요?
00:10:57아니, 그나저나 정말 믿어도 되는 거예요?
00:10:59네, 말로.
00:11:00어?
00:11:01이 자식아 이게 평생 의심만 하다 골로 갈 자식아.
00:11:03자식아 밭에서 묵부가 먹는 것보다 진양이라니까, 이 자식아.
00:11:06아니, 일이 잘못되면은 말이죠.
00:11:08건물찌 가서 냅둔 누나가 지랄인데.
00:11:10아, 그럼 걱정이 안 돼요?
00:11:11저 홍사장 쪽 사람 놀러 왔을까?
00:11:12어차가 밤차로 내려와서 이 호텔에 묵고 있어.
00:11:15내일 아침 일찌감치 은행에 가서 죽치고 있을 거야.
00:11:17야, 야.
00:11:18야, 야.
00:11:22야, 내 얘기 잘 들어.
00:11:24난 지금 저기 곧바로 쇠관, 금수료들 만날 거고.
00:11:27내일 아침에 일찍 곧바로 그냥 입찰이 하고 나갈 거니까.
00:11:31너희들 각자 할 일들 다 알지?
00:11:34네.
00:11:35아, 술이나 작작 가세요.
00:11:37아이씨.
00:11:39왕호 형, 잠깐만요.
00:11:41응?
00:11:42왜?
00:11:43아까 아래 측에서 전화 통화할 때 누구랑 얘기한 거예요?
00:11:46교환 아시하고.
00:11:49야, 목소리가 꽤 꼬리더라.
00:11:55야, 어떻게 됐어?
00:11:57뒤져보긴 다 뒤져봤지라.
00:11:59제대로 다 뒤져봤어?
00:12:01애들 100명이나 풀어서 자가치 시장부터 용두산 공원까지 샅샅이 뒤졌는디.
00:12:05없습니다, 여수님.
00:12:06니 다시 올라간 거 아니가?
00:12:08그럴 놈이 아니죠.
00:12:10야, 발가락 애들 다 데리고 경매장 앞으로 가라.
00:12:12염청기 폐그레 큰 놈도 얼지 못하게.
00:12:14자, 형님 위로 들어가시죠.
00:12:20이게 아리아?
00:12:22metadata?
00:12:2473.
00:12:27야,해를 살려 Duck defиса.
00:12:29응.
00:12:30네가 Depending!
00:12:31다 Gone.
00:12:32lets ajaash�style.
00:12:33준비 went to glia,
00:12:34반대 뒤에서 물이 sobie � срав지นะ.
00:12:37야,
00:12:39대박이다!
00:12: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13: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13: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14: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14:40안녕.
00:15: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15:42이거 여기서 이렇게 착해가면서 그렇게 어떻게 한 거야?
00:15:51연습한 거야?
00:15:52연습한 거야 연습.
00:15:54나와나와.
00:15:58내가 갈게.
00:16:00응.
00:16:02응.
00:16:12아이씨.
00:16:14야 임사장.
00:16:18어?
00:16:20이거 누구야?
00:16:22이거 거지 대장 아니야?
00:16:23어?
00:16:24야.
00:16:25야 임사장 오랜만이다.
00:16:26그래?
00:16:27부산에 웬일이야?
00:16:28이거 세상 좋네?
00:16:29웬일은 뭐 그냥 바람 쐬러 왔어.
00:16:31그런 게 아닌 것 같은데.
00:16:33어제 김두한이 만났어.
00:16:35장안의 건달들이랑 건달들은 죄다 일로 모였다던데.
00:16:38뭐 큼직한 고기 덩어리로 떨어졌나?
00:16:40그 두 사람이 오랜만에 만나지?
00:16:52어.
00:16:53오전 촬영은 끝났는데.
00:16:55점심 먹고.
00:16:57아직 그.
00:16:58촬영이 많아.
00:17:01그런데.
00:17:02저기 뭐.
00:17:03간단하게 뭐 커피나.
00:17:05하고 오지 뭐.
00:17:10커피 주세요.
00:17:11나도.
00:17:26좁아보이네.
00:17:28그렇게 보이려고 애쓰고 있어요.
00:17:32이 일 하면서 배운 거예요.
00:17:34기분이랑 상관없이 좋게 보이는 법.
00:17:39영화 일은 좋아하지 않아?
00:17:42일은 좋아해요.
00:17:48그런데.
00:17:56난 진짜 좋아하는 사람 옆에서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 팔짱 나니까.
00:18:00질문에는 승환이 그 친구랑.
00:18:01임 사장이 만든 얘기란 거 알잖아요.
00:18:04춘삼 씨 왜 자꾸 나 피하는 거예요?
00:18:07피하기는 이렇게 마주 앉아 있는데.
00:18:09부상 났겠다는 소식 듣고 병원이란 병원은 다 뒤졌어요.
00:18:12임 사장이 전사했다는 말만 안 해서도 찾을 수 있었어요.
00:18:17나 괜찮아.
00:18:19그때는 전쟁통이었고.
00:18:21나 정말 괜찮아.
00:18:22뭐가 괜찮아요.
00:18:23괜찮긴 뭐가 괜찮아.
00:18:24몇몇 날 밤새도록 울면서 살아 돌아오라고.
00:18:27다시 살아 돌아오라고 빌고 빌었어요.
00:18:29근데도 어떻게 소식 한 번 없어요.
00:18:30왜 나만 나쁜 녀사 만들어요.
00:18:31왜 나만 나쁜 녀사 만들어요.
00:18:35서울 병원에 있는지도 모르고.
00:18:36대구 부산.
00:18:37미친년처럼 찾아다녔는데.
00:18:39서울 왔다고 한 번만 연락해 줬어도.
00:18:49서울 왔다고 한 번만 연락해 줬어도.
00:18:55연지야.
00:19:17생각나?
00:19:18몰라요.
00:19:19연지야.
00:19:45쓰고 맛있는 국물.
00:19:47연지야.
00:19:48연지야.
00:19:49연지야.
00:19:50연지야.
00:19:51연지야.
00:19:52연지야.
00:19:53연지야.
00:19:54연지야.
00:19:55연지야.
00:19:56연지야.
00:19:57연지야.
00:19:58연지야.
00:19:59연지야.
00:20:00연지야.
00:20:01연지야.
00:20:02연지야.
00:20:03연지야.
00:20:04연지야.
00:20:05연지야.
00:20:06연지야.
00:20:07연지야.
00:20:08연지야.
00:20:09연지야.
00:20:10연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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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13연지야.
00:20:14연지야.
00:20:15연지야.
00:20:16연지야.
00:20:17나 좀 한 번 바꿔줘 봐.
00:20:19잠깐만, 왕초 한 거든 바꿔줄게.
00:20:21왕초 누나요.
00:20:23나야, 나.
00:20:27여보세요, 까마귀.
00:20:29뭐?
00:20:31입금이 안 된대.
00:20:33부산에 내려보낸 직원들이 은행에 입금시키러 왔는데 안 받아주더래.
00:20:36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00:20:40운막 찰거하러 사람들 왔다고 얘기해.
00:20:42그리고 저기, 운막 피우라고 난리야.
00:20:44한 시간 전부터.
00:20:46어, 그래, 그래, 그래.
00:20:49야, 이쪽 일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너 일단 사람들 다 돌려보내, 알았지?
00:20:52애들 단속 잘하고. 그래.
00:20:54이거 어떻게 된 거야?
00:20:55저 까마귀.
00:20:56아니, 저 발가락에 술 쓴 것 같은데?
00:20:58이정재야, 이정재.
00:20:59야, 왕왕 어디 있어?
00:21:00아까 차에 살고 나서.
00:21:01부산 사하로 거시고 내일 차로 올라온다고 전화하셨어요.
00:21:03틀림없이 이정재라니까.
00:21:05돈을 갖고 갔는데 입금이 안 된다니 이게 무슨 얘기가 도대체.
00:21:13어, 이봐.
00:21:15야, 봉사장 내 사람들.
00:21:17그 부산에 내려왔던 놈들 지금 어디 있어?
00:21:21저, 이 호텔에 같이 묵고 있어요.
00:21:23저, 포기하고 서울 올라가겠다는 거 제가 사정사정해서.
00:21:27근데 왜 서울선 난리야?
00:21:29야,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내가 무슨 천례 아니냐?
00:21:31아, 부탁을 했다면서.
00:21:32근데 왜 운막 철가하겠다는 거 난리냐고 기다려야지.
00:21:33야, 난 부산 내려온 직원.
00:21:34근데 너는 뭘 했다고 나한테 인상 쓰고 그러는 거야?
00:21:35야, 지금.
00:21:36야, 지금.
00:21:37야.
00:21:38야.
00:21:39야.
00:21:40발가락에 은행에다 돈을 못 갖다 줄게 막고 있는 거라니까.
00:21:42이정재라니까.
00:21:43내 엄마 역시를 막 했다 그랬잖아.
00:21:44발가락에 지구하는가 이정재 시켜서 하는 거지?
00:21:46야, 돼 봐.
00:21:47야, 이제.
00:21:48이정재라니까.
00:21:49어?
00:21:50왕쩍.
00:21:51왕쩍.
00:21:52왕쩍.
00:21:53왕쩍.
00:21:54우린 뚜껑 있고 바람벽에 있는 데서는 도저히 살 팔짝 아닌가봐요.
00:21:55거긴 우리 집이야.
00:21:56우리가 비바람 피할 수 있는데 거기 밖에 없어.
00:21:58나 이제 은행에다 돈을 못 갖다 줄게 막고 있는 거라니까.
00:21:59라는 건가.
00:22:00이정재라니까.
00:22:01그냥 � hitchh-
00:22:16、km department of aid ก
00:22:20구ąd��도 되잖아.
00:22:21아뇨.
00:22:24아,
00:22:25일부 집이야.
00:22:25앵무새, 돈은 언제까지 넣어야 되는 거니?
00:22:29내일 저녁.
00:22:37왼발, 가서 내 옷 갖고 와.
00:22:39왜요?
00:22:41내가 혼자 가서 단판 찍고 오겠다.
00:22:43너 우리 홍 사장한테 전화해.
00:22:45내일 저녁까지 금융계랑 다이아찡이랑 다 갖고 올라가겠다고.
00:22:50여보세요?
00:22:52그런데요?
00:22:53어?
00:22:55왕차 전화 왔는데요?
00:22:59여보세요, 나 김친삼이요.
00:23:05발가락.
00:23:07아따, 반가운 거.
00:23:11어어어, 그렇게 흥분하지 말고요.
00:23:15다음부터면
00:23:18그런 맛있는 커피 국물 같은 거 있으면
00:23:21같이 나눠 먹었으면 쓰겄구만.
00:23:30아따, 눈치 한번 빨라구만.
00:23:33어떻게 그렇게 금방 알아그렸을까?
00:23:38내가 잘 모시고 있지.
00:23:40너 만약에
00:23:52그 여자 털 끝 하나라도 다치면
00:23:56그래, 좋아.
00:23:57간다.
00:23:58거기 어디냐?
00:24:01그래.
00:24:03뭐?
00:24:04낙찰 포기각서.
00:24:06상기 본인은
00:24:10낙찰받은 물품에 대해서
00:24:12아무 조건 없이 포기할 것을 맹세합니다.
00:24:16김충삼.
00:24:19하고 도장 딱 찍으면 끝이야.
00:24:25그리고 올 때는 혼자 꼭 와야 쓰겄다.
00:24:28괜히 때가지들 몰고 다니면서 동양아이 듣기 그렇게 오면
00:24:32사람들한테도 보기도 안 좋구만이다.
00:24:34내 맘 알겄지?
00:24:46이런 싹 바가지 없는 새끼들.
00:24:49만민의 연인이신 조선의 스타를 어떻게 이렇게 싹 바가지 없이 대접을 할까이?
00:24:54당신을 이러고도 경찰들한테 무사할 것 같아?
00:25:00경찰이야.
00:25:02자유당 끊어풀인 경찰이 어떻게 보살펴 줄까이?
00:25:07못내.
00:25:12저 왕채와.
00:25:15그 발가락이 뭐래?
00:25:17발가락이 뭐래?
00:25:47지금 시작됐나?
00:25:49그래서.
00:25:51어?
00:25:53어?
00:25:54어?
00:25:56엌?
00:25:58엌?
00:26:01이제 냄새가 안 좋은 Terror.
00:26:02그래.
00:26:03아무튼 내는 관리에 어떤 땅으로 해서
00:26:09하는 사람이 원하는 거였어요.
00:26:11엌?
00:26:12어떻게 읽어봐?
00:26:14엌?
00:26:16가서 종이하고 쓸 것 좀 가져와라.
00:26:25발가락이 김춘삼이한테서 포기각서 받는답니다.
00:26:29아니 어떻게.
00:26:31춘삼이 그렇게 쉽게 포기할 친구가 아닌데.
00:26:34영화 배우하는 옛날 애인을 미끼로 잡았답니다.
00:26:37이래?
00:26:38이랬다면 춘삼이가 꼼짝없이 걸려들게 생겼구나.
00:26:42도대체 일을 어떻게 하는 거야?
00:26:45왜 이렇게 흥분을 하고 이래니?
00:26:47아무리 사업이 중요하지만 여자까지 납치도 되는 거야?
00:26:51당장 그 여자 풀어주라 그래?
00:26:53이봐 이뽕.
00:26:55발가락이 여자한테 무슨 해코지 하는 것도 아닌데.
00:26:58그렇게 흥분할 거 없지 않네?
00:27:00창피해서 그럽니다.
00:27:01사내가 무슨 짓이냐고요 이게.
00:27:03이봐 도안이.
00:27:04혼자 너무 그러지 마라.
00:27:07사업을 하다 보면 계략도 있고 변칙도 쓸 수 있는 거야.
00:27:11난 머리통이 여물기 전부터 싸움판에서 잔뼈가 굵었지만
00:27:15여자를 납치하는 그따위 짓을 하지 않았어.
00:27:19나는 머리에 도와주할게.
00:27:21나는 저를 남았던 곳이 방송에 있어야지.
00:27:23나는 그따위 짓을 해야 해.
00:27:25나는 집을 없애는 것 같아.
00:27:27나는 그따위 짓을 해야 해.
00:27:29나는 내 편을 해야 해.
00:27:30나는 죄가 들어.
00:27:31나는 이것을 더 절이하면 안 될 것 같아.
00:27:33나는 그것을 지켜�ви의 시경에檢 grilled다고 생각되어.
00:27:35그것을 지켜봐야En트 아래에 다시 한번 더 가 complaint.
00:27:37이리쥬!
00:27:55아따, 우리 충삼이 오래간만이구만.
00:27:59알까라. 넌 세상이 그렇게 변해도 아직도 똑같은 사람이구나.
00:28:05여자 빨리 보내라.
00:28:07낙찰 포기각서 갖고 왔냐.
00:28:11바쁘신데 수고 많아버렸어. 빨리 가시오.
00:28:29준삼아! 여기 올 때는 오만 가지 각오를 했을 텐데 그냥 갈라고야.
00:28:49너 먼저 가.
00:28:51빨리 나가요.
00:28:53너 먼저 가.
00:28:55그냥 나가요. 저 사람들이랑 싸우지 말고.
00:28:58준삼아, 나 괜찮아.
00:29:00또, 또! 뭐가 괜찮아?
00:29:02이건 내가 해결해야 될 문제야. 먼저 가. 자.
00:29:18도끼야. 예수님!
00:29:25도끼야.
00:29:26도끼야.
00:29:27도끼야.
00:29:28도끼야.
00:29:29도끼야.
00:29:30도끼야.
00:29:31도끼래.
00:29:40도끼야.
00:29:43도끼야.
00:29:46도끼야.
00:29:47
00:30:17자, 자, 자, 자, 자, 자, 자
00:30:47주된 탄�ially
00:31:12괜찮냐?
00:31:42발가락
00:31:50내가 얘기했던가
00:31:54난 어쩐지 네 녀석이 마음에 안 든다고
00:32:12정도야 미안하다
00:32:20연주 좀 바래다 줘
00:32:22나 키샘 싫어
00:32:24
00:32:42수환아
00:32:46정제 있는 데 좀 데려다 줘
00:32:48꼭 부딪혀야겠냐?
00:32:50부탁이다
00:33:00은행만 막아두면 제놈도 별수 없을 겁니다
00:33:04제 입찰이 언제라고 그랬대?
00:33:06내일 다시 하도록 손 써놨어
00:33:08도착!
00:33:18다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00:33:20나 그 의지왕 김춘삼이요
00:33:26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00:33:28이번 일 나한테 양보하십시오
00:33:30그렇게 못하겠다면
00:33:34그렇다면 내 목숨을 거는 수밖에
00:33:36니가 모르니 협박하는 거이네
00:33:40형님이 협박한다고 통할 사람입니까?
00:33:42이봐
00:33:44밀수품 경매는 우리끼리 몇 년째 해오던 일이야
00:33:48근데 왜 니가 나서?
00:33:52이번 한 번만 양보하십시오
00:33:54다음부터 다시는 이런 일에 머리 디밀지 않겠습니다
00:33:56이번하고 김춘삼이
00:33:58자네가 그 물건을 꼭 찾아야 갔다는 그 이유가 뭐이가?
00:34:04알다시피 나 염천교에서
00:34:06합심원이라는 고아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00:34:08일제 때 염색 공장터인데
00:34:10돈이 없어서 쫓겨나게 생겼어요
00:34:12애들도 다 굶고 있어
00:34:14그런 사정이라면 우리도 마찬가지야
00:34:16나도 먹여살려야 될 식구가 2, 300명이 넘어
00:34:18한 100명이 넘어
00:34:48옛날에 뜬 물하고 시래기로 창자 속 채우기도 바빴을 때
00:34:54쓰레기 덤에서 이런 거 하나 찾아내면
00:34:58미친듯이 좋아했었습니다
00:35:08구더기가 꿈틀꿈틀 대는 거를
00:35:10쪽쪽 빨아먹는 게 얼마나 맛있었던지
00:35:14생각나냐 주완아
00:35:16상카 형님
00:35:20이만 기억나죠?
00:35:28내가 만약에
00:35:30이번 입찰 포기하게 되면
00:35:32우리 애들 수십 명이
00:35:34300조각만 걸치고
00:35:36다시 한 번 이런 걸 찾아서 뒷골목 배회하게 돼
00:35:38이 입장만 내세우는 경우가 아니야
00:35:40사업이
00:35:42사업이야
00:35:46그건
00:35:54너희가 나를 깨고 사라
00:35:56나는 아무것도 겁나는게 없는 놈이야
00:35:58일제 때 일본 형사놈들한테 고문도 당해봤고
00:36:03징영은 끌려와서 보름 동안 나무뿌리로 연명도 해봤어.
00:36:08전쟁 때 불구덩이가 된 땡크 안에서 살아남으려고 기어나왔다.
00:36:14니가 날 죽이고 가라.
00:36:28난 내일 아침 은행으로 가겠습니다.
00:36:34나머지 결정은 형님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00:36:58날씨였습니다.
00:37:18와 정말 굉장한 소리다.
00:37:22탱크 지나가는 소리가 나는데 진짜.
00:37:26아침에 저 호텔 지배인이 주던데.
00:37:28뭐야 이거 계산서야?
00:37:30아이 씨.
00:37:32아니 그 그 끝까지 눈치를 못 채냐 그 놈은.
00:37:35걔 너 우리가 사장 시켜준다 그러니까 올 때 택시까지 잡아주던데.
00:37:39너 이거 한번 읽어봐라.
00:37:46춘삼 씨.
00:37:48어? 망쳐.
00:37:50이거 연지 그 여자가 쓴 편인데요.
00:37:56그는 사람 vill고자.
00:37:58그의 주요.
00:37:59어딨있게 Até.
00:38:00그의 주요.
00:38:01왠지 랩의 세라 먼저 가려준다.
00:38:05안녕.
00:38:06왕초
00:38:34어렸을 때
00:38:36누이 잃어버렸다고 그랬지?
00:38:47그게 벌써 18년 전 일이네.
00:38:49누이 잃어버렸다고 그랬지?
00:38:50누이 잃어버렸다.
00:38:51누이 잃어버렸다.
00:38:52누이 잃어버렸다.
00:38:53누이 잃어버렸다.
00:38:55누이 잃어버렸다.
00:39:00누이 잃어버렸다.
00:39:03너 ble가 leisure.
00:39:06눈이 �lled을 바로
00:39:12누나야 안으신다는 거예요.
00:39: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9:5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40:20장에 갈 때처럼 산 한두 개만 넘으면 어머니를 다시 만날 줄 알았으니까.
00:40:27어머니를 만나기만 하면 다신 굶지도 않고 외할머니한테 배처리도 안 맞고 행복하게 살 줄 알았어.
00:40:35그런데 그 길이 어둡고 험한 인생의 길로 가는 출발이 된 거야.
00:40:43꽁이다.
00:40:51누나, 이 세상에서 도팔멸주 최고 잘한 게 누구지?
00:40:55김춘삼.
00:40:56김춘삼.
00:41:11춘선아!
00:41:30춘선아!
00:41:32
00:41:36
00:41:38
00:41:42
00:41:44
00:41:50
00:41:58
00:42:00
00:42:01
00:42:02누나!
00:42:06누나!
00:42:10누나!
00:42:12누나!
00:42:14누나!
00:42:16누나!
00:42:18누나!
00:42:20누나!
00:42:22누나!
00:42:24누나!
00:42:26누나 하고는 그게 마지막이었어.
00:42:28누나! 누나가 어떻게 된 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00:42:30누나!
00:42:32친구도 되고, 어머니 노릇도 해주던 누나랑 헤어진 다음부턴
00:42:36어머니가 더욱 보고싶어졌지.
00:42:40나요!
00:42:42이리와!
00:42:44이리와!
00:42:50이리와!
00:42:52이리와!
00:42:54이리와!
00:42:56이리와!
00:42:58이리와!
00:43:00이리와!
00:43:02이리와!
00:43:04먹장 차와!
00:43:06타인아!
00:43:08이리와!
00:43:14치코!
00:43:16비판!
00:43:18요.
00:43:20!
00:43:22닥.
00:43:24야, 야! 일어나 인마, 이리 와야지.
00:43:37야, 타보!
00:43:43타보, 사다리 가져와.
00:44:13다가야, 타보.
00:44:20자, 자, 자.
00:44:23자, 자, 자, 자, 자.
00:44:30자, 이제 꼭 이리 와요.
00:44:45다음 시간에...
00:44:48다시.
00:44:51이제 미끄러움.
00:44:57가만히만 있으면 아무 일 없을 게다.
00:45:10대부 뭐해?
00:45:12네.
00:45:27사냥꾼의 미끼가 되어 밤새도록 울부짖으며 난 구덩이 속에서 벌어진 일들을 똑똑히 보았다.
00:45:54독을 품은 오소리가 자기 덩치에 몇 배나 되는 늑대랑 싸워서 밀리지 않아.
00:46:00힘으로 못 당하지만 죽기 살기로 늑대의 모가지를 물고 늘어져서 끝내 숨통을 끊어놓는 거야.
00:46:07힘이 아니면 깡으로 버티는 거야. 우리들 세상도 그런 거지.
00:46:13사나이 세계에서 지면 죽는 거야. 힘이 없으면 깡이야.
00:46:24시간 isi.
00:46:33조용예un.
00:46:35핵러 zumate.
00:46:37좋대.
00:46:39조용예un.
00:46:42조용예un.
00:46:45рыв 마지막.
00:46:47조용예un.
00:46:49beim
00:46:50그때 난 큰 고기를 낚으려고 낚시 바늘에 껴었 미꾸라지 같은 신세였다
00:47:08내가 조금만 더 머리가 굵어져서 미끼 노릇을 못하게 두면
00:47:12사냥꾼들은 날 죽일 게 뻔했지
00:47:16살려면 달아나야 했어
00:47:18하지만 어린애 혼자 힘으로 그건 불가능했지
00:47:22조금만 참아라
00:47:23봄아야 노래 한 곡 불러봐
00:47:27푸른 하늘은 아주
00:47:33하얀 존대에
00:47:39개수나무 한 나무
00:47:47하얀 존대에
00:47:59하얀 존대에
00:48:03하얀 존대에
00:48:08하얀 존대에
00:48:20하얀 존대에
00:48:24하얀 존대에
00:48:26하얀 존대에
00:48:28하얀 존대에
00:48:30하얀 존대에
00:48:32하얀 존대에
00:48:34하얀 존대에
00:48:36하얀 존대에
00:48:38하얀 존대에
00:48:40하얀 존대에
00:48:42하얀 존대에
00:48:44하얀 존대에
00:48:46하얀 존대에
00:48:48하얀 존대에
00:48:50도라, 도라, 도라, 도라.
00:49:20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00:49:50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도라
00:50:20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50:50우리 꼬맹이 하나도 불 좀 짚어. 밥 좀 먹자.
00:51:10멍탈이 내려.
00:51:14주삼아, 너 아저씨 떨어졌으면 좋고 내가 뛰는 거야.
00:51:19네?
00:51:21자, 봅시다. 겨울까지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알았지?
00:51:27네.
00:51:36가자.
00:51:38자, 봅시다.
00:51:44이곳은 이곳에 빠졌다.
00:51:46진상, 도망가세요.
00:51:48도망가세요.
00:51:49아, 덜봉! 어디 가?
00:51:51가자.
00:51:58가자.
00:51:59가자.
00:52:01가자.
00:52:05자!
00:52:18좋아!
00:52:20아저씨!
00:52:24아저씨, 이제 나요!
00:52:29빨리 가, 경호!
00:52:35고, 고!
00:52:36왜이래?
00:52:39자, 왜이래?
00:52:41일어나!
00:52:59왜이래?
00:53:01왜이래?
00:53:03이 녀석!
00:53:27아! 아! 탄aka 자!
00:53:28탄aka 자!
00:53:29바가야!
00:53:30탄aka 자!
00:53:32탄aka 자!
00:53:34내 이�opa!
00:53:40탄aka 자!
00:53:42탄aka 지금은 피아 Train
00:53:44탄 pla
00:53:56인정 잡马
00:53:5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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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12이 차? 어떻게 해?
00:59:16저기 맨 끝 칸 보이지?
00:59:18저기 가서 문을 두드려.
00:59:20그럼 누가 나올 거야.
00:59:22그러면 내가 시켜서 왔다고 그래.
00:59:24그러면 널 대구까지 데려다 줄 거야.
00:59:28알았지? 이 쳤나?
00:59:32야! 니가 누군데?
00:59:34나? 앵무새!
00:59:36여기선 앵무새라고 그러면 다 알아!
00:59:42아저씨 앵무새가 보냈다니깐요. 저 태워주라고.
00:59:50저...
00:59:52아저씨 앵무새가 보냈다니깐요. 저 태워주라고.
00:59:56저...
00:59:58야! 너 이리 와봐.
01:00:00야! 너 이리 와봐.
01:00:02너 누가 보내서 왔어?
01:00:04솔직히 얘기해. 누가 시켜서 왔어?
01:00:06앵무새가요.
01:00:08대구까지 태워준다니깐요.
01:00:10아저씨 뭐 하는겨?
01:00:12사람 달거리고 왔어.
01:00:14아저씨 뭐 하는겨?
01:00:16사람 달거리고 빨리 들어오시겠어요.
01:00:18야! 너 이리 와봐.
01:00:19너 누가 보내서 왔어?
01:00:20솔직히 얘기해. 누가 시켜서 왔어?
01:00:22앵무새가요.
01:00:23대구까지 태워준다니깐요.
01:00:25아저씨 뭐 하는겨?
01:00:27사람 달거리고 빨리 들어오시겠어요.
01:00:29얘도 들어가! 어디 쌈파뜨기를 내놓고?
01:00:31뭐라 그랬어? 어디까지 태워달라고?
01:00:33대구야, 대구. 앵무새가 보내가지고.
01:00:37나 이런 미칠리.
01:00:38아저씨! 대구까지만 태워주세요. 앵무새가 보냈단 말이에요. 앵무새가.
01:00:42야, 미칠놈아. 앵무새가 쫓고 가네.
01:00:45대구가 여기야, 여기.
01:00:47미칠놈같아.
01:00:48아, 아저씨 진짜예요?
01:00:49여기, 여기가 대구 맞아요?
01:00:51더 빨리 안 꺼져.
01:00:52너 끝나고 싶어해, 만지자.
01:00:57야, 대구다!
01:01:03가시나들 배꼽 있다.
01:01:05아저씨 진짜.
01:01:07글뱅이는 형제다.
01:01:09형제는 다 같이 걸달러 댕기고 똑같이 나눠먹는 기다.
01:01:18이 공구할 때가 총 콜보다 더 무서운 기니까 이 무기를 잘 휘두르거라.
01:01:24발가락!
01:01:28쥐똥아!
01:01:29니가 죽인 거야!
01:01:32주먹으로 할래, 깡으로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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