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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관세 협상 관련 미국 측이 합의된 3천500억 달러보다 더 많은 투자를 요구했다는 일부 외신 보도에 대해 증액 요구는 없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미국의 투자 증액 요구가 있었느냐는 질의에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또 투자 방식을 놓고 한미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진 데 대해선 처음에는 통화 스와프를 요청할 이슈가 없었지만 미국에서 투자 중심의 제안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 3천500억 달러는 대출과 보증이 중심이었는데 협상 과정에서 내용이 조금씩 바뀌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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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관세협상 관련 미국 측이 합의된 3500억 달러보다 더 많은 투자를 요구했다는 일부 외신 보도에 대해 증액 요구는 없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00:13김 장관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미국의 투자 증액 요구가 있었느냐는 질의에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00:19또 투자 방식을 놓고 한미 논의가 교착상태에 빠진 데 대해서는 처음에는 통화 스와프를 요청할 이슈가 없었지만 미국에서 투자 중심의 제안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00:30그러면서 처음 3500억 달러는 대출과 보증이 중심이었는데 협상 과정에서 내용이 조금씩 바뀌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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