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추석 연휴 닷새째가 되는 오늘이죠. 이렇게 귀경행렬에 행락계까지 몰리면서 정체가 좀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7서울 방향은 오후 5시쯤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00:11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승환 기자, 현재 고속도로 상황은 어떤지 전해주시죠.
00:17네, 먼저 서해안선 서평택 분기점 모습입니다.
00:20보시는 것처럼 서울 방향보다는 목포 방향에서 좀 더 답답한 흐름입니다.
00:25주차장을 방불케 할 만큼 차들이 도로에 갇혀 있고요.
00:28이번엔 경부선 옥산휴게소 근처입니다.
00:31서울과 부산 양방향 모두 차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00:36버스 전용차로를 제외하고는 더딘 속도로 가고 있습니다.
00:40다음으로는 수도권과 영남을 이어주는 중부 내륙선 여주분기점입니다.
00:45오른쪽 창원 방향으로 차들이 거북거름을 하고 있지만 왼쪽 양평 쪽으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00:52마지막으로 서울 양양고속도로입니다.
00:54화면 오른쪽 양양 방향으로 차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답답한 모습입니다.
01:00한국도로공사는 서울 방향의 경우 오후 5시에서 6시쯤 가장 혼잡했다가
01:04내일 새벽 2시 이후에 흐름이 나아질 걸로 내다봤습니다.
01:09지방 방향은 혼잡한 흐름이 계속되다가 밤 9시에서 10시 정도의 정체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01:14지금 서울까지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면 7시간 40분, 광주에서는 7시간, 강릉에서는 4시간 10분이 걸립니다.
01:23반다 방향으로는 서울 요금소에서 부산까지 6시간 50분, 광주까지 5시간 10분, 강릉까지는 4시간 10분이 소요될 걸로 보입니다.
01:32오늘 전체 교통량은 561만대로 전망되는데 도로공사는 귀경과 나들이 차량 등으로 주말보다 심한 정체를 믿는다고 내다봤습니다.
01:41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승환입니다.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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