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돌진! 에너지 폭발한 늑대 3호
송해나의 옷까지 물었다?!
#개와늑대의시간 #강형욱 #김성주 #송해나 #개늑시 #푸들 #사람 #분노 #입질 #문제 #늑대3호 #말티푸 #대형견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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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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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 번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어요.
00:15제가 또 프로그램을 하니까
00:18요즘은 자연스럽게 그 반려견을 내 무릎 위에 올려놓으셔.
00:23내가 걔를 잘 자르는 줄 아시고.
00:27그러면서 얘한테도 어떻게 인사를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
00:32보통은 냄새를 맡게끔 손을 내밀지 않아요?
00:35손등을 보고 걔들이 알아요.
00:37근데 물면 어떡해?
00:38앙!
00:40이게 손바닥하고 등하고 알아요.
00:43이게 왜 그러냐면
00:44나이가 먹으면서 손바닥을 냄새 맡다가
00:46잡히는 경험을 몇 번 해서
00:48손바닥은 잡힐 수 있다는 긴장감이 있고요.
00:51손등은 이렇게 손등 냄새 맡다가는 잡혀본 적은 없잖아요.
00:55그래서 손등이 훨씬 더 그리고 손 가락보다
00:58여기 주먹을 내미는 게 훨씬 더 이제 편안해요.
01:01그 강아지들.
01:04문다. 문다. 문다.
01:08아파. 또 시작이다. 또 시작이야.
01:12침도 다 붙었어.
01:15이거 봐. 이거 봐.
01:18침도 다 붙었어.
01:20하지마.
01:22앉아.
01:24또 지져. 또 지져.
01:26이거 봐.
01:28어?
01:30이거 봐. 이거 봐.
01:32문다. 문다.
01:34또 지져. 또 지져.
01:36이거 봐.
01:38어?
01:40이거 봐. 이거 봐.
01:42문다. 문다.
01:44문다. 문다.
01:56아아.
01:58아 진짜.
02:00야. 가자마자 바로 시작해.
02:04아아.
02:06차차차. 옆으로.
02:14아이고.
02:22아빠 신발 또 오고 왜 갖고 와.
02:25아!
02:28또.
02:30또.
02:31아파.
02:32아아 진짜.
02:34하지마.
02:37하지 말라고요.
02:40아프다고.
02:41아 진짜.
02:42오. 이거 봐. 이거 봐.
02:43문다. 문다.
02:46하지 말라고.
02:56또 시작이야. 또 시작.
02:58하지마.
03:00그만 좀 해.
03:02아우 진짜.
03:03하지 말라고 했어.
03:04하지마.
03:05하지마.
03:06하지마.
03:07하지마.
03:12진정해.
03:13수제.
03:17지난번에 이제 숙소에 와가지고 솔루션을 드렸는데.
03:20응.
03:21늦게 사모가 큰 변화는 없어 보인다.
03:23심포.
03:24심포.
03:25심포.
03:26심포.
03:27심포.
03:28네.
03:29그래서 이제 저희 제작진이.
03:30네.
03:31확인을 했죠.
03:32네.
03:33지금 보니까.
03:34일주일에 한 세 번 정도만 산책을 하시고 나머지는.
03:38그래요?
03:39거의 쉬신 것 같아요.
03:40그래요?
03:41매일 하는 게 좋고.
03:42아 매일.
03:43하루에 세 번에서 네 번 정도.
03:44하루에 세 번에서 네 번이요?
03:45운동을 많이 시켜야 돼요.
03:47네.
03:48사유가 뭐 못 할 때는 당직.
03:52당직이 있었고 또 아니면 그냥.
03:54그냥도 있어요?
03:55그냥도 있고 아니면 또 하나 또 있네요.
03:57날씨가 오락가락해서.
04:01날씨가 오락가락해서.
04:02일주일에 세 번이라고?
04:04네.
04:05일주일에 세 번 하셨대요.
04:06안돼 안돼.
04:07근데 지난번에 숙소 왔을 때 했던 얘기도 일주일에 한 세 번 나간다 그랬거든요.
04:10맞아요.
04:11변한 게 없는 거네.
04:12변한 게 없는 거예요 사실은.
04:13안 하신 거네. 숙제를 안 하신 거잖아요.
04:15네.
04:16저희 이제 물어보러 가야 될 것 같아요.
04:18일단 들어갈 때는 살짝 무장하고 들어가도 되죠?
04:20무장?
04:21무장이요?
04:23네.
04:24아..
04:25이거 뭐야 이거지 이거지.
04:27이거 이거 뭐 무장할 거.
04:29뭐 이런 거까지 챙겨요.
04:30이거 지난번에 아니 방패 삼아 하더라고.
04:33아니 그지 이걸로 뭐 미실 거예요?
04:35어?
04:36아 잠깐 이걸로.
04:37아니 이거 기다려.
04:38에헤 물릴 때 천지라니까 이거.
04:39뭐 하나 챙겨요.
04:41뭐 하나 드릴게요.
04:42그래 이거 들어 이거.
04:43팔토시?
04:44팔토시 혹시 몰라.
04:45알겠습니다.
04:46지금 하나씩 막아주려고 그래 이렇게 딱 오르면.
04:49네?
04:50아빠가 왜 이 늑대산모를 컨트롤 못 하는지.
04:54그게 참 이해가 잘 안 돼요.
04:56어?
04:57자기가 왔어.
04:59소리 난다 소리 난다.
05:00벌써 소름..
05:04네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5:07수�VEang 이리 와.
05:08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05:09안 돼 나 오면 안 돼.
05:10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5:12어 어 어.
05:13네 안녕하세요.
05:14어머 invitation.
05:15양이 될걸로bi 가세요?
05:17이제 둘째mi 인가?
05:18네 네.
05:19엄마면 울어요?
05:20야 이거 진짜 무섭다 진짜 무섭다
05:30야 이거 접히는 거 봐 이거 방패가 아무 소용이 없는데
05:35우와 이거 들어갈 수가 없네 이거 다 필요 없네 이거
05:41한 번 뛰어왔는데 방패가 꺾였어
05:45우와 방패가 이거 필요가 없겠네 아무 필요가 없네
05:52이거 너무 장난감 아니에요? 장난감이네
05:55아니 이 정도 힘이 센지 몰랐네
05:57휴하겠네요
05:58아니 근데 조금 익숙해지면 이제 얌전해지면 괜찮아요
06:03우와!
06:05우와!
06:07우와!
06:09제가 특히 여자들한테 더 그래요
06:12아 그래요?
06:13네 꼬랑지 흔들면서
06:14이야!
06:16헤나씨 되게 좋아하네
06:17만져달라고
06:22수댕아 수댕아 수댕
06:25오! 다 찢어! 다 찢어!
06:27그런 찢신 거 같아
06:29오 찢었어
06:30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06:32오 이거 봐요
06:33우와 이거 봐 이거 봐
06:35껴 껴
06:36이렇게 셀지 몰랐어
06:38껴 껴 껴
06:39껴 아유 내가 긴팔 입으라 그랬잖아 내가
06:42아유 얼마나 멋을 내려고
06:44어머나 어머나
06:45아유 정말
06:46이게 왜 그러냐면 우리 헤나님은 받아주듯이 해줬고 형님은 등을 획 불렸거든요
06:52그래서 형님은 거절한다고 제가 알고
06:55지금 헤나님은 논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06:58엄마는 상처 좀 났겠는데요
07:00저 항상 멍 들어있어요 팔다리가
07:02그쵸?
07:03그리고 세게 깨물진 않는데
07:05아파요
07:06아그작 타요
07:07저도 그냥 가볍게 왔는데
07:08아니 얘가 이렇게 무네
07:10와 이거 니트호
07:11이 니트호 내가 봤자
07:12조만간에 이거 뜯어낸다 이거
07:14다 뜯어낼 거 같아
07:15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07:17멀지 말고 아유 야씨
07:19아우 무는 기분이
07:21아우 잠깐만요 잠깐 타임
07:23아우 예
07:24아우 나 급소를 찼어
07:25아우 야
07:32아 어떡해
07:33아 그래요?
07:34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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