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희가 국정감사 내용들을 좀, 국무회의 내용을 조금 전에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한 내용을 봤는데
00:06아무래도 지금 지지율 관련된 부분들도 있다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도 지지율과 관련해서 조금 추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00:143주 정도 지났는데 추이를 봤을 때는 조금 하락세로 들어가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십니까?
00:19그렇죠. 3주 연속 하락을 하고 있고 지난주에 조사한 것은 1%포인트가 하락했지만 실질적으로 저는 더 많이 빠졌다고 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00:30왜냐하면 지난주에 전 국민은 아니고 10%를 제외한 90%의 국민에게 소비 쿠폰을 나눠줬었거든요.
00:37그런데 그게 효과가 오히려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하는 형태로 나왔다는 것은 아직 민주당에서는 허니문 기간 중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00:48그렇게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고 외교 문제라든지 그리고 코스피 5천시대 열겠다고 이야기했었던 부분들도 최근에 그게 좀 어려워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요.
00:58코스피 3천 초반에서 박스권에 갇혀있는 모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대통령에 대한 실망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01:06특히 최근에 민주당에서 굉장히 강압적으로 보이고 있는 사법부에 대한 압박 역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통령의 어떤 형사 피고인으로서의 지위 이런 것과도 연결된 것이 아니냐라는
01:18국민적 의혹들이 있기 때문에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도 빠진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01:2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01:26앞서 국무회에서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된 이야기도 했었고 또 저희가 앞서 대통령실 인사 이동과 관련한 이야기도 나눴는데
01:34이런 이슈들이 앞으로 지지율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01:37상당히 좀 악재가 많이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42특히 저는 미국 트럼프 정부에 있는 강력한 통상, 압력 이런 부분들이 국민들에게 상당히 경제적 불안감을 자극해서
01:52아마 지지율에 좀 하락한 요인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01:56그리고 지금 추석 민심이다.
01:58이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01:59추석 밥상 놓고 온 국민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는데 아직까지 뚜렷하게 대통령에 대한 그렇게 아주 우호적인 호재는 나오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02:10올라갈 요인이 좀 많지 않다.
02:12특히 조회대 대변국 간의 청문회 문제 그리고 또 검찰청 해체 문제에 대한 여론이 아마 추석 민심 발생에서 많이 좀 형성이 될 것 같다라는 점입니다.
02:25그래서 빨리 추석을 놔두고 이재명 대통령은 아니 민생에 올인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줘야
02:33다시 지지율 향상에 좀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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