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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해 올해 8번째 국제 대회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세계 1위 안세영은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6위인 태국의 초추웡을 맞아 1세트를 따낸 뒤 2세트에서 초추웡이 종아리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해 결승에 올랐습니다.

남자 복식 세계 1위인 김원호-서승재도 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의 호키-고바야시 조를 39분 만에 2대 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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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형이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 진출해 올해 8번째 국제대회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00:09세계 1위 안세형은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6위인 태국의 초추홍을 맞아 1세트를 따낸 뒤
00:172세트에서 초추홍이 종아리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해 결승에 올랐습니다.
00:22남자 복식 세계 1위인 김원호 서승제도 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의 호키 고바야시도를 39분 만에 2대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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