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 #2424
어제저녁 대전에 있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나 정부 주요 전산서비스가 일제히 중단됐습니다.
화재 발생 10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는데요.
이번 화재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김기선 / 대전 유성소방서장]
유성구 긴급구조통제단장 김기선입니다.
지금부터 재난상황에 대해서 브리핑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고 개요입니다.
2025년 9월 26일 20시 20분경 대전광역시 유성구 화암동 소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이온배터리 이전 작업 중 폭발로 인해서 화재가 발생되었습니다.
경상자 1명이 있었습니다.
소방 활동 상황입니다.
본 건물은 건물 5층 전산실은 국가 중요 정보를 관리하는 설비로써 저희 소방은 서버 정보 유지를 최우선으로 목표를 두고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내부 공간이 협소하고 무창층 격벽 구조로 돼 있어서 적극적인 소방활동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6일 20시 20분 화재 신고 접수 후 인원 199명, 장비 64대를 동원하여 화재 진압을 지속적으로 실시했습니다. 23시경에 5층 전산실 전원을 차단을 완료하고 화재 진압과 동시에 케이블과 배터리 분리 작업을 저희가 시도했으나 배터리 분리작업 중 불꽃이 발생하는 등 폭발 위험성이 있어서 대원의 안전을 위해서 그 작업은 중단을 하였습니다. 화재진압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서버 관리를 위해서 대량의 방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부 온도가 약 160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해서 저희 대원이 화점까지 진입하기는 곤란한 상황이었고 해서 저희 소방은 리튬이온 열폭주 진행 상황을 살피면서 전산실 서버에 피해가 없도록 최소한의 방수를 위주로 하고 내부 열기를 외부로 지출하는 것에 주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벽 2시 30분경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4층 전산실 서버 보호 작업을 정보관리소와 저희하고 같이 실시를 했으며 3시 20분경에 유리창과 안쪽 격벽을 저희 구조대가 직접 파괴해서 배현작업이 끝나자 새벽 6시경 전산실 내부 온도가 하향을 했습니다. 온도 하강과 동시에 저희가 궁극적인 배현전수를 전개를 하고 진압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6시 30분에 저희가 초진을 완료하였습니다. 지금은 일부 조그만 불꽃이 재발화할 우려가 있어서 저희가 현재 거기에 저희 대원을 배치해서 계속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저희...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0927103200261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화재 발생 10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는데요.
이번 화재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김기선 / 대전 유성소방서장]
유성구 긴급구조통제단장 김기선입니다.
지금부터 재난상황에 대해서 브리핑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고 개요입니다.
2025년 9월 26일 20시 20분경 대전광역시 유성구 화암동 소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이온배터리 이전 작업 중 폭발로 인해서 화재가 발생되었습니다.
경상자 1명이 있었습니다.
소방 활동 상황입니다.
본 건물은 건물 5층 전산실은 국가 중요 정보를 관리하는 설비로써 저희 소방은 서버 정보 유지를 최우선으로 목표를 두고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내부 공간이 협소하고 무창층 격벽 구조로 돼 있어서 적극적인 소방활동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6일 20시 20분 화재 신고 접수 후 인원 199명, 장비 64대를 동원하여 화재 진압을 지속적으로 실시했습니다. 23시경에 5층 전산실 전원을 차단을 완료하고 화재 진압과 동시에 케이블과 배터리 분리 작업을 저희가 시도했으나 배터리 분리작업 중 불꽃이 발생하는 등 폭발 위험성이 있어서 대원의 안전을 위해서 그 작업은 중단을 하였습니다. 화재진압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서버 관리를 위해서 대량의 방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부 온도가 약 160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해서 저희 대원이 화점까지 진입하기는 곤란한 상황이었고 해서 저희 소방은 리튬이온 열폭주 진행 상황을 살피면서 전산실 서버에 피해가 없도록 최소한의 방수를 위주로 하고 내부 열기를 외부로 지출하는 것에 주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벽 2시 30분경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4층 전산실 서버 보호 작업을 정보관리소와 저희하고 같이 실시를 했으며 3시 20분경에 유리창과 안쪽 격벽을 저희 구조대가 직접 파괴해서 배현작업이 끝나자 새벽 6시경 전산실 내부 온도가 하향을 했습니다. 온도 하강과 동시에 저희가 궁극적인 배현전수를 전개를 하고 진압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6시 30분에 저희가 초진을 완료하였습니다. 지금은 일부 조그만 불꽃이 재발화할 우려가 있어서 저희가 현재 거기에 저희 대원을 배치해서 계속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저희...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0927103200261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김미서입니다. 지금부터 재난사항에 대해서 브리핑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00:07먼저 사고개명입니다.
00:102025년 9월 26일 20시 20분경 대동광역시 유성구 화암동 소재 국가정보자원권리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트로이온 배터리 이전작업 중 폭발로 인해서 화재가 발생되었습니다.
00:25인축 피해 사항은 경상자 한 명이 있었습니다.
00:33소방활동 상황입니다.
00:36본 건물은 건물 5층 전산실은 국가중요정보를 관리하는 장소로서 저희 소방은 서버 정보유지를 최우선으로 목표를 두고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00:49내부 공간이 좀 협소하고 무창층 격격구조로 되어 있어서 적극적인 소방활동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01:0026일 20시 20분 화재 신고 접수 후 인원 199명 장비 64대를 동원하여 화재 진압 및 배현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했습니다.
01:1223시 경에 5층 전산실 전원을 차단을 완료하고 화재 진압과 동시에 케이블과 배터리 분리작업을 저희가 시도를 했으나
01:27배터리 분리작업 중 불꽃이 발생하는 등 폭발 위험성이 있어서 대원의 안전을 위해서 그 작업은 중단을 하였습니다.
01:36화재 진압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서버 보호를 위해서 대량의 방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부 온도가 약 160도까지 올라갔습니다.
01:51그래서 저희 대원이 화점까지 진입하기는 곤란한 상황이었고 해서 저희 소방은 리튬이온 열복주 진행사항을 살피면서
02:02전산실 서버가 피해가 없도록 최소한의 방수를 위주로 하고 배현전술을 시도해서 내부 열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것에 주력을 했습니다.
02:14그리고 새벽 2시 30분경에 국가정보자원관리소 2층에 4층 전산실 서버 보호 작업을 정보관리소와 저희하고 같이 실시를 했으며
02:313시 20분경에 유리창과 안쪽 벽벽을 저희 구조대가 직접 파괴해서 배현작업을 실시를 했습니다.
02:42배현작업이 끝나자 새벽 8시경 전산실 내부 온도가 소방활동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온도까지 하강을 했습니다.
02:53그 온도가 하강과 동시에 저희가 적극적인 공격적인 배현전술을 전개하고 내부 진입을 해서 진압 조치를 실시를 했습니다.
03:02그 결과 6시 30분에 저희가 초진을 완료하였습니다.
03:08지금은 일부 조그만 불꽃이 재발을 할 우려가 있어서 저희가 현재 거기에 저희 대원을 배치해서 계속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고
03:24지금 저희가 주력하는 것은 우층과 옥상층에서 열고와 연기를 외부로 배출해서
03:33국가정보원관리원 복구 작업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 또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03:41이상입니다.
03:42질문이 있으시면 간단하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03:49도면 어디 있어요?
03:56도면 좀 보여주시죠.
03:58아까 도면.
03:59본 건물 5층 전산실은 두 개의 실로 되어 있습니다.
04:16두 개의 실 중 본 건물 앞쪽 창가 쪽에 있는 실의 실
04:21모서리 이쪽 구석 쪽 배터리 팩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걸로 현재 추정이 됩니다.
04:30그래서 이게 연수가 확대된 사항이고요.
04:32이쪽 강호당습기를 기준으로 해서 우측편에 192개 좌측편에 192개 총 384개의 배터리 팩이 소실된 걸로 현재 추정하고 있습니다.
04:46저희가 아까 무창층에 작업하기 힘든 공간, 수방활동하기 힘든 공간의 이유가
04:54이 배터리 셀과 서버와의 간격이 약 60cm 정도입니다.
04:59저희가 거기서 작업을 하기가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 구조였고
05:03그리고 이 서버와 서버의 거리 중앙 통로는 약 1.2m 정도 공간이 있었습니다.
05:11그래서 저희도 처음에 이런 구조이고
05:15이 바깥에 외벽이 있고 안쪽에 내벽이 또 있습니다.
05:19이중으로 되어 있어서 저희가 배운 작업이 상당히 좀 애로사항이 있었다는 점을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5:27지금 바깥쪽으로도 창문이 있어서 그 안에 벽이 있는 것 같은데
05:30그 안에 또 다른 벽이 또 있다는 건가요?
05:34창문 옆에는 창문이 있기 때문에 벽 외벽이 있습니다.
05:37외벽에 창문이 있는 거죠?
05:41그러니까 외벽이 있으면 내벽이 있고 창문이 있으면 내벽이 있는 겁니다.
05:44그냥 창문이 외벽 역할을 하기 때문에요.
05:48또 다른 게 있는 게 아니고 외벽과 내벽 딱 두 개입니다.
05:50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06:04어제 최초 바라지점은 우측편 배터리 팩에서 발생을 했고요.
06:08최초에는 신고됐을 때는 화재가 반대편까지 확대된 걸로는 될 걸로는 생각하지 않고
06:16이 밧데리 팩들이 케이블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06:19이쪽 부분은 이쪽으로 이렇게 이쪽 부분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06:22그래서 이쪽 부분에 연결된 게 192개.
06:26그래서 피해를 처음에는 192개를 우리가 파악을 했는데
06:30나중에 연소가 확대 진행되면서
06:34이 반대편까지 연소가 되면 해서
06:36저희가 이쪽 192개 합쳐서 384개 소실을 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06:41그 내부 온도가 장시간 동안 고온으로 지속됐기 때문에
06:50내부는 거의 대부분이 소실됐다고 추정이 됩니다.
06:57이 시대에는 배터리 팩과 서버가 있습니다.
07:18이 서버도 소실이 된 걸로 현재 추정하고 있습니다.
07:20지금 국가정보관리위원회에서 파악하고 있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07:31아직까지 조사 중이기 때문에 확실한 우리 어느 정도 규모인지는
07:34저희도 지금 파악 중입니다.
07:35혹시 앞에 배터리 쪽 있는 쪽만 탄 건가요?
07:38아니면 그 뒤에도 지금 나타났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07:41현재 5층에는 2개의 실이 있고
07:43이 앞쪽 실은 전체가 소실됐습니다.
07:47이 뒤쪽 실은 소실은 되지 않았으나
07:50앞쪽 실이 어떤 소실로 인한 연기, 그 흐름 등으로
07:54그 흐름이 현재 이쪽에서 걸린 상태고
07:58이 피해 내역은 추후에 조사를 진행해봐야 할 걸로 같습니다.
08:03이 배연 작업은 배터리 실조사는 나왔나요?
08:09배터리 실조사요.
08:10일개의 실조사는?
08:12LG에너지 솔루션입니다.
08:13저희가 리튬이온 배터리는 대량의 물로 주소를 해서
08:27냉각을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08:30그런데 저희가 이 서버실 같은 경우에는
08:34국가의 주무 정보가 있기 때문에
08:36서버 보호를 위해서 다당의 물을 주소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08:40그래서 열폭주가를 지연시킨 작전으로
08:44소량의 물을 지속적으로 분모 주소하면서
08:47냉각을 시키면서 배연 전술을 지속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08:52그 말이 아니라 내부에 자체적으로 소방시설이 가시어져요?
08:56그 내부 소방시설 중에서는 하론계, 가스계, 소화 설비가 있었습니다.
09:06보통 전산실이나 물에 피해가 의뢰되는 곳은
09:10가스계 소방시설이 설치가 되고
09:13여기는 하론계 소방 설비가 설치가 됐습니다.
09:17최초에 저희가 와서 수동으로 하론 운기를 개방을 했습니다.
09:26그런데 하론 같은 경우에는 전산실 일반 장비와 일반 가연물의 연속 확대되는 것을
09:31초기에 방지할 수 있으나
09:33리튬이온 화재에는 적응성이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09:39그래서 처음에 약간의 연소가 가라앉았으나 곧바로 연소가 계속 진행됐습니다.
09:45현재 리튬이온 버테리를 정확하게 진화할 수 있는 것은
09:57다량의 물로 냉각 소화를 하는 것입니다.
10:00저희 새벽 3시 20분에 겹벽을 파괴해서 배연 작업 실시했다고 그러는데
10:05시간이 좀 너무 늦은 거 아닌가요?
10:07왜 이렇게 시간까지 기다렸던 이유가 뭐가 있나요?
10:10최초에 보시면 그 이전에 케이블을 절단해서 배터리 팩을 바깥으로 반출하려는
10:18저희가 작전을 해서 전개를 했는데
10:21케이블을 절단했을 때 폭주가 일어나면서 고온이면서 너무 어려워서
10:27저희 직원들이 작업을 중단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10:31그래서 저희가 최초에는 배터리 팩 옆에 있는 서버까지
10:37국가 중요 자원이기 때문에 보호를 하려고 저희가 시도를 했습니다.
10:42그래서 저희가 외부에서 파괴를 하는 것을 약간 보류를 했었습니다.
10:48그런데 폭주가 계속되면서 온도가 고온으로 상승해서
10:54옆에 있는 서버까지 어느 정도 소실된 걸로 저희가 판단을 해서
10:59국가와 우리 관계자하고 협의한 끝에 주소 소화를 조금 더 하고
11:06배현 전술을 창문을 파괴해서 배현 전술을 공격적으로 하는 걸로 진행을 했습니다.
11:12아까 말씀하신 하론계라는 게 할로겐 소화 설비 같은 건 거죠?
11:22예예.
11:23그게 있었으면 리튬이온 다 있어서 자동은 아니고 수동으로
11:28하론계 소화 설비는 적응성은 전산실이나 컴퓨터실
11:33일반 물로 인해서 피해가 있을 그런 대상의 전문적인 시설에
11:38하론계 가스계 소화 설비를 설치합니다.
11:40그런데 이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는
11:43하론계 소화 설비에 적응성이 많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11:47현재로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파괴가 났을 때
11:51자동이온 소화 설비 같은 걸로 이제 자동으로
11:56진화할 수 있는 그런 설비나 자동으로 방법은 없는 거예요?
12:00예. 현재까지 리튬이온의 가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2:03가장 적절한 그리고 효과에 있는 진화 방법은
12:07다량의 물로 진화하거나 리튬이온 배터리를 수조에 담궈가지고
12:10냉각시키는 방법입니다.
12:12그럼 환영기로 결국 못 끄니까 물로 끄는 것만
12:16이거는 관계가 있다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12:18그런데 물로, 다량의 물로 저희가 진화를 하면 좋겠으나
12:21여기에 있는 서버가 국가, 중요, 정부기 때문에
12:25저희가 다량의 물을 사용했을 경우
12:27서버가 파괴되면 더 큰 손실로 이어진 것 같아서
12:30우리는 처음에 서버를 보호하기 위해서
12:33일정 정도 소량의 물만을 지속적으로
12:36온도를 냉각시키는 용도로 사용을 했고
12:39대부분 배원전술을 실시를 했습니다.
12:41그러니까 하론계는 애초에 관계가 있기 때문에
12:43지금 이거는 진화하고
12:45우리는 일반 전산실, 통신실에 설치해야 하는
12:50소방시설입니다. 일반적으로
12:52배원전술이 들어갈 수 끝난 건가요?
12:57이 배터리 특성이 마지막까지 우리가 꺼졌다고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13:06저희가 지금 배원전술하고 연기와 열을 외부로 배출하고 있고
13:11지금 안에 있는 배터리 팩을 완전히 외부로 반출시킬 수 있는 시도를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13:20그건 언제까지 완료할 생각이신가요?
13:22현재 배터리 팩이 382개이기 때문에 아마 장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13:28그게 되냐고요?
13:29저희가 그 안에 있는 우리 그 배터리 팩이 우리가 그 장치에 연결된 볼트들이 불에 녹기도 하고
13:40여러 가지 볼트가 여러 개가 보통 한 팩당 볼트가 지금 6개인가 5개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13:45그 전체를 다 풀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되고 그 배터리 팩을 분리하더라도
13:50이동 중에 또 폭발 위험성이 있어서 물에 담가서 외부로 반출해야 하기 때문에
13:55시간이 많이 걸릴 걸로 이렇게 판단합니다.
13:58외부로 반출된 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안에만 다 있는 거예요?
14:01그것은 예측할 수가 없고 일단 외부로 안전한 공간으로 격리시켜서
14:06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 방법부터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14:12이상으로
14:17이게 지금 배터리 교체하는 과정에서
14:21화재가 발생했다는 거잖아요?
14:24다친 직원이 교체하던 분이에요?
14:27작업하시던 분입니다. 저희 직원은 아니고 사업자분이십니다.
14:30엔솔 직원은 아니에요?
14:33엔솔 직원은 아니라고 합니다.
14:36엔솔 보급자?
14:37네. 보급자.
14:38엔솔에 보급자 이런 걸 교체하는 사람인가요?
14:41뭐 정확히 소속이.
14:42앞에 보고 얘기를 해달라고.
14:43시선을 앞에 봐주세요.
14:45네.
14:46도급사 직원님. 저희가 공사를 맡긴 도급사 직원이
14:50지금 경상을 입은 상태입니다.
14:53그분이 배터리 교체하다가 사고가 났어요?
14:55네. 그렇습니다.
14:57배터리 교체는 배터리 교체하다가
15:04배터리 교체한 분이라면
15:22남자고요. 30대입니다. 40대입니다.
15:25그런데 배터리를 교체하다가 불이 난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난 건지 좀.
15:30왜 어떤 식으로 불이 난 건지.
15:33고기상은 절대 안 되는 시설인 거잖아요. 보니까.
15:36그거는 저희가 추후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15:40정확한 경우에는.
15:41배터리하고 케이블하고 연결되어 있었잖아요.
15:45그러면 이걸 불이한 다음에, 그러니까 존엌을 내린 다음에 불이한 다음에 자른 건지.
15:51아니면 존엌도 내빙지 않고 연결되는 상태의 자른 건지.
15:55그러자 물어볼까요?
15:56제가 원래 이번에 했던 작업은 공교롭게도 사실은 전산실 내에
16:04UPS와 배터리가 있는 게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16:07이걸 물리적으로 분리하기 위해서 UPS와 배터리를 지하로 옮기려고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16:14그중에서 오늘 이번에 했던 작업은 바로 옮기는 작업은 아니고
16:18방금 말씀하셨던 케이블을 분리하고 전원을 차단한 거고요.
16:23차단했는데 이게 어떤 상황에 의해서 불꽃이 튀면서 한 걸로 저희는 파악을 하고 있는데
16:31사세한 원인 규모는 나중에 감식을 통해서 밝혀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16:36지금 내부 서버 지금 현재 돌아가는 상태나 정전이라든지 어떤 상태인 건지
16:42지금 현재 일부 서비스도 마비 안 되고 있잖아요.
16:45네, 지금 안에 전산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일정한 온도를 유지를 해야 됩니다.
16:53이번에 화재가 나면서 그 역할을 하는 항온, 항습기가 고장이 나서
16:58저희가 전산실 온도가 계속 올라가니까 저희가 좀 위험하다고 판단이 돼가지고
17:03일단 서버는 모두 내린 상태입니다.
17:06그래서 대전에 있는 지금 647개 업무 시스템은 지금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17:14그리고 지금 서버가 그러면 정확하게 지금 어떤 상태냐라고 하는 것은
17:18완전히 불이 이제 소화가 되고 나서 저희가 들어가서 점검을 해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17:25서버 다운드 했을 때 보안 문제는 없나요?
17:28보안 문제요.
17:29어차피 이제 매구 접속도 안 되기 때문에 지금 보안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17:33얼마나 좀 이게 복구가 좀 걸릴까요?
17:35지금 물론 조사는 좀 해봐야겠지만
17:37복구는 정말로 그 서버가 어떤 상태냐에 따라서 상당히 달라집니다.
17:43그래서 저희도 지금 끝나고 좀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해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7:482층 서버는 거의 탔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17:50거기에서 지금 담당하던 이런 서비스 같은 거?
17:54지금 나눠져 있는 건가요? 아니면 거기에 전체적으로 다 혼재되어 있는 건가요?
17:59사실상 어디가 어느 서비스 같은 게 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라고 판단한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18:04일단 시간은 걸리지만은
18:07복구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18:12저희가 또 백업 데이터들이 있기 때문에
18:14장비를 제가 또 긴급 조달을 해가지고 데이터를 살리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18:19뭐 그런 것들은 지금 당장 예단할 수는 없고
18:21상황을 좀 파악을 해서
18:23나중에 추후에 좀 더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8:25그럼 서버 상태 확인하고 복구 계획을 세우는 건 오늘 진행이 될 수 있는 상황인가요?
18:32불이 완전히 소화가 돼야 되고
18:34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항운 항습기가 고장이 났기 때문에
18:37그걸 일단 복구를 해야 저희가 시스템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
18:42그래야 저희가 상세하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18:45오늘 중에 그게 가능할지 아닐지는 현재로서 얘기하기 힘든 상황인가요?
18:48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18:49지금 안쪽에 보면 전선 같은 것도 설치를 하려고
18:52지금 작업 같은 것도 임시작업을 시작을 하는 것 같은데
18:55현재 복구 작업 그래도 뭔가를 좀 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18:58지금 불이 완전히 소화가 된 게 아니기 때문에
19:02지금 위험 때문에 제가 진사실 안으로 원칙적으로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19:08아직까지 제가 복구 작업을 진행은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19:12지금 전체 정전이나 이런 것도 지금 있는 상태인 건가요?
19:15지금 정전은 아닙니다.
19:17지금 전선시 시설 관련된 시설 관리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은데
19:23배터리 제조업체는 엔솔이고
19:25아까 교체는 여기 고급회사가 했다고
19:29고급 회사 직원이었다고 했잖아요.
19:31그러면 배터리 시설 관리는 고급회사는 뭐예요?
19:34이 시설 관리
19:37평소에 시설 관리는 저희 KT 건물입니다.
19:46여기가 KT 직원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19:48고급 회사 직원은 뭘 하셨죠?
19:51고급 회사 직원은 지금 공사 관련된...
19:53공사 관련된...
19:54그런데 배터리 교체 작업을 했는데 엔솔이나 KT 직원이 같이 없었다면서요?
19:59아 다 같이 있었습니다.
20:03다 같이 있었는데 한 분만 다 챙겨달라고 했잖아요.
20:06그때 공수... 그때 작업 경위는 좀 더 파악하고
20:13제가 추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전탄실에 허재가 날 당시에 공간에 다치신 분 말고 다른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20:23본인이 드셨어요?
20:32네.
20:32네.
20:33네.
20:34네.
20:35네.
20:36네.
20:37네.
20:37네.
20:38네.
20:39네.
20:40네.
20:43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