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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과 끝을 얼음과 함께하는 바그로트 주민들!
그들에게 얼음은 어떤 존재일까?

#강철지구 #빙하마을 #바그로트 #파키스탄 #김민준 #정종현 #강철여행자 #산 #고도 #빙하 #추위 #산사태 #얼음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금요일 밤 0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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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빙수 가게 사장님들이 단골 고객이죠.
00:11얼음 저장고가 따로 없어 내일 아침 필요한 만큼 얼음을 사드립니다.
00:161, 2, 3, 첫, 첫, 첫, 첫. 80.
00:26배달, 배달. 배달 갑시다.
00:331일 얼음 배송맨. 민중과 종현이 오늘도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00:38와 이거 얼음. 캐는 것도 캐는 건데 배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진짜.
00:57산에서 캐온 빙하는 일반 얼음보다 인기가 더 많습니다.
01:02빙하빙수 한 그릇에 무더위도 거뜬히 이겨내죠.
01:08이 시절자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01:12자연의 가정은 가장 중요합니다.
01:16일반적인 삶의 다행이라고 하는 거예요.
01:18새생이 잘 혼자서 살고 싶으면
01:23우리가 안 되죠.
01:25하지만 이 나를 하신다고 생각을 하고
01:29그 나를 하신다고 믿습니다.
01:33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빙하가 줄어든다면
01:36줄어든다면 이는 바그로트 주민들에게도 큰 재앙입니다.
01:43빙하를 채취하는 여름철, 덩달아 바빠지는 곳이 있습니다.
01:56마을의 대장간이죠.
02:06도끼는 수시로 날이 뭉툭해집니다.
02:26쇠를 달구기 위해선 불을 피워야 하는데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02:36전기가 없으니 작업의 대부분이 수작업.
02:42대장간 풍경은 시간을 거슬러 오른듯 옛 모습 그대로입니다.
02:48대장간 풍경은 시간을 거슬러 오른듯 옛 모습 그대로입니다.
02:58대장간 풍경은 대장간 풍경이 난데요.
03:10대장간 풍경이 난데요.
03:12그러니까.
03:14영화에서만 뭔가 보던 것 같은데요.
03:16그러니까.
03:18빙하 작업 도구를 손봐준 지 30년.
03:22빙하마을의 만능 수리공이죠.
03:26빙하 작업 도구를 손봐줍니다.
03:42다 됐다.
03:44다 됐어요?
03:45순식간에 끝났다.
03:46나 하루 종일 걸릴 줄 알았는데.
03:48와 날 제대로 썼네
03:52마음에 드십니까?
04:05많은 것이 열악하지만 빙하가 그 부족함을 채워줍니다
04:09바그로트의 웃음과 행복이 머무는 이유입니다
04:1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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