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것 같다.
00:32그 얘기를,
00:33내가 다시 일을 받았었고,
00:35이 차이점이
00:43잘 지내면,
00:46이 차이점이 진짜 잘 지내면.
00:48그리고
00:50그 차이점이 잘 지내면,
00:54이 차이점이 2가지 가지가
00:55내가 다시 일을 받았고,
00:57이렇게 웃으면서 말을 했지만 농담 속에 불만이 섞여 있죠.
01:06먼저 프롬프터란 공식적인 행사에서 연설하는 사람이 원고를 볼 수 있게 설치해 놓는 자막 송출기인데요.
01:13이 프롬프터가 작동하지 않아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측에서 미리 준비한 종이 원고를 보며 연설을 해야 했습니다.
01:20또 그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유엔 본부에 도착했을 때 상황인데요.
01:26멀쩡히 작동하던 에스컬레이터가 트럼프 부부가 발을 딛는 순간 갑자기 이렇게 멈춰섰습니다.
01:32잠시 당황해서 주변을 살피던 트럼프 부부 결국 걸어서 올라갔는데요.
01:37다행히 넘어지거나 다치진 않았지만 미국 대통령 부부가 고장난 에스컬레이터를 걸어 올라가는 일종의 의전사고가 발생한 거죠.
01:46이처럼 여러모로 언짢은 상황에서 연설을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
01:49유엔을 향해 무능하다고 집격하며 긴 시간 독서를 퍼보았습니다.
01:53통상 15분 안팎으로 진행을 하는데 1시간 가까이 이어졌고요.
01:58긴 연설 중 북한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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