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생활비 지원을 중단한 전 부인에게 앙심을 품고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죄총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첫 재판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00:10조 씨 측은 살인과 허가받지 않은 사죄총기를 사용한 혐의는 인정했지만, 며느리 등 4명에 대한 살인 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0또 서울 쌍문동 자택에 사죄 폭발물을 설치한 것에 대해서 방화 준비 사실은 인정하지만, 점화 등 실행에 착수하지 않았으므로 미수가 아닌 예비죄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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