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 1라이브 2부 시작하겠습니다.
00:0320여 년간 표류했던 경기 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 개발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00:09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혁신지구에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00:15공국진 기자입니다.
00:19조선 최고 과학기술이 담긴 수원화성이 위치한 영화동입니다.
00:24지난 1997년 수원화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열산으로 등재된 이후 개발이 제한돼 왔습니다.
00:32관광객들로 붐비는 수원화성과 달리 인근 도심은 낙후의 길을 걸었습니다.
00:38수원시는 20여 년간 영화동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여러 규제 탓에 번번이 좌절됐습니다.
00:46그런데 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00:48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영화문화관광지구 개발 사업이 선정된 겁니다.
00:59낙후된 도심에 경제거점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모델입니다.
01:04수원시는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관광상업거점 공간과 공공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합니다.
01:12국비와 도비, 인간투자 등을 포함해 2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됩니다.
01:18테마형 숙박시설을 비롯해 소상공인 창원몰, 문화복합홀, 시민광장, 주차장 등이 들어섭니다.
01:27수원시는 연간 10만 명 이상 관광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1:32조성이 완료되면 2천억 정도 수준의 경제유발 효과가 나타나고요.
01:37약 2천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01:40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하성과 연계해 영화문화관광지구를 수원관광의 거점이자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하겠다는 포부입니다.
01:52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01:53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01:54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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