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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아이에게 의견을 많이 묻던 엄마 정주리
아이들에게 싫은 소리를 잘 못한다?

#금쪽이 #오은영 #정주리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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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 이렇게 영상을 보니까 또 어떤 특징이 있냐면요.
00:04아이한테 굉장히 의견을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00:08그렇게 하시는데 뭐 주리 씨만의 생각이 있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00:12저도 지금 보니까 저는 넷째한테뿐만이 아니라 첫째, 둘째, 셋째한테도 의견을 많이 물어봤던 것 같아요.
00:20뭔가 이제 얼굴, 애들의 표정의 변화가 있을 때가 있잖아요.
00:23뭐 힘들면 표정 보면은 제가 그거에 대해서 좀 눈치를 보는 것 같긴 해요.
00:28그래서 어때 왜 그런 거야 하면서 저도 좀 그런 게 습관이 됐던 것 같아요.
00:35근데 이제 주리 씨처럼 마음을 어쨌든 이렇게 친절하게 하려는 부모일수록
00:40아이가 징징징거리고 속상해하거나 기분 나빠하면 혹시 이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00:47아이의 의견을 들어주는 게 그래서 애가 조금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훨씬 더 아이한테
00:53더 존중을 하는 육아이며 아이한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의외로 많아요.
01:00그래서 여기서 구별하셔야 되는 거는
01:02의견을 물어봐서 들어줄 수 있는 거와
01:04의견 자체를 물어보면 안 되는 거와
01:06분명한 지침을 주는 거와
01:07의견은 물어보지만 당장 들어주지 않고
01:10아이랑 잘 타협을 해서 들어줄 수 있는 시기를 정해야 되는 거 이런 게 있다.
01:14이 세 가지 중에 어디에 속하는가를 생각해 줘야 돼요.
01:18가슴살 퍽퍽할까 봐 안심살인데 이것도 좀 퍽퍽한 것 같아.
01:23먼저 마늘을 넣고 있어야 되는데
01:32누구예요?
01:33그러니까 저희 남편의 막내 이모
01:36그러니까 저희 시댁 쪽 이제 저희 막내 이모분께서
01:40일주일에 한 3, 4일 정도 오셔서 보아주시면서
01:44제가 힘든 부분, 케어 못하는 부분들도 해주시고
01:48어린이저 선생님이
01:50아 그러시구나
01:51아 그러시구나
01:52아 그러시구나
01:53아 그러시구나
02:01아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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