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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은 10일 채상병 사망사건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신 전 차관은 이날 오전 9시 54분께 서초동 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하며 "고인과 유가족께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우리나라나 군을 위해 진실이 밝혀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제가 아는 사실을 다 이야기할 것이고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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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먼저 부모님과 이 가족들의 애도와 의료에만 전하고요.
01:07저는 우리 나라나 군을 위해서 진실이 밝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12그래서 제가 아는 사실을 다 이야기할 거고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01:16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기회를 봐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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