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주에선 드론을 활용한 이색 대회가 각각 열렸습니다.
00:05참가자들은 드론으로 축구도 하고 바다 낚시도 즐겼습니다.
00:09고재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군군 공 모양의 보호 장비를 두는 드론들이 공중을 누비합니다.
00:24양쪽 보는 모양의 골대를 통과하면 점수를 얻는 드론 축구입니다.
00:30수비와 공격의 공방이 이어지면 실제 축구 못지않게 박진감이 넘칩니다.
00:3718개 팀이 드론 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습니다.
00:43참가 학생들은 승부를 넘어 우정을 쌓았습니다.
00:465명이서 팀을 이뤄서 서로 팀워크로 경기를 하면서 서로의 우정을 키워나갈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고요.
00:57산방산을 옆으로 시원하게 바다가 펼쳐진 해안가에서 낚시대회가 한창입니다.
01:04일반 낚시대회가 아닌 드론 낚시대회입니다.
01:09드론에 낚시 채비를 매달아 사람이 던지기 어려운 먼 거리까지 날려보내는 방식입니다.
01:15다양한 오종을 잡을 수 있고 가족끼리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01:22가족끼리 아들하고 같이 나와서 한 번씩 드론 낚시하면서 이렇게 하나 낚으면 굉장히 기분 좋습니다.
01:30스트레스도 풀리고
01:31드론이 촬영기기를 넘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레저 스포츠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01:40YTN 고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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