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0이 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가장 힘든 곳,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곳에서 또 다른 역할을 할 생각이라며, 그것이 당이 단합하는 데
00:19도움이 된다면 마다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00:22이는 오는 6월 지방선거 때 당내 출마 희망자가 없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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