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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저축은행에 부동산 경기에 쏠린 고위험 여신 대신 서민, 중저신용자, 소상공인 자금 공급 역할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찬진 원장은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저축은행 최고경영자들을 만나, 건전성 악화의 원인인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도 금융소비자보다 단기수익성에만 치중한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올해 상반기 저축은행 연체율이 하락세로 전환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건전성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금감원도 서민금융 확대를 위한 제도적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영업 활성화에 필요한 규제 합리화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원장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2금융권 이용자가 금융 취약계층인 만큼 채무조정요청권, 금리인하요구권 등 제도를 적극 안내하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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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저축은행에 부동산 경기에 쏠린 고위험 여신 대신
00:06서민, 중저신용자, 소상공인 자금공급 역할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00:13이찬진 원장은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 중앙회에서 저축은행 최고 경영자들을 만나
00:18건정성 악화의 원인인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도
00:22금융소비자보다 단기 수익성에만 치중한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00:26이 원장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00:31이 금융권 이용자가 금융 취약계층인 만큼
00:34채무조정 요청권, 금리나 요구권 등 제도를 적극 안내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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