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 #2424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이승훈 민주당 전 전략기획위,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오늘의 정국 상황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 전략기획위 부위원장,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과 살펴봅니다. 어서 오세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그러니까 새벽 1시 15분에 한미 정상회담이 시작이 됩니다. 30분은 공개하고 그 이후에는 비공개로 진행되는데 일단 이례적으로 지금 대통령실에서 3실장이 다 총동원됐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한마디라도 더 설득할 수 있다면 가겠다고 했는데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이승훈]
수지 와일스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낙선했을 때도 비서실장 역할을 하면서 정말 많이 도왔던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막후 실세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사실상 비서실장 역할을 하고 있는 분을 만나러 간 것 같고요.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겠다, 총력전을 펼치겠다, 정말 대한민국으로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인데.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의 기술이 호락호락 상대를 대우해 주지 않겠다, 기를 제압해서 오히려 자신에게 끌려오게 만들겠다, 을로 만들겠다, 이런 전략이기 때문에 사실상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늘 또 중국에 특사를 보냈고 하나의 중국 이야기를 하면서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있습니다마는 중국은 또 미국을 견제하고 있고 미국은 이런 중국 특사라든가 중국과 한국 관계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번 협상에 있어서 막후, 중요한 의제이기도 할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좀 어려운 시간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좋은 성과를 꼭 거둬서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 인근에 있는 공식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가 아니라 워싱턴DC에 있는 한 호텔에 머문다고 하더라고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도 우려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강전애]
아무래도 적신호가 켜진 것이 아닌가 국...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251920485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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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승훈 민주당 전 전략기획위,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오늘의 정국 상황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 전략기획위 부위원장,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과 살펴봅니다. 어서 오세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그러니까 새벽 1시 15분에 한미 정상회담이 시작이 됩니다. 30분은 공개하고 그 이후에는 비공개로 진행되는데 일단 이례적으로 지금 대통령실에서 3실장이 다 총동원됐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한마디라도 더 설득할 수 있다면 가겠다고 했는데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이승훈]
수지 와일스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낙선했을 때도 비서실장 역할을 하면서 정말 많이 도왔던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막후 실세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사실상 비서실장 역할을 하고 있는 분을 만나러 간 것 같고요.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겠다, 총력전을 펼치겠다, 정말 대한민국으로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인데.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의 기술이 호락호락 상대를 대우해 주지 않겠다, 기를 제압해서 오히려 자신에게 끌려오게 만들겠다, 을로 만들겠다, 이런 전략이기 때문에 사실상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늘 또 중국에 특사를 보냈고 하나의 중국 이야기를 하면서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있습니다마는 중국은 또 미국을 견제하고 있고 미국은 이런 중국 특사라든가 중국과 한국 관계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번 협상에 있어서 막후, 중요한 의제이기도 할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좀 어려운 시간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좋은 성과를 꼭 거둬서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 인근에 있는 공식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가 아니라 워싱턴DC에 있는 한 호텔에 머문다고 하더라고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도 우려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강전애]
아무래도 적신호가 켜진 것이 아닌가 국...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251920485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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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오늘의 전국상황,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 전략기획위 부위원장, 강전의 국민의힘 대변인과 살펴보겠습니다.
00:11어서 오세요.
00:11안녕하세요.
00:13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그러니까 새벽 1시 15분에 한미정상회담이 시작이 됩니다.
00:2030분간은 공개하고 그 이후에는 비공개로 진행이 되는데, 일단 이례적으로 지금 대통령실에서 3실장이 다 총동원이 됐습니다.
00:29강우숙 씨 비서실장이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한마디라도 더 설득할 수 있다면 가겠다고 했는데,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00:39수지와이스라고요.
00:41트럼프 대통령이 낙선했을 때도 비서실장 역할을 하면서 정말 많이 도왔던 사람이거든요.
00:47그리고 지금도 막후 실세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사실상 비서실장을 역할을 하고 있는 분을 만나러 간 것 같고요.
00:55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겠다, 총력전을 펼치겠다.
01:01정말 대한민국으로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인데,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의 기술이 호락호락 상대를 대우해 주지 않겠다.
01:11길을 좀 제압해서 오히려 좀 자신을 끌려오게 만들겠다, 을로 만들겠다 이런 전략이기 때문에 사실상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01:20또한 오늘 또 중국의 특사를 보냈고 하나의 중국 얘기를 하면서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좀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습니다만, 중국은 또 미국을 견제하고 있고, 미국은 또 이런 중국 특사라든가 중국과 한국과의 관계에 대해서 좀 우호적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또 불편한 신경을 드러내고 있거든요.
01:41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번 협상에 있어서 막후 어떤 중요한 의제이기도 할 겁니다.
01:49그런 측면에서 정말 어려운 시간인데요.
01:52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좋은 성과를 꼭 거둬가지고 한국 국민들에게 좀 기쁨을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02:01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 인근에 있는 공식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가 아니라 워싱턴 DC에 있는 한 호텔에 머문다고 하더라고요.
02:11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도 좀 우려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02:15아무래도 적신호가 켜진 것이 아닌가.
02:17국민들께서는 우려를 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20이번이 국빈 방문이 아니라 실무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과거에도 공식 실무 방문으로 역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는
02:30오늘처럼 그렇게 공항에서 영접하는 것이 초라하지 않았고 그때도 블레어하우스에서 묵었던 바가 있거든요.
02:39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 미국에서 과연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이 오는 것을 원하기는 하는 것인가.
02:46굉장히 좀 의문이 드는 부분들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02:48조현 외교부 장관이 직항도 없이 경유편을 타고 갑작스럽게 미국을 가고 이렇게 삼실장들이 가고 있는 상황들.
02:57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화 전 장관은 주미대사로 내정을 했거든요.
03:02그럼 미국 측에서 아그레망을 해줘야 되는데 지금까지 나오고 있지 않은 거예요.
03:07아그레망 같은 경우에는 주재국에서 재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통은 한 4주에서 6주 정도 걸립니다.
03:12그런데 2023년에 조현동 대사 같은 경우는 일주일 만에 나오기도 했거든요.
03:18이번 대통령들 간의 회담은 원래는 G7 때 하기로 했었는데 우리 정부에서 이야기한 것은 당시 미국에서 양해를 구하고 미룬 것이다.
03:28그리고 이제 8월이 되어서 만나게 된 상황인데 그렇다면 미국에서 정말로 그때 양해를 구했다면 아그레망 정도는 빨리 해줬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죠.
03:38이게 나오지 않아서 결국에는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강경화 내정자가 함께 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3:46그리고 최근에 이제 조그맣게 영상에도 보셨습니다만 우리 정부에서 중국과의 관계를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3:53중국에 특사를 보냈지만 시진핑은 만나지 못하고 철 3위 정도에게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는 정도만 하고 있는데
04:00이러한 상황들이 오늘 새벽에 있을 정상회담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적신호가 켜진 것은 아닌지
04:08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과정에서 잘 하겠다.
04:12왜 그렇게 극단적으로 말씀하시냐.
04:14실용 외교를 하겠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04:16정말로 그 실용 외교가 오늘 이번에 100%, 200% 보여주고 오셔야 한다.
04:21말씀드립니다.
04:22네.
04:23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미국으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는데요.
04:28제한을 두지 않고 필요한 얘기는 다 해보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4:33좀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이죠?
04:35일단 뭐 듣기만 하고 일방적으로 받아주기만 하고 오지는 않겠다.
04:39우리가 할 말은 좀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보겠다.
04:44이런 내용인 것 같고요.
04:47자꾸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04:51그런데 그 공격을 통해서 얻을 건 없을 것 같아요.
04:53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더 얻기 위해서 상대를 더 푸자에 접하는 것 같아요.
05:00젤란스키 대통령이 배학관을 방문했을 때에도 굉장히 공개적으로 모욕과 비방을 했었거든요.
05:06그리고 나서 젤란스키에게 요구한 것이 바로 채굴권, 자원 채굴권을 요구했고 상당히 우호적으로 굉장히 많은 어떤 채굴권을 가져갔어요.
05:20그건 내가 채굴권을 많이 주지 않으면 너희 우크라이나 방어 안 해줄 거야라고 하는 것이거든요.
05:27그런 측면에서 중국 정부와도 더 견제하고 너희들 멀어지고 나랑만 동맹하자.
05:34뭐 이런 정치적인 접근.
05:37그리고 투자는 더 많이 해.
05:393,500억 달러 하는데 내 임기 내에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세부 자료를 다 가져와.
05:46그래서 우리 협정하자라고 하면서 이 투자를 조금 미루거나 또는 투자를 회피하는 방식을 없애도록 한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세게 밀어붙이면서 자신들이 얻고자 하는 것이고.
05:59결국 이건 대한민국 국가의 어떤 경제, 안보 이런 것들의 위협적인 요소거든요.
06:05또한 동맹을 현대화하자라고 하는데 이름은 좋잖아요, 현대화.
06:10그런데 실은 주한미군이 대북 억제, 대북 핵 억제를 위해서 주둘하고 있는 것인데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것을 대비해서 대만 침공까지도 억제하는 그런 다변화 전략을 쓰자라고 하는데.
06:24그러면 당연히 중국 입장에서 보면 한국이 대만을 방어해 주는, 미국과 같이 대만을 방어해?
06:33라고 하면서 또 굉장히 비판적으로 나올 수가 있어서 여러모로 지금 외교에 있어서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씀드리고요.
06:42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실력이라고 하는 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이겨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06:48그런 측면에서 3시 1장까지 모두 다 총출동했다.
06:52그리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그 결과를 좀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됩니다.
06:58그런데 오늘 기내에서 기자회견한 것들 영상을 보면서 이런 이야기들을 지금 꼭 하셔야 되나?
07:05국민 한 사람으로서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07:08아마도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는 방위비분담, 이 부분이 굉장히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07:15그런데 이 부분은 트럼프의 대선 과정이라든지 계속 있었던 얘기예요.
07:19그러면 대한민국 국민들 입장에서는 아 인상이라는 게 이번에 있긴 있겠구나.
07:23다만 우리의 경제에 큰 타격이 없을 정도로만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07:30그런데 지금 농축산물 개방과 관련한 문제는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07:33어떻게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것이지만 이재명 정권에게는 방위비 인상보다도 쌀이라든지 쇠고기 이런 개방을 했을 때 더 정치적으로 타격이 올 수가 있는 거거든요.
07:46그런데 오늘 그 영상이 공개됐는데 기내 기자회견에 있어서는 쌀과 쇠고기, 이런 농축산물 개방에 대해서 굉장히 완고한 모습을 대통령이 보여줬단 말이에요.
07:56사실은 테이블에 올라갈 때까지 전략적 모호성, 모든 것을 열어놓는 모습들을 보여야 되는데
08:01그렇지 않은 것은 오히려 이 부분에 대해서 미국이 중점적으로 파고들 가능성이 있고
08:07그러면 어느 정도 열어주어야 했을 때 정치적으로 대통령은 이만큼 노력을 했지만
08:13트럼프 쪽에서 미국 측에서 너무 강하게 나와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라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08:18출구 전략으로서 기자회견에 강하게 메시지가 나온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08:24그리고 일본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도 좀 과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8:30이번에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 마치 일본에도 어느 정도 책임을 넘길 수 있을 것처럼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08:37결국에는 기자회견은 조금 성급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로 적신호는 켜져 있습니다만
08:43대통령 입장에서는 본인이 트럼프 가랑이 밑이라도 기어가겠다.
08:47내가 실용회교를 해내겠다라고 국민들께 말씀을 하신 만큼 그 말씀 꼭 지키고 오셨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08:53또 하나의 숙제가 3,500억 달러 세부 구체적인 방안을 어떻게 세우느냐인데 이 점은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09:02이 부분도 좀 협상적인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 직접 투자로 원합니다.
09:07그냥 한국 기업이 직접 투자해라.
09:10그런데 대한민국 정부 입장에서 보면 직접 투자보다는 보증을 좀 늘리는 것.
09:15정부가 보증하고 그리고 사업을 좀 투자하는 데 있어서 지원하는 것.
09:20이 방식 등 최소한 정부가 입게 될 좀 불리한 부분을 제거하려고 하는 것인데
09:27트럼프 대통령은 내 임기 4년 동안 직접 투자를 해라라고 강조하는 것이고
09:32한국뿐만이 아니라 EU, 일본에도 이걸 요구하고 있거든요.
09:37그런 측면에서 지금 좀 어려운 것이고 한국뿐만이 아니라 유럽이나 일본도 지금 끌려가고 있거든요.
09:44트럼프 대통령의 현실적으로 그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말씀드리고
09:49우리가 마스크 프로젝트처럼 지금 미국이 조선업에 있어서 굉장히 한 1, 2% 정도의 점유율밖에 없을 정도로
09:57아예 조선업이 완전히 해체되다시피 했어요.
10:01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오히려 해군 군사력에 있어서 굉장히 압도적으로 많이 치고 올라오고 있거든요.
10:08그런 측면에서 이 마스크 프로젝트 등을 지원하면서 우리 투자라든가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거
10:16이 투자를 통해서 얻은 이익을 갖다가 미국이 또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0:21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 대화를 해야 되는 것인데
10:25문제는 내가 이것에 대해서 하나의 이익을 얻으면 또 다른 것에서 손해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10:32어려운 협상인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10:36이제 6시간 정도 뒤면 한미 정상회담이 시작이 되는데
10:42혹시라도 이게 합의가 안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10:48합의가 아예 안 되지는 않겠습니다만
10:50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안 될 가능성은 지금 분위기로는 좀 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0:56어쨌든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사업가의 기질을 강하게 가지고 있고
11:01협상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1:04그런데 대통령이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으로 가는 과정에 있어서
11:08말하자면 서운함을 느낄 만한 행동들이 많은 거잖아요.
11:11영빈관 블레어하우스를 쓰지 못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11:14오늘 대통령 내외가 비행기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는
11:19저기가 미국인지 혹은 성남공항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였던 것입니다.
11:24미국에서 의전장도 아니고 부의전장 한 명이 나온 거예요.
11:28군공항이었기 때문에 그 군공항과 관련한 대령 이렇게 두 명이 나온 것이고
11:32결국에는 마주온 사람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었거든요.
11:37이러한 모습은 미국 측에서 우리를 아무리 국빈 방문이 아니라
11:41공식 실무 방문이라고 해도 굉장히 홀대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주면서
11:46우리로 하여금 누가 갑인지 갑을 관계를 명확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11:52조금 아까 3,500억 달러 투자안에 대해서도 구체화를 시키겠다는 것은
11:57트럼프가 역시 사업가 출신이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12:01그리고 여기에 맞춰야 되기 때문에 우리 재계 총수들도 모두가 다 같이 미국으로 가 있는 상황인데
12:07얼만큼의 우리가 협상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12:11정말 이재명 대통령에게 달려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2:14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야당과 대화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12:20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민의힘과 악수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기 때문에
12:25이게 더 집중되는 발언이었거든요.
12:27당정 간의 투트랙 전략인가요? 어떻게 봐야 합니까?
12:30투트랙 전략이라기보다는 그냥 대통령이 대통령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12:35대통령은 야당과도 함께 가야 되는 것이고
12:37야당을 지지했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12:41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대한민국을 향해서 돈 내놔라, 돈 내놔라 하고 있는데
12:46돈 주지 않으면 권력으로서 너한테 굉장히 불편함을 주겠다고 하는 것이잖아요.
12:52그러면 약자의 입장에 있는 것이고
12:54이 약자에 있는 입장에서 화를 냈다가 더 손해를 볼까 봐 두려워하는 등
12:59여러 가지 고민들이 있을 겁니다.
13:01그런데 여기에다 대놓고 왜 트럼프 대통령한테 무시당하느냐라고 비판한다고 한다면
13:07사실상 대통령의 외교에 있어서 힘이 안 되는 거예요.
13:11이럴 때는 국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지지를 해줘야 되는 것이고
13:15그래서 그 지지를 받기 위한 근저에는 야당과의 항상 협치, 대화
13:22그리고 야당을 지지했던 국민들과의 어떤 소통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이거든요.
13:27그래서 대통령으로서는 당연한 얘기를 한 것인데
13:29다만 정청래 대표가 국민의힘과 악수하지 않겠다라고 하는데
13:35전제 조건은 있죠.
13:37내란에 대해서 반성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악수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인데
13:41그 전제 조건은 좀 들리지 않고 악수하지 않겠다는 얘기가 더 강조되는 측면이 있잖아요.
13:46그거 결과적으로는 국민들이 통합하는 데 있어서
13:50그리고 여야의 대화보다는 갈등 구조.
13:54그래서 갈등을 통해서 자신들의 어떤 이익 구조를 좀 공고히 하려고 하는
13:58그런 경향으로도 볼 수 있어서
14:00이게 지금 국정동력에는 도움이 안 된다라고 보거든요.
14:04그래서 대통령은 당연한 대통령이 말씀을 하신 것이고
14:08정청래 대표도 야당 대표가 취임을 하게 된다라고 한다면
14:13좀 대화를 통해서 때론 싸우더라도 때론 대화하고 협력하는 모습도 좀 보여야 될 것 같습니다.
14:19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 정청래 대표가
14:23대통령의 말씀은 너무나 옳은 말씀이다.
14:26대통령으로서는 여야를 다 아우러야 하지만
14:29자신은 이제 여당 대표로서 굳은 일 또 싸울 일을 하는 거다.
14:34따로 또 같이 이렇게 말을 했더라고요.
14:36근데 여당 대표가 아니라 야당 대표인 것처럼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지을 수가 없고요.
14:43뭐 일각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명청 교체기에 잡음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14:49오히려 여당 대표가 야당 대표에 대해서 아우르면서 함께 대화를 하고
14:54그리고 협치하면서 법안을 통과시키는 모습들을 보였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데
14:59정청래 대표는 계속적으로 강성으로 가겠다는 메시지를 준 것으로 보이고
15:04또 1년 이해가 되는 게 최근에 조국 전 대표가 사면복권으로 지금 활동을 굉장히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5:12조국 대표가 선명성이라는 것 이런 것을 이야기하면서
15:16저희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악마화를 하고 있고
15:19본인 마음으로는 영석을 만들고 싶다.
15:21이러한 이야기들을 아예 하고 있단 말이에요.
15:23그러면은 본인이 그렇다면 정청래 대표가 중도 확장적인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15:28원래 본인의 스탠스가 중도 확장적인 사람도 아니었어요.
15:32그렇기 때문에 조국 대표가 나와서 약간은 또 스탠스가 꼬인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15:38대통령이 기내에서 이렇게 야당 대표와도 만나겠다, 협치하겠다는 이야기를 다시 한번 꺼낸 것은
15:44여당 대표인 정청래 대표에게 어떤 메시지를 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15:48이런 상황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정청래 대표가 과거에 미 대서관저 점거 당시에 수류탄과 쇠파이프를 사용했다면서 흉악한 분이다.
16:00아주 강하게 발언을 했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는 또 발끈했죠.
16:05이거 나중에 냉랭한 여야 관계가 좀 풀릴 수가 있을까요?
16:08지금 상황 어떻게 보세요?
16:09김문수 후보가 지금 좀 힘든 거예요.
16:12장동영 후보한테 지고 있고 또 한동훈 대표에게 손을 내밀면서 보완하려고 하는데
16:19그러다 보니까 저분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 같은 친윤편이야, 친한파야 라고 하는 얘기들이 나오고
16:26그렇기 때문에 좀 어려운 상황에서 결국에는 정청래 대표를 공격함으로써
16:32한동훈 대표와의 연대 문제를 조금 희석시키는 소강상태로 접어들게 하는 그런 모습 같고요.
16:40그만큼 어려운 건데 그 당시에 수류탄을 던졌겠습니까?
16:43수류탄 얘기는 전혀 사실과 맞지 않는 것 같은데
16:47저 부분은 김문수 후보가 좀 사과나 하셔야 될 것 같고
16:51지금 경선 과정이고 하루 남은 상황에서 당선을 위해서 저런 강한 발언을 했을지는 모르겠는데
16:58당선이 되시면 대화해야죠.
17:01지금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 어게인, 윤 어게인 해가지고
17:05대한민국이 제대로 앞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17:07네, 내일 오전이면 이제 국민의힘 당대표가 결정이 되잖아요.
17:13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는지
17:15그리고 만약에 김문수 후보가 당선이 된다면 사과를 할까요?
17:19조금 아까 그 메시지 같은 경우는 김문수 후보가 저도 과장을 하는 과정에서 좀 심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17:25사과를 해야 되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17:27다만 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에도 저희 국민의힘에 대해서
17:30기속적으로 내란 세력, 위헌 정당 이런 표현들을 쓰면서
17:34대화할 가치조차 없다는 형태로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17:37이 부분에 대해서 여당 대표도 본인의 스탠스를 조금 바꿔야 되는 것이 아닌가
17:42태도 전환이 필요하고 그런 것이 협치의 시작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17:47내일 같은 경우에는 발표만 하는 거고
17:50오늘 저녁 10시까지 투표를 하게 되는데요.
17:53지금 아직 구체적인 수치가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17:57장동혁 후보가 최근에 굉장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18:03그런데 이게 결국에는 4명에서 2명으로 추려지면서
18:06안철수, 조경태 이 두 분을 지지했었던 우리 당원들의 표심이 어디로 갈 것인가
18:12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8:15발언들을 보면 김문수 후보가 암세포 도려내듯이 그렇게 하는 것은 안 된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18:22그렇다면 한동훈계가 말하자면 암세포라는 것은 스스로 자인한 꼴이 되는 거거든요.
18:29그리고 한동훈 대표 같은 경우에도 가장 최악은 막아야 한다 이런 형태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8:35그러면 지금 남아있는 두 분의 후보가 최악과 차악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18:41함께 한다라고 이야기하기에는 메시지 자체가 굉장히 모호한 부분이 있고
18:46또 실제로 한동훈계에서 후보로 나왔었던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에는
18:51본인 입으로 메시지가 나오지는 않고 있는 거거든요.
18:54한동훈계에서 이번에 4명에서 2명으로 추려질 때
18:58득표율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됐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19:03김근식 후보가 최고위원에서 떨어진 것을 보았을 때는
19:07한동훈계라는 표심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지 않느냐.
19:10이러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이번에 김문수 후보가 한동훈 대표에게
19:15계속적으로 좀 러브콜을 보내는 듯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19:18큰 의미는 없을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합니다.
19:22한동훈 전 대표가 최악은 피하게 해달라면서 차악 이런 얘기도 하고요.
19:27지금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의미는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19:31일단 장동혁 후보가 싫을 거예요.
19:33자신과 굉장히 가까운 사이였는데 갑자기 최고위원을 사퇴하면서
19:38한동훈 체제를 무너뜨렸거든요.
19:41그리고 나서 지금은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가겠다.
19:45내가 더 친윤이다.
19:47김문수 후보가 지면 안 된다라고 하면서 한동훈 전 대표와
19:52전환기 씨 중에 누굴 국회의원으로 보궐선거에 내보낼 거냐.
19:56했더니 전환기 씨를 내보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9:58그만큼 지금 구구적인 목소리를 내면서 굉장히 한쪽에 치우쳤거든요.
20:04그런 측면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후보는 최악이다.
20:08절대 찍어서는 안 된다.
20:10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좀 찍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20:13실제 찍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20:16그런데 그 정도가 얼만지가 중요한 것 같은데
20:20그 정도가 약하면 김문수 후보에게 가는 표는 작지만
20:25김문수 후보가 친윤 지지자들인 장동혁 후보에게
20:30이름표가 더 많아질 수도 있거든요.
20:32그런 측면에서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20:35장동혁 후보로의 지지세 이동이 조금은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20:41그래서 내일 또 예상 외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45네. 그런가 하면 광복절 특사 이후에 광복 행보를 보이고 있는 조국 원장이
20:50어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을 했고
20:53오늘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했습니다.
20:56그리고 내일부터는 또 사흘간 호남 투어를 다닙니다.
21:00어떻게 보세요?
21:00광복 행보야 예상이 됐던 것이고
21:03SNS를 통해서 국민들과 소통하겠다는 것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21:08나오고 있는 메시지가 이재명 대통령은 조국 전 대표를 광복 80주년 특사를 하면서
21:14국민 통합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21:17그런데 조국이라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 분열의 아이콘이라는 거
21:21누구도 부정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1:24이분이 나와서 반성하고 화해 이런 제스처를 보였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21:302030 청년들이 극우화되고 있다.
21:34그리고 돼지 눈에는 돼지근만 보인다.
21:36이런 형태의 오히려 갈라치기 메시지들이 세게 나오고 있는 거예요.
21:40그래서 민주당 측에서 처음에 강덕구 의원 같은 경우에는
21:44내가 먼저 조국 대표 사면하자고 이야기를 했지만
21:47지금 모습은 너무 과한 것 같다.
21:49자제해줬으면 좋겠다.
21:51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많은 의원들이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21:55조국 대표가 나오면서 대통령과 민주당도 굉장히 흔들리는 듯한 모습들이 있는데
22:01민주당의 지금 의원들은 조금 답답한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22:05조국 대표를 강하게 화를 내고 나서 이 행동에 대해서 비판을 하기에는
22:10합당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22:14민주당 내에서 포스트 이재명으로서의 대권주자가 지금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22:19조국이라는 사람은 교도소에 들어가 있을 때도 계속 대권주자로 여론조사에
22:23이름이 올라갔던 사람이기 때문에 언제 합당을 하거나 같이 하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고
22:29조국 대표는 민주진보진영의 좌완투수가 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22:34조국 혁신당의 좌완투수가 아니라 민주진보진영의 대표주자가 나다라고 대놓고
22:39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는 이런 모습들이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보이는데
22:44대통령과 민주당의 고심은 좀 깊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2:48민주당 내에서 실제로 조국 원장에 대해서 좀 껄끄러워하는 시선들이 있습니까?
22:53좀 불편하죠.
22:55대통령이 부담을 갖고 사면을 했는데
22:57사면하자마자 나와서 너무 정치적 행보를 광폭하게 하고 있잖아요.
23:02이건 뭐냐 하면 조금은 그래도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들이 보여야 되는데
23:07그게 전혀 없어서 이거 사면 잘못해 준 거 아니야?
23:11라고 하면서 사면에 대한 지지가 그렇게 좋지 않잖아요.
23:15그걸 이재명 대통령은 모든 부담을 안고 있는데
23:18본인은 마치 남의 일인 것처럼 호남을, 영남을 돌아다니면서
23:23정치적 행보를 하는 것 자체가 좀 반성하거나 자숙하는 모습이 너무 안 보인다.
23:28그러니까 아마도 조국 혁신당의 지지율이 한 3% 정도 안팎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23:34이걸 본인이 나와서 극복하고 10%까지 올려야 된다.
23:38그래야지만 호남에서 지방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23:42호남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민주당과의 협상을 통해서
23:47어떤 지분, 후보자별 지분을 좀 얻을 수 있지 않을까
23:50이런 여러 가지 계산이 깔려 있을 것 같은데
23:53사람이 생각이 많다라고 해서 또 열심히 한다고 해서
23:57일이 잘 되는 건 아니거든요.
23:59지금 제가 바라보는 전 장관의 모습은
24:03조금 조급해 보이고 너무 급해 보이고
24:06아무래도 호남 민심을 아직 못 잊고 있는 것 같다.
24:10이런 생각이 듭니다.
24:12앞서서 조국 전 대표가 방송에서
24:152030 남성이 극우화되고 있다.
24:18이렇게 말했더니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4:21이게 2차 가해다.
24:22이렇게 비판을 했어요.
24:23그렇죠. 교정이 실패했다.
24:25이런 이야기까지 하고 있는데
24:27아무래도 2030 남성들이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
24:30굉장히 지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24:32본인이 더 목소리를 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4:35그런데 이거는 이준석 대표뿐만이 아니라
24:38우리 다른 2030 남성이 아닌 다른 국민들이 보기에도
24:41적당치 않은 발언이거든요.
24:43본인이 어쨌든 입시비리 혐의로서 수감이 되었고
24:47이것을 넘어서서 그때 국민들께서 큰 충격을 받으셨던 것은
24:50조국 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민정수석으로 들어오기 전에
24:55이미 트위터 등을 통해서 서울법대 교수일 때도
24:58굉장히 유명했어요.
24:59정의로운 말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유명했던 사람인데
25:02그게 앞뒤가 맞지 않았던 것이
25:04국민들께 큰 충격이 왔던 거거든요.
25:06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본인이
25:08국민들께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5:11오늘 말씀 여기까지 됐죠.
25:13이승훈 민주당 전 전략기획위 부위원장
25:15강전혜 국민의힘 대변인이었습니다.
25:17감사합니다.
25:18감사합니다.
25:18감사합니다.
25:19감사합니다.
25: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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