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얼마 전 한강에 떠였던 요트가 폭발하면서 침몰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00:04탑승자들이 지체 없이 강으로 뛰어내리면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는데
00:08알고 보니 현장에는 자기 일처럼 도운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00:13김지우 기자입니다.
00:17폭발음과 함께 요트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습니다.
00:22주류 시음회가 진행 중인 인근 요트 위 시민이 119에 신고합니다.
00:30불이 난 요트에 가까이 다가가니 성인 6명이 보입니다.
00:476명은 시민들의 도움으로 인근 요트로 옮겨 타는 데 성공합니다.
00:52이후 불이 난 요트가 한 번 더 폭발하면서 전체가 불길에 휩싸입니다.
01:03지난 8일 서울 한강 요트 화재 당시 빈박했던 구조 상황입니다.
01:08불이 난 요트에서 탈출한 6명 모두 다쳤는데
01:11시민들은 행사용 티셔츠를 찢어 지혈을 돕거나
01:14아이스버킷으로 화상 부위를 진정시키는 등 응급 조치를 했습니다.
01:29시민들의 발빠르고 용감한 대처가 더 큰 인명피해를 막았습니다.
01:35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01:36카메라에 공감한 대처가 더 큰 인명피해를 수 있습니다.
01:37인터뷰에서 탈출한 2명은 시민들의 발빠밖에 없습니다.
01:38세계에선 시험이 대처가 더 큰 인명피해서들이 있습니다.
01:38윤버킷에서 기itäten 이를 시험에 대해서는
01:41이미 도움드로 대처가 더 큰 인명피해를 수 있습니다.
01:43다음 차례에서 탈출한 정치�aris 도움드가 더 큰 인명피해를 살고 있습니다.
01:45옷이 2명은 시민의 발빠부터 예고 kas이라서
01:48지금 도움보는데
01:50정말 머리도 있고
01:50손목이 바로 앞두고
01:52펜프들은
01:53이재포트에 대한 배에 있는 아이스버킷
01:57드렸네요.
01:57그리고 실 들어보면
01:59지금 시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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