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음식 배달을 온 배달기사가 우리 집 현관문 도어락 번호키를 누른다면 실제 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0:10배달기사의 입장은 배달일이 처음이라 그랬다라는 건데 상식적으로 납득되진 않습니다. 김세인 기자가 단독으로 취재했습니다.
00:18서울의 한 오피스텔 복도. 배달기사가 음식이 담긴 봉투를 들고 휴대전화를 확인하더니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00:31문이 열리지 않자 휴대전화를 확인하더니 또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00:36씻고 나왔는데 배달기사분이 서정거리시더니 문에 도어락을 누르시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얼어붙었어요.
00:47서너 차례 비밀번호를 누르던 배달기사는 문이 열리지 않자 문 앞에 음식을 두고 돌아갔습니다.
00:55고객은 112에 신고했습니다.
00:58해당 배달기사는 고객에게 미안하다면서 배달 첫날이라 잘못 이해에 실수했다.
01:05비밀번호를 중복으로 전달받아서 집 내부까지 배달을 해달라는 것으로 착각했다고 밝혔습니다.
01:10배달업체는 고객 불편에 대해 사과를 하는 한편 해당 기사와 고객이 다시 연결되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01:19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당시 상황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01:24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25해당 배달의를 재생했습니다.
01:33신고를 접수한 demand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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