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만을 침공을 한다면 중국과 대만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연결이 돼서 다 같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나비효과처럼 다 같이 쓰러질 수 있는 문제예요.
00:14사실 중국과 대만의 문제는요. 우리나라 외교에도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친 적이 있었죠. 아마도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기억을 하실 것 같아요. 우리나라와 대만은 한때 절친한 관계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친한 관계였다고도 볼 수 있는데 그런데 한 사건으로 인해서 우리나라와 대만은 한순간에 단절을 하게 됩니다.
00:32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1992년도 그 당시의 상황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00:38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오랜 비정상적인 관계를 청산하고 대삭득 외교관계를 수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00:55이 당시 이제 뭐 계속 외교가 수교를 많이 맺고 있을 때입니다.
01:0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8사실은 대만에게는 매우 미안한 상황이죠.
01:48미안하지만 원래 이 국제질서가 이렇게 냉엄한 겁니다.
01:52맞죠.
01:53사실은 대한민국도 저런 대접을 우방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반면 요사로 삼아야 돼요.
01:59그런데 92년 당시로 돌아가보면 당시 노태우 정부가 북방 외교를 소위 추진할 수밖에 없는 대외적 여건이 있었습니다.
02:07일단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개선되고 우리나라는 미국의 최우방 국가잖아요.
02:12더군다나 사실은 당시 90년대 초반 우리 대한민국이 막 경제 발전을 하면서 한 단계 더 도약을 해야 될 때 엄청난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과 손을 잡지 않고는 지금의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 그리고 국가 외교적인 위상을 설립할 수 있었을까 라는 것은 퀘스천이에요.
02:30그래서 자국의 어떤 발전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던 거죠.
02:34지금 사실 명동에 있는 중국 대사관 그 자리가 대만 대사관이었어요.
02:39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역사의 아이러니인데 대만의 청천백일기가 하강하고 그 모습을 보면서 1500명의 화교들이 명동 그 자리에서 서럽게 울었어요.
02:51이 장면이 서럽게 울었어요.
02:53우리나라에 와 있는 사실은 화교들이 얼마나 처참했겠습니까.
02:57사실은 저 순간부터 대만의 청천백일기는 한국에서 개항되지도 않고 개항돼서도 안 되는 상황이 된 거죠.
03:05그렇고, 사실은요.
03:06그렇지.
03:08라고 하고 싶starter bur Pele 안에서 보면 백악관은 저는 저희가 매우
03:26됐습니다.
03:27하나님의 학교가 대만의 학교가 있다면 그사람이 다른 멤버들의 학교가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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