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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정권에 이어 당까지 말아먹으려는 '윤어게인' 세력으로부터 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어제(12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이번 전당대회에서 혁신 후보들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며, 경선 중립 원칙을 준수해야 하는 여의도 연구원장 직을 내려놓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지난주 이뤄진 여연 조사에서 비상계엄 관련 당의 반성과 사과가 충분했다고 답한 비율은 23%에 그쳤다며, 그럼에도 당 지도부는 혁신위 사죄안과 전한길 씨를 출당시켜야 한다는 등의 간언을 무시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계엄으로 죽은 사람이 없고 윤 전 대통령을 재입당시키겠다 말하는 '윤어게인' 후보들이라며, 이들로부터 당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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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정권에 이어 당까지 말아먹으려는 윤어게인 세력으로부터 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08윤 위원장은 어제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이번 전당대회에서 혁신후보들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며
00:14경선 중립 원칙을 준수해야 하는 여의도 연구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적었습니다.
00:21이어 지난주 이뤄진 여의도 연구원 조사에서 비상기엄 관련 당의 반성과 사과가 충분했다고 답한 비율은 23%에 그쳤다며
00:29그럼에도 당 지도부는 혁신위 사제안과 전한길 씨를 출당시켜야 한다는 등의 간원을 무시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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