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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하는 아들을 졸졸 따라다니는 엄마... 엄마의 계속된 집착에 폭발하는 초5 아들!
채널A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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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오은영
엄마의 집착에 숨이 턱 막히는 아들
"엄마, 과도한 통제를 사랑이라 착각 중!"
#금쪽이 #오은영 #엄마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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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너 하수아 익힌 채 이런 숙제 없어? 학교?
00:04
어차피 그걸 숙제할 거야
00:07
언제?
00:08
아니 알겠다고 그냥 한다고 좀 기다려
00:12
상세가 하다가 좀 표정이 집에서
00:15
대화 길어지면 안 할 것 같아 왠지
00:18
어느 채야? 보자
00:21
보자
00:23
내놔봐봐
00:25
아니 왜?
00:26
있으면 좀 풀어라구
00:28
숙제 있으면 미리 해고 해고 후에 TV 보든지 게임 해야든지 그거 맞잖아
00:39
아빠 방에서 풀어라
00:41
아빠 방에 와서 왜 해?
00:44
약간 지금 엄마도 뭔가 계속 표정이
00:48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00:53
아휴
00:54
나 진짜 짜장난
00:58
어머나
01:00
나 사윤아님 왜 따라와 자꾸
01:07
여기 있어
01:11
아휴 진짜 답답해
01:14
부담스러워 우리도
01:15
근데 이때는 진짜 빠져줘야 돼요
01:17
진짜 저도
01:18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01:19
혼자 있고 싶다면 나도 그냥 혼자 하라 그래
01:21
너 왜 이래?
01:23
아
01:30
설마
01:36
너 왜 이래니?
01:41
설마
01:42
엄마 진짜 따라오지 마셔
01:44
너 왜 이래?
01:45
뭐 때문에?
01:46
따라와!
01:47
아니야 엄마야!
01:48
오 공포영화 같애
01:50
아니 공포를 안 하겠대
01:52
이거 심지어 말아야 된다는 것도 아니고
01:54
이제 할 건데
01:55
자꾸 쫓아다니시는
01:57
응
01:59
어?
02:00
또 뭐 때문에?
02:02
또 뭐 때문에?
02:13
여보세요
02:18
왜?
02:22
소촌아 문 열어봐
02:27
또 가세요?
02:28
어 왜? 뭐 때문에?
02:29
아니 숙제하고 있는데
02:31
좀 이따 말씀하시지
02:33
뭐 안 열어봐
02:34
엄마 젓가락 가지고 문 뚫어낸다
02:36
근데 잘 풀고 있어
02:37
뭔가 일이 있으셨나?
02:42
아니 왜?
02:43
2시간 9시 8분 게임 했어
02:46
핸드폰
02:47
어?
02:48
언제
02:49
또 언제
02:50
엄마 핸드폰 만졌어?
02:51
어?
02:52
약속했잖아
02:54
약속했어
02:55
아니했어
02:56
엄마하고
02:57
시간 오면 5학년에 딱 맞지 한 건데
03:00
숙제
03:01
밥 먹고
03:02
씻고
03:03
숙제 해고
03:04
그럼 언제 살려고
03:05
반세까지 해?
03:06
이태날 학교 안 가?
03:07
아니
03:08
자네 맨날 자잖아 그래서
03:10
아침 엄마 늦다 오면
03:11
나보다 늦게 가는 사람은
03:12
나보다 늦게 가는 사람은
03:13
만나 엄마한테 짜증 나잖아
03:15
약속 좀 지켜자
03:16
시키고 있잖아
03:19
아니 숙제 하는데 건들지 마
03:23
대화하고 후에 숙제 해
03:26
숙제 먼저 하고
03:29
엄마가 가야 숙제를 하지
03:30
이야
03:31
어머
03:32
나 학생이었어
03:33
둔아
03:34
숙제 끝나고 놀자마
03:36
아니 나 몸놀이야 나
03:37
자꾸
03:38
엄마 가야 숙제를 하지
03:41
너 지금 핑계 해지마
03:42
아
03:43
엄마 말로 핑계대지 마
03:44
이야
03:45
어머
03:46
그럼 엄마 말 안 해면
03:47
네가 안 할 거지
03:48
맞잖아
03:49
아니 지금 하고 있잖아
03:50
계속 숙제 없다고 할 거잖아
03:52
있다고 하잖아 지금
03:54
아
03:57
아
03:58
좀 힘들겠다
03:59
어
04:00
좀 답답하다
04:01
아
04:06
아
04:07
하지 마세요
04:08
한두 분이든 뭐든
04:12
좀 따라 당기지 좀 마
04:14
와
04:24
아
04:25
네가 앉아서 숙제 해
04:26
아니 좀
04:28
숙제 다 끝나고 대화하자
04:30
엄마가 대화 안 할 거야
04:32
너 엄마와 대화 안 해
04:34
엄마 너 마음이 어떻게 알겠니
04:35
아니 나 엄마 마음 알 필요도 없어
04:37
숙제는 하지 말고
04:39
그냥 게임 해
04:40
아빠처럼 만나
04:41
티웨어 안고
04:42
핸드폰 안고
04:43
만나 그래 살아
04:46
주제가 계속 변하고 있어요
04:48
아
04:50
엄마는 너는
04:51
아빠처럼 될까 봐
04:52
걱정해서
04:53
엄마 이렇게
04:54
이거 저거
04:55
이거 저거
04:56
엄청
04:57
아빠가 나 엄마보다
05:00
아 나 진짜
05:02
나 아빠 진짜
05:03
너 잘 가르쳐줬구나
05:05
어
05:06
난 엄마처럼 되기 싫어
05:07
엄마처럼 그렇게
05:08
마음대로
05:09
애 그렇게 괴롭히는 사람 싫어
05:14
아이고
05:15
애 괴롭힌다고 생각하는 거야
05:18
어
05:19
세상에
05:21
아휴
05:23
통화 가능해요?
05:29
어
05:30
응
05:32
당신 항상 아이가 앞에서 말했잖아
05:34
지금 서촌이 나한테 그런 말한다
05:36
항상 이런 말한다
05:37
어
05:38
어
05:39
왜 아이가 입안에서 엄마한테 이런 말 왜 나오겠어?
05:43
어
05:44
뭐 요쩌고 저쩌고 어
05:45
아
05:46
아
05:47
당신이 아이가한테 말했는 말이잖아
05:49
만나 나가서 아이가 놔두고 술 마실러 갔냐
05:53
거짓말을 왜 해
05:54
쓸모없는 거짓말을 왜 해냐고
05:57
아
05:58
아휴
05:59
음
06:00
아휴 세상에
06:02
음
06:03
네
06:05
아휴
06:10
음
06:11
아휴
06:12
아휴
06:13
아휴
06:14
어
06:15
어
06:16
엄마 잘 안 바뀔 거 같아요
06:21
아
06:22
죄송해요
06:23
어머나 어떡해
06:24
그래서 제가 심각해진 거예요
06:25
아
06:26
아
06:27
어
06:28
어
06:29
굉장히 걱정하거든요
06:30
음
06:31
음
06:32
음
06:33
왜 그러냐 하면
06:38
엄마 자신을 깊이 이해하지 않으면 안 바뀌어요
06:43
음
06:44
왜?
06:45
엄마는
06:47
과도한 통제를 사랑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06:54
사랑을 거둘 수는 없는 거잖아요
06:56
어쩌면 지금 마음속에서도 어 나 과도하게 통제하는 거 아닌데
07:01
음
07:02
나는 할 말을 해주고
07:03
아이가 분명히 잘못한 게 있으니까 나는 그거를 얘기해 주는 건데
07:07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07:09
그렇게 생각하시죠
07:10
그런 것 좀 있어요
07:12
음
07:13
네
07:14
네
07:15
네
07:16
네
07:17
네
07:18
네
07:19
네
07:20
네
07:21
네
07:22
네
07:23
네
07:24
네
07:25
네
07:26
너 아이니까
07:27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 ente
07:29
너 모르잖아 아이니까
07:30
너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해
07:32
이게 심해지면 너무 무서운 거야
07:34
왜?
07:35
사랑이라는 걸 갖고 등판을 하니까
07:37
그걸 어떻게 놓을 수 있겠어요?
07:40
그러니까
07:41
결국은
07:42
그냥
07:44
넘어가는 게 없죠
07:47
아이가 말하는거
07:48
하나하나
07:49
단어 하나하나
07:51
그냥 acids
07:52
조금이라도 charged
07:53
엄마가 생각하기
07:53
어 이건 아니야 하면
07:54
당장
07:55
개입을 해서 그걸 지도해서 당장 교정해 주지 않으면 이건 내가 아이를 사랑하는 거 아니야 무책임한 거야라는 생각을 해요
08:05
이렇게 되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한테 확 먹혀서 다시 나라는 사람의 자율권과 자기 주도권은 없어지면서
08:15
엄마의 예속되면 어떡하나라는 공포가 생겨요
08:19
그래서 실제로 엄마를 진짜 무시하는 거라기보다는 이 너무 불편하고 힘든 영향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면 다 힘들고 마음이 아프니까
08:33
엄마를 평가져라 하는 거예요 어떻게? 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 엄마가 뭐 알아요? 이래야 애써 그나마 살아갈 수 있으니까
08:43
그런데 너무 가슴 아픈 건 엄마는 이거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줘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08:52
그런데 애는 사랑을 주면 줄수록 엄마가 아이는 받으면 받을수록 상처와 공격으로 받아들이니까 너무 가슴 아픈 일이잖아요
09:03
너무 마음 아프지 않습니까? 어머니 이렇게 크잖아요
09:08
그러면 아이 입장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는 건 너무 두려운 일이에요
09:17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개입하고 간섭하고
09:22
그러면서 계속 사랑한다고 해 그런데 사랑하는 건 맞는 것 같아
09:26
그러면 사랑은 온유하고 편안하고 그걸 통해 행복한 게 아니라
09:32
사랑을 시작하면 정말 끔찍하고
09:36
눈을 뜨면 전쟁 같은 일이 생기고
09:39
사랑하는 대상이었는데 나중에는 원수 같은 마음이 들면 어떡하지?
09:44
아유 나는 혼자 살아야죠
09:45
오오오 노노오노
09:47
이러기도 해요
09:49
그래서 이거는 어머님이 철저하게 더 깨달고 뼈를 깎는 노력을 하셔야 돼요
09:56
뼈를 깎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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