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세요.
00:10수고 많다.
00:12물이 샜다기보다 여기가 비가 오면 여기가 처음.
00:16멋있는 분이셨어요.
00:18건설현장 같은 거 지휘하시는 거.
00:20카리스마가 있어요.
00:22무서워요.
00:23안녕하세요. 저는 아침 되면 풍선처럼 빵빵하게 부서있는
00:28박윤희이라고 합니다.
00:32아 많이 부셨네.
00:34어머나 많이 부셨네.
00:36자국이.
00:38안 올라오는 거네.
00:40아이고.
00:42계속 그래서 손을 잡고 많이 잡거든요.
00:46가려운 것도 그런 거야.
00:48이거 운동하다가 주무시면 안 돼.
00:50저런 게.
00:52약은 뭐 기본이고.
00:58아이고 아이고.
01:00음.
01:02배가 너무 많잖아요.
01:04그냥 열심히 살다 보면 신경 안 쓰면 그냥 그렇게 된다니까 이걸 우리가.
01:08어우 너무 공기 좋은데 사실 봐.
01:10그러니까요. 저 아름다운 거제에서 아주 큰일을 도모하고 계신 분이신 거 같은데.
01:14건강이 안 좋으신 분.
01:16요자손은..
01:17요잠의 요자손은 있지.
01:18제가 가렵다는 게 저런 이야기구나.
01:21어우 좋은데요.
01:22아침에 위온수 한잔.
01:24어우.
01:25집에 계실 때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시네요.
01:29어우 많이 부으셨네.
01:31아이고.
01:32많이 모으신 거 봐.
01:35많이 부어요.
01:37아침 되면 부어서 이제 시계가 잘 안 차진다거나 팔찌 끼는 부분이 이렇게 꽉 조인다거나 이런 현상들이 많이 나고
01:48오후 되면 좀 많이 빠져 있는 편이에요.
01:51중간검진할 때마다 간이 안 좋다고 지방간이 높다고 하고 그리고 간이 안 좋아서 입원한 적도 좀 있습니다.
01:57아 입원 다셨어요?
01:58아 입원까지
01:58올해 4월?
02:00꽤 높은데요.
02:01엄청 높은데요.
02:02자 저기 옆에 정상 범위 기준치를 보시면 차이가 많죠.
02:05비알코올 술도 안 드시는데 지방간이.
02:07맞아요 저게 더 저도 비알코올성이더라고요.
02:10아 진짜요?
02:11예 나 술도 많이 안 먹으니까 지방간이 있는데 비알코올이야.
02:24아침에 뭐 건강즙 같은 거 하나 드시고
02:27약속까지 운전을 해야 할 것 같아요.
02:29다음날까지 운전하기 때문에
02:31다음날까지 운전한 건가요?
02:36출발
02:37보스가 운전하시는?
02:40운전이 사장님 운전이야.
02:41운전이 아니시죠.
02:42운전이 보스 운전이야.
02:44그러니까요.
02:44여기가?
02:45아 공설 업을 하고 계신 돌보로.
02:48동그라미 친 것들.
02:49이 날짜에.
02:51이게 좋은데.
02:52여성문 현장 직각 지휘인 집에서 계신데.
02:55이게 건축물을 건물을 지을 때
02:59사람들이 작업을 할 수 있는
03:01고소 작업대 같은 역할을 하는 비계 공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03:05비계 오 기초.
03:07그리고 이거 그래밍스에서 만들어서 보내라.
03:09통영 이거 오늘 지금 작업하고 있는 거.
03:12와 안 보내면 큰일 날 것 같아요.
03:14견적서 만들어놨잖아.
03:16여기다 협의 물량 쳐가지고 단가.
03:18저렇게 딱 해야 되는 게 이런 데서 사고도 날 수 있고
03:22항상 긴장하고 계시지 모르는 거예요.
03:24일 좀 보고 있어 하고 또 나오시네.
03:27일이 너무 바쁘셔서 간 건강이 안 좋아지셨을까요?
03:31안녕하십니까.
03:33안녕하십니까.
03:35한 치도 쉴 수가 있어서는 안 되니까.
03:40그럼요.
03:41큰일 날.
03:42너무 멋있어요.
03:46팀장님.
03:47저 연세에 저렇게.
03:49김가장.
03:50정탈차 하고 올라가.
03:51팀장님 무서워.
03:52안전에 많이 따지니까 안전벨크.
03:54물량이 메고.
03:55안전하게.
03:56일을 하시고요.
03:58알겠습니다.
03:59수고하시고.
04:00작업자들 안전.
04:01열심히 가입시오.
04:02네.
04:03수고해요.
04:07아까 늦은 게 사과즙이었구나.
04:09사과즙 하나 달랑 드시고 지금 일하고 계시는 거예요.
04:12네.
04:13벌써 피곤하죠.
04:14아이고.
04:15환성적으로 피로함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04:17네.
04:19피곤하지 졸리지.
04:21노곤노곤 하고.
04:25어 눈이.
04:26잠깐만 이거 당연한 거 아니었던 거야?
04:28이것도 건강과 관련이 있는 거였어?
04:30야 운전하면서 다 졸린 줄 알았는데.
04:33오.
04:34아 결국에는.
04:35나 명절에 저렇게 자다가 다음날 간 적 있어요.
04:37진짜로요?
04:38네.
04:39다음날 갔습니다.
04:40근데 졸음 올 땐 진짜 분명히.
04:42그렇죠.
04:43맨끝이 쉬고.
04:44제가 우스개처럼 얘기했지만 그게 잘한 겁니다.
04:48어 살짝.
04:49에너지가 또 돌아오셨나 봐요.
04:51이게 매일매일 이렇게 진행이 된다면 이거는 몸에 조금.
04:54싸인이라고.
04:55그렇죠.
04:56그렇겠구나.
04:57피로가 계속 누적되는 거니까.
04:59좋지는 않죠.
05:02아 이거 또 어디 이렇게.
05:03바쁘셔?
05:04어딜 또 가시는 거야?
05:05아.
05:06어 봉사 하시는 건가?
05:07고생들만.
05:08봉사 여기.
05:11봉사를 또 만지해.
05:12이걸 건설을 또.
05:14건설 관련으로.
05:15좋은 일 많이 하셔.
05:16요 일단 하나 세우고.
05:17다음에 요 가운데 하나 하고 저 끝에 하고는 세우라고 얘기하면 되고.
05:21그래 그래 하십시오.
05:23예예예.
05:24그렇게 하시죠.
05:25아 너무 바쁘시다 근데.
05:27저런 것도 도와주고 또 하시는구나.
05:29우와.
05:30진짜 아시다.
05:31아 근데.
05:32아우.
05:33가려우신가 봐.
05:37언니 계속 긁으시네요.
05:41활동을 이렇게 하거나 좀 하면.
05:43살 안에서도 가렵다 하는 느낌 같은 거 있잖아요.
05:47왜요?
05:48그 오늘 이제 발 그런 데 보면.
05:51그 긁어서 조금 껍질이 뱉기질 정도.
05:54아이고.
05:55아이고.
05:56너무 좋겠다.
05:57오 복구 많이 긁었다.
06:01와.
06:02조금 뭐 심하면은.
06:04집에서는 수지침으로.
06:05사람 미치는데 이거.
06:06따기도 하고 그래요.
06:07피를 좀 뽑고 이러면.
06:08뭐야 빠지는 거 혹시.
06:09좀 괜찮을까 싶어서.
06:10너무 가려워서.
06:11피도 뽑기도 많이 뽑습니다.
06:12뽑고.
06:13그러면 막.
06:14이게 피마가 나와야 되는데.
06:15어떤 데는 뽑으면.
06:16막.
06:17물이.
06:18물이 쭉 나오고 피가 나오기도 하고.
06:20그런 현상들이.
06:21그런 현상들이.
06:22하하.
06:25어서 오세요.
06:26언니.
06:27드디어 식사하러.
06:28네.
06:29식사 좀 하시나.
06:30네.
06:31박혜창이 이제서야.
06:32식사를 제대로.
06:33썼어요.
06:34하십니다.
06:37식사 아까 사과 좀 먹은 게 다구나.
06:39아이고 너무 부실하시다.
06:40그래도 그건 안 돼.
06:41그래.
06:42이 정도 드셔야지.
06:44근데 어떻게 식사도 약간 사업의 일한 것 같은데.
06:46다.
06:47네.
06:52배가 너무 고프시지.
06:54어우 저희가 막 침이 꿀떡꿀떡 넘어갈 정도로.
06:56맛있게 또.
06:57드실 땐 맛있게.
06:58여기는 이제 제대로 드시네요 그래도.
07:12드시는 약도 있네요.
07:16간에 신경은 좀 많이 쓰는 이유가 저희 남편이.
07:20간암.
07:22수술했어요.
07:2368% 잘라내고.
07:24지금도 간 경화로.
07:25간이 이렇게 기응이 되어 있는.
07:27그런 상황이거든요.
07:28충격도 많이 있고 이래서.
07:30저는 간에 대해서 많이.
07:33두 분께서도 간이 안 좋으셔서.
07:36음식 메이커 선생님.
07:38저 열심히 할 테니 도와주세요.
07:40어허허허허허허허허허헲.
07:41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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