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저희도 민주당에서 노란 봉투법부터 상정을 한다고 그렇게 지금
00:07직접 연락을 받지는 못했지만 저희 당을 통해서 파악이 됐습니다.
00:14민주당 내부적으로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00:17어제는 노란 봉투법, 오늘 오전만 하더라도 방송상법 이렇게 올라가는 순서가 바뀌었는데요.
00:25조금 전에 노란 봉투법 올리는 것이 그렇게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00:30일단 노란 봉투법이 올라가게 되면 저희 송원석 원내대표부터 필벌을 시작하게 될 거고요.
00:40그 이후에 김영동 한노이 관사 등을 통해서 저희가 한노이 소속 의원 중심으로 필벌을 진행을 하게 됩니다.
00:54오늘 올라가는 쟁점 법안에 대해서 말들이 있으셨고요.
00:59특히 지금까지 저희가 말씀드렸던 방송상법이나 노란 봉투법 그리고 상법 외에도 일부 법안들, 문제가 있는 법안들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01:09예를 들어 초중등 교육법, AI 교과서를 저희가 교과서가 아니라 참고자료로 격하시키는 그런 법안에 대한 우리 당 의원의 반대 토론이 진행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01:22또 그런 내용에 대해서 우리 당 의원들에 대해서 설명과 이해를 보완하는 그런 작업이 있었고요.
01:30또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법에 대해서도 반대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01:36그래서 그 부분을 설명드리는 그런 절차가 있었습니다.
01:40그 외에 진행되고 있는 여러 현안들에 대해서 간단한 말씀들이 있으셨는데
01:45이 자리에서 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01:49전반적으로 오늘 오후에 상정되는 법안들에 대한 논의가 주를 잃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56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말씀은 없으셨고요.
02:10의원님들이 어제 정청래 대표의 발언에 대해서 난이들 붕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2:17제가 어제 수석 대변인 논평을 통해서 야당의 적의를 드러낸 초유의 여당 대표라고 표현을 썼는데요.
02:27민주주의의 기초는 결국 대화와 타협입니다.
02:31대화의 파트너로서 인정을 하지 않는 그런 태도에 대해서 많은 저희 국민의원님들께서 붕괴를 하고 계시고
02:39과연 민주당의 일당 독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청래 대표의 일성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겠다는 그런 말들이 있으셨습니다.
02:52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오늘 공개석상에서 드릴 말씀은 아니고요.
02:55어제 정청래 대표의 발언 이후에 저희 당 의원님들의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둔 종합적인 말씀이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03:06노란봉특법 같은 경우는 이제 7월 임시회가 8월 5일까지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03:22이 회기 내에 아마 처리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표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고요.
03:28방송상법이나 나머지 더 센 상법 같은 경우는 8월 21일 민주당이 본회의를 8월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하겠다고 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03:41그 일정대로 진행이 되면 8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표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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