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천지방법원은 오늘 흉기로 남편을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과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 30대 사위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했습니다.
00:11여성은 어제 새벽 1시쯤 인천 강화군에 있는 카페에서 50대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절단해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21당시 함께했던 사위는 장인인 피해자를 결박하는 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돼 어제 오전 긴급체포됐습니다.
00:28경찰은 여성이 남편이 외도를 의심해 범행했다고 보고 있는데 신병을 확보해 정확한 동기와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