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바이 브루즈 칼리파, 그리고 파리의 에펠탑 등 하늘에 더 가까워지려는 인간의 욕망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해서 발현되기도 했습니다.
00:08이렇게 높이 300m 이상의 건물을 슈퍼톨이라고 부르는데요.
00:12YTN 서울타워를 포함해 지구상 240곳이 넘는 곳에 우뚝 솟아있습니다.
00:18홍주혜 기자입니다.
00:22하마기 기적 두바이에 세워진 또 다른 기적 브루즈 칼리파.
00:26첨탑까지 높이가 828m로 일대에 질비한 마천루들 사이에서도 단연 위용을 자랑합니다.
00:35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기도 합니다.
00:40파리 만국박람회를 기념해 1889년 완공된 에펠탑도 세계 타워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00:49나무나 돌이 아닌 철로 지어져 건축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됐고 지금은 프랑스의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01:00에펠탑 보수 과정에서 나온 고철이 지난해 파리올림픽 메달에 들어간 건 어쩌면 당연합니다.
01:06이 밖의 쿠알라룸프루의 메르데카 118, 뉴욕의 원월드 트레이드 센터 등 더 높은 곳으로 향하려는 인간의 욕망은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01:34이에 따라 높이 300m 이상의 건물을 일컫는 슈퍼톨이 전세계의 240곳 넘는 것으로 집계되는데 YTN 서울타워도 그 중 하나입니다.
01:47YTN 홍주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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