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홈런 선두 삼성의 외국인 선수 디아즈가 시즌 33번째 홈런을 터뜨리며 가장 먼저 100타점 고지를 밟았습니다.
00:09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입니다.
00:14디아즈의 방망이는 1회 첫 화석부터 매섭게 돌았습니다.
00:19한화선발 황준서의 높은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25m짜리 대형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00:26리그 홈런 선두 디아즈는 시즌 33번째 홈런과 함께 가장 먼저 100타점 고지도 밟았습니다.
00:35디아즈가 홈런포로 기선을 제압하는 동안 마운드에서는 선발 가라비토의 호투가 빛났습니다.
00:43가라비토는 6회까지 3진 6개를 잡아내며 한 점도 주지 않고 한화 강타선을 완벽하게 틀어막았습니다.
00:502번 김성윤과 3번 구자욱이 5안타 5타점을 합작하며 득점 기회마다 점수차를 벌려나간 삼성은 선두 한화를 3연패로 밀어넣었습니다.
01:04기아 3루수 위즈덤이 의미 없는 악성구로 실점을 헌납하고
01:083회에도 위즈덤이 다시 한번 어이없는 실책을 범하자 이범호 감독이 깊은 한숨을 내쉽니다.
01:18김재환의 홈런폭까지 더한 두산은 자멸하다시피 무너진 기아를 두들기며 기분 좋은 연승을 달렸습니다.
01:25김재환은 개인통산 274개째 홈런을 터뜨리며 김동주를 넘어 역대 두산 선수 중 가장 많은 홈런을 전한 선수가 됐습니다.
01:367연패에 빠진 기아는 최근 12경기에서 1승 11패의 각심한 부진에 허덕이며 5할 승률마저 무너졌습니다.
01:457회 말 상대 송구 실책으로 결승점을 뽑아낸 롯데는 NC를 꺾고 파죽에 6연승을 달렸습니다.
01:52YTN 허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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