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한편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과거 발언이 연일 도마에 오르면서 민주당도 소가리를 하고 있는데요.
00:08여당 내에서 공개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최동석 처장 관련한 영상 정리해봤습니다.
00:18김혜경의 사과는 대한민국의 문명을 한 차원 높이는 역할을 해요. 엄청난 겁니다.
00:24지금 이 김혜경의 사과도 공과 사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경종을 울려주는 사과였다. 나는 그렇게 해석하고요.
00:35그런가 하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발언도 했는데요. 들어보시죠.
00:44이준석 같은 아이가 말하는 걸 쭉 들어보면 저놈이 완전히 자기 이속만을 챙기는 사람이라는 것을.
00:53이준석을 지지하는 2030이 있다면 이준석보다 훨씬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애들만.
01:02민주당 내에서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원내대변인이 사과가 필요하다는 브리핑을 했습니다. 우선 들어보시죠.
01:13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과거 언행들의 부적절한 언행들에 대해서는 진정성 있게 사과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01:19하지만 1시간 반 뒤에 당의 공식 입장이 아닌 개인적 의견이라는 경지를 냈습니다.
01:26오늘은 최동석 처장이 공직사회의 철밥통 이미지를 깰 인사라는 평가도 나왔는데요. 듣고 오시죠.
01:33공직사회가 그동안 너무 고인물이다. 너무 정체되어 있다.
01:41경직되어 있다. 이런 많은 비판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01:43이런 부분들을 혁신하고자 과감하게 민간에서 이런 전문가를 등용한 대통령의 뜻이 있거든요.
01:51공직사회만 너무 철밥통 이미지다.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01:55이런 부분을 깨려고 한다면
01:58연사혁신처가 주도적으로 그런 혁신적인 안을 만들어내야 되는 게 앞으로 과제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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