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홍수 피해가 난 필리핀의 한 교회에서 발목 위까지 차오른 물속에 결혼식이 열려서 화제입니다.
00:08현재 시각 22일 폭우로 침수된 필리핀 블라칸주 말로로스의 교회에서 제이드릭 베르딜로와 자메이카 아갈라르 씨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00:20두 사람은 날씨 때문에 어려움을 예상했지만 함께 극복해야 할 것 중에 하나일 뿐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00:26굳은 날씨 속에 결혼식엔 가족과 친구들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하고 매우 특별한 결혼식이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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