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천사들을 찾아 떠나는 출발진은 필리핀 세부입니다.
00:09필리핀 7600여 개의 섬 중에서도 인기 만점의 여행지죠.
00:15한국에서 단 4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쪽빛 바다입니다.
00:30동네 여름 습하고
00:37내가 강철지구로 세부를 다오네.
00:41저 세부 처음입니다.
00:43이 세부가 한국인이 진짜 사랑하는 관광지야.
00:46한국 사람들이 정말 세부를 좋아해.
00:49근데 좋아할 만한 것 같아요.
00:51그래서 나는 이 세부에 거의 1년에 한 번은 꼭 와.
00:56부럽다. 이건 좀 부럽다.
01:00마바보이까지 갈 길이 멀지만
01:01지금 이맘때 세부 바다에서 꼭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01:06애들이 힙하네.
01:08동규야, 너 세부 안 와봤다 그랬지?
01:10처음입니다.
01:11사실 너는 세부에 왔었어.
01:13제가요?
01:14세부에 미리 와 있었어, 너는.
01:16제가요?
01:16어.
01:18왜?
01:18이걸 봐.
01:21이게 뭐야?
01:23우리 사진이 이렇게 세부에 걸려있다고.
01:25이야, 진짜네 이게?
01:27여기 샵 사장님.
01:29저거 팬이셨어.
01:31그래서 우리 출연했을 때
01:33이 사진 걸어놓고
01:35팀장님이다.
01:36내가 여기 방문한다고
01:37이렇게 해놓은 거야, 이게.
01:39너 작년 1월부터 와 있었어.
01:41이야, 일찍 왔네.
01:43여기서 이것만 이렇게 보고 있었어.
01:46뷰가 좋지는 않네요.
01:48건물이 다 무너져가고 있는데.
01:49우리도 바다로 한번 나가보자.
01:52나 세부 진출했어.
01:55세부 바다에서 민호가 동규에게 보여주고 싶은 건 뭘까요?
01:59이빨, 드레파타, 고유.
02:00미나마, 바람에 다 성공하게 보여줄 때
02:01흠...
02:02은 전세부가 1년 만에 오거든요.
02:04음...
02:05음...
02:06세부 1년 만에 오거든요.
02:07제가 세부 1년 만에 오거든요.
02:09요즘에 세부바다는 어때요?
02:11이 모,
02:12또,
02:13이 토,
02:14오,
02:15아하...
02:16물고기, 되게 큰 물고기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02:19동일이
02:20아 저기구나!
02:21아 저기구나
02:23바다 한가운데
02:25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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