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남 광양시 옹용면 동곡 계곡에서 20대 남성이 다이빙하려다 돌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08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후 2시 11분쯤 발생한 이 사고로 A씨는 하반신 마비 증상을 호소해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0:19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방학 휴가가 시작되는 7월은 물놀이 사고가 급증하는 만큼 주의가 당부됩니다.
00:27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물놀이 사고로 122명이 숨졌습니다.
00:36이 중 43%인 52명이 7월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00:40사망자는 계곡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하천 37명, 해수욕장 32명 순으로 많았습니다.
00:47수영미숙, 안전부주의, 음주수영 등을 이유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52소방당국 관계자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뒤
00:56물에 들어가야 한다며 사고가 발생하면 구조하려고 함부로 뛰어들지 말고
01:01현장에 있는 안전장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구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01:05예상인은
01:08자막을 기록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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