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도권 집값을 잡기 위해 기딤돌, 버팀목 등 정책 대출까지 대폭 축소에 나선 정부가 신생아 특례대출 소득기준 추가 완화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00:11앞서 윤석열 정부는 지난해 6월 발표한 저출산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통해 신생아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부부합산 소득요건을 올해부터 2억 5천만 원으로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는데 이를 취소한 것입니다.
00:24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신생아 대출의 소득요건을 부부합산 2억 원에서 더는 완화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00:33헐거운 대출요건 탓에 정책 대출이 집값을 끌어올리는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많은 데다 정책 대출 규모가 급증하며 재원인 주택도시기금이 빠르게 고갈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00:43신생아 특례대출은 대출 신청일 기준으로 2년 이내 출산, 입양한 무주택가구나 일주택가구에 절의로 최대 5억 원까지 주택구입자금을 대출해주는 제도로 지난해 1월 29일 도입됐습니다.
00:58전용면적 85제곱미터 9억 원 이하 주택이 대상입니다.
01:02출산율을 끌어올린다는 취지 아래 처음엔 부부합산 연소득 1억 3천만 원까지 연 1%대의 저금리 대출을 내어줬습니다.
01:10그러나 출시된 지 5개월도 안 되는 기간에 정부는 두 차례 소득기준 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01:17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 범부처 저출생 대책 발표 때마다 끼워넣기 식으로 신생아 대출을 포함하다 보니 연소득 기준 2억 원 확대가 시행되지도 않았는데 2억 5천만 원 확대 발표가 나오는 시기였습니다.
01:30지난해 12월부터 연소득 요건을 2억 원으로 올리자 신생아 대출 신청액 수는 월 1조 원으로 훌쩍 뛰었습니다.
01:36정부는 2025년에서 2027년 사이 출산한 가구에 대해선 3년간 한시적으로 소득기준을 2억 5천만 원까지 추가로 높여 고소득 맞벌이 부부도 저금리 정책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었으나 정책 대출 조익이 기조 속에 없던 일이 됐습니다.
01:53정부는 다음 달부터 정책 대출 총량을 기존 공급 계획 대비 25% 감축합니다.
02:00지난 28일부터 신생아 특례 기딤돌 대출 한도는 5억 원에서 4억 원으로 1억 원 축소됐고 버팀목 대출도 3억 원에서 2억 4천만 원으로 한도가 줄었습니다.
02:10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