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나이를 잊은 어르신들의 도전이 이번엔 하늘을 가로질렀습니다.
00:0593세 할아버지가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마지막으로 비행실력을 뽐냈습니다.
00:10조현진 기자입니다.
00:14산 정상에 낀 짙은 안개 사이로 패러글라이딩 한 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00:20안정감 있는 자세로 하늘을 난 뒤 가뿐하게 착취까지 해냅니다.
00:24이 멋진 비행의 주인공 올해 93살인 성나균 씨입니다.
00:30성 씨는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아들을 말리려 활공장을 찾았다가
00:55오히려 그 매력에 빠졌습니다.
00:5759살의 첫 비행에 도전한 뒤 35년간 하늘을 누볐고 오늘이 마지막 비행이었습니다.
01:0425kg에 달하는 장비를 손수 챙기고 매는 체력은 20대 못지않는 성 씨.
01:28나이 때문에 위축되지 말고 몸을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라고 조언합니다.
01:46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01:58thereforeio J.C.
02:059에서 40명을iego 시켰습니다.
02:07그리고 trad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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