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에서 24년을 뛰고 은퇴한 김강민이 SSG 유니폼을 입고 은퇴식을 치렀습니다.
00:07SSG의 앤더슨과 한화 폰세의 최고 투수 대결에선 폰세가 웃었습니다.
00:12이경재 기자입니다.
00:16SK시설을 포함해 SSG에서 23년, 마지막 1년을 한화에서 뛴 김강민의 은퇴식.
00:23세 딸이 글러브와 방망이를 잡고 경기 시작을 날렸습니다.
00:27특별 엔트리로 다시 SSG 유니폼을 입고 선발 중견수로 출전한 김강민은 곧바로 교체됐지만
00:34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1961경기째 진짜 마지막 경기를 마쳤습니다.
00:41경기전 기록정정으로 평균자책점이 1.94로 내려간 앤더슨과 2.04로 줄곧 위를 달렸던 폰세의 선발 맞대견.
00:513회 SSG 안상현이 솔로포로 0의 균형을 깨뜨렸습니다.
00:54하지만 6회 플로리얼의 대차선수 리배라토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석 점프를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01:04최윤호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한화는 앤더슨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습니다.
01:09폰세가 7이닝 1실점으로 앤더슨의 판정승을 거두고
01:12마무리 김서현이 9회 원원 만루기를 막아낸 한화는 5대2 승리로 다시 단독 위리 자리를 펼쳤습니다.
01:20키움은 삼성 에이스 원텐을 상대로 송성문의 연타석 홈런과
01:37스톤의 그랜드슬름을 포함해 홈런 5방을 터뜨려 9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01:42KT는 선박 우원석의 6인행 무실점 호투와
01:463안타의 2타점을 올린 김혁의 활약을 더해
01:49롯데를 4대0으로 물리쳤습니다.
01:53NC는 8회까지 한 점만 내준 로건의 호투에 미버
01:56두산을 3대로 눌렀고
01:58김석환이 2안타 3타점으로 인생 경기를 펼친 기아는
02:02난타전 끝에 LG의 9대8로 승리했습니다.
02:05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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