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제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황에서 외교부 임무를 맡게 돼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00:10우리 이재명 정부, 국민의 주권정부가 이러한 국제정세를 잘 파악하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00:24저는 최선의 노력을 외교부 전 직원들과 함께 해나갈 생각입니다.
00:31여러분들 감사합니다.
00:34네, 임당관님 저희 취의응답을 좀 하려고 하는데요.
00:38네.
00:38저희 첫 번째 질문은 지금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통산, 관세, 갈등 등 외교 현안이 선적해 있는 상황인데요.
00:46혹시 취임 후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가 좀 물어보시나요?
00:50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와 같은 상황이니까
01:01지금 어떤 것에 프라이오리티를 매기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1:05또한 저로서는 지금 당장 국회의 인준청문회를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01:13그 구체적인 정책사안에 대해서는 제가 좀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운 점도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22저희 다음 질문은 한미동맹 관련한 질문인데요.
01:25지금 트럼프 2기 출선 문제, 방위비 공장 등 관세 등 통상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데
01:31일관에서는 한미동맹이 시험대에 올랐다고도 하는데
01:35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기조화에서 동맹의 안정성과 실익을 어떻게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인지
01:43혹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신지
01:45그거야말로 우리 지금 이재명 정부가 그동안 표방해온 정책의 방향
01:54즉 실용외교, 그 실용외교를 가지고 전략을 잘 짜서
02:01차분하게, 현명하게, 조용하게 해나가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02:07후보자님, 그리고 만약에 취임하시면 취임 직후에 가장 먼저 미국을 방문하실 예정이신지
02:12그리고 방미하게 되시면 어떤 의제를 최우선으로 논의하실 계획이신가요?
02:18네, 상황이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02:25취임하면 미국부터 가야 된다.
02:27그런 고정관념에서 우리는 벗어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2:33그러나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02:36그리고 최우선 과제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02:42여러 가지 다라고 생각합니다.
02:45다 엮여 있습니다.
02:48네, G7은 참석하셨지만
02:49나토는 대통령께서 불참하셔서
02:51위성락 실장님이 대신 가시잖아요.
02:53이렇게 결정 내리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02:56또 일본도 나란히 대참을 하는데
02:58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해도 통상 문제가 이제 오르지 않을까
03:01좀 고려된 건지, 사전에 조열된 건지 궁금합니다.
03:04사실은 지명 발표가 나기 전까지 조심스럽고
03:13또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전혀 모릅니다.
03:19그러나 저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03:25최선의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03:29그리고 이렇게 된 상황에서
03:31더군다나 일단 중동의 전쟁이
03:36지금 끝난 것으로 보이는 이런 상황에서
03:41최선의 결정을 잘 내렸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03:46네, 미중 전략 경쟁도 심화되고
03:49국러 군사협력이나
03:51지금 시작합니다.
03:52네, 미중 전략 경쟁도 심화되고
03:54그 다음 상황에서
03:56지금 시작합니다.
03:56네, 미중 전략 경쟁도 심화되고
03:58지금 시작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