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캐나다 로키 산맥의 대표 관광지에서 바위가 말 그대로 폭포처럼 떨어져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00:08바위 틈새로 스며든 무리 원인이었습니다.
00:11보도에 서주희 기자입니다.
00:14바위가 우수수 폭포처럼 쏟아져 내립니다.
00:19현지시가 그제 캐나다 에버타주 뱀프 국립공원의 보호빙하 인근에서 산사태가 나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습니다.
00:27뱀프 국립공원은 한 해 약 400만 명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입니다.
00:34뉴욕타임스는 캐나다 공원청 관계자를 인용해 산 틈새로 스며든 무리 열고 균열이 생기면서 바위가 굴러떨어지는 일이 발생한다고 사고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00:46어두컴컴한 밤 한 사람이 스쿠터를 타고 항공기를 향해 달려가 날개 부분에 스프레이를 마구잡이로 뿌려댑니다.
00:53친 팔레스타인 단체 활동가 2명이 현지시가 거제 영국 최대 공군기지인 왕립공군 브라이즈노턴에 침입해 공중급유기 2대를 훼손하는 장면입니다.
01:06영상을 공개한 단체는 영국 항공기는 가자지구에서 대량 학살에 동원될 무기를 수송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1:14키어스타머 영국 총리는 SNS에 수치스러운 일이라면서 왕립공군은 매일 우리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1:24이 단체는 최근 영국의 이스라엘 무기업체 사무실 등을 침입해 낙서하는 행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1:30BBC에 따르면 영국 내무장관은 해당 단체를 테러 조직으로 규정하고 가입 시 불법으로 간주하는 법안을 준비 중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서주희입니다.
02:00채널A 뉴스 서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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