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3올여름은 더 더울 거란 예보에 벌써부터 걱정인데요.
00:07무더위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곳곳에 폭염 대비 시설이 들어섭니다.
00:12김서래 기자입니다.
00:16도로 중앙선에 박혀있는 사각형 모양 블럭 옆으로 물이 뿜어져 나옵니다.
00:22뜨거워진 도로를 식기는 쿨링룰입니다.
00:25사람 키보다 높은 곳에서는 물 한 개가 퍼져 나옵니다.
00:30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발길을 멈춥니다.
00:42지난해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폭염 일수는 33일로 4년 전보다 8배 넘게 늘었습니다.
00:51기상청은 올해도 평년보다 더 더운 여름이 될 거라고 예보했습니다.
00:55서울시는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반사 페인트를 칠한 쿨루프 77개를 추가 설치하고
01:02그늘막과 인공 물 한 개, 쿨링 포부도 늘립니다.
01:07쿨링 로드도 두 곳 더 만들기로 했습니다.
01:10올해는 폭염 대피 시설을 날리는 QR코드도 만들었습니다.
01:17그늘막에 부착된 QR코드를 찍어보겠습니다.
01:20폭염 탭을 누르고 무더위 쉼터 버튼을 누르니 가장 가까운 쉼터의 위치와 동선이 나옵니다.
01:27서울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물청소차 운영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김선혜입니다.
01:33서울시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