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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잡힐 듯 말 듯 사랑의 술래잡기
천천히 쌓아온 함께한 시간들
담담히 건넨 일우의 깜짝 고백! 선영의 반응은?

"오랫동안 숨겨왔는 마음을 이제 전하려고 합니다"
4학년 7반 천명훈
드디어 나타난 명훈의 오랜 짝사랑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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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하늘 진짜 하늘색이다.
00:01가사봐봐!
00:02오빠!
00:05소년과 작년 크리스마스 때 바닷가 앞에서 불멍했는데
00:09내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00:12시간을 같이 보내다가 결혼하면 어떨까?
00:16처음으로 그분한테 한번 제 마음을 고백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00:21긴장되네 또.
00:27오빠!
00:28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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