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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뒷전이었던 부모!
3일 동안 아이들은 집에서 있어야만 했다?!
결국 파출소까지 가게 된 충격적인 일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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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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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웃긴 것도 언니보단 저를 더 닮았다고 생각했어가지고
00:04솔직히 너무 귀엽잖아요
00:07그쵸
00:08조카들하고 이런 시간 자주 보냈었어요?
00:11이제 언니 집에 먼저 찾아가서
00:14언니 대신 애기들을 돌봐주거나
00:16언니는 좀 놀러 나갔다고?
00:17네 맞아요
00:18언니 부부는 놀러가고
00:20내가 애기를 좀 돌볼게라고 고등학생 때
00:23그러면은 부부 생활은 좀 어땠어요?
00:31언니가 옷 대고 한 게 싹싹하더라고
00:34아 네
00:35잘하더라고
00:37그래갖고 몇 개 됐다 이리 생각했지
00:40그러더만 난 좀 살고 본 게 그게 아니었더라고
00:43그게 아니었더라고
00:45복력이 쎄더라고
00:46아유
00:48초반 언니가 저한테 울면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00:52형부가 지금 밖에서
00:55그거 뭐지? 무기를 들고
00:57어?
00:59말이 돼?
01:00야 이거는 어려서 있는 문제는 아닌데
01:02원래부터 폭력적인 성향이 있었던 거예요
01:05뭐 병 같은 거나 이런 걸 챙겨와가지고
01:08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있어서 너무 무섭다고
01:12그러고 나서 형부가 아이들도 좀
01:16가장 폭력을 했다고
01:18어린이들을?
01:19그 조그만 애기들을?
01:20완전 애기들을
01:21어우
01:22때렸다고?
01:23내가 저녁에 밤에 밤 때리도록
01:26장사하고 저 집을 담은 관계에
01:28X가 울고 있으려고 와 때려내려고 했는데
01:31아빠가 뗐다고 그러더만
01:33술로 주묻고 왔더라고
01:34내 없는 줄 알고
01:36그러더만
01:37알 끄고 가고
01:39알 베다라 가버리라 하더라고
01:41어?
01:43어우 사뇌사로 어떻게 때리냐 진짜
01:46이거는 진짜 이거는
01:47용납이 안 돼
01:48이건 말이 안 돼
01:49이놈식이 어디서 싸우더라도 손질을 안 하면서
01:54내가 몇 살 참 깃던 집이었어요
01:56그때 짐이 좋다 본 게
01:58그때 손질까지 그 했는데
02:00진손질까지 그리 한 게
02:02얼마 소위상 했었어요
02:03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어요
02:05처음인지는 안 그랬지요
02:06그렇죠
02:07그 두 째 낳고 다 맞췄다 했어여
02:09예 그것도 했어여
02:10뭔가 많이 비겁거렸네
02:12이거 너 낳고 난 계속 없다고
02:14애한테요?
02:15네 내가 가면 그래요
02:17피로 빼고 발로 툭 쳐
02:19이거 왜 그러던데요?
02:21그니까
02:21벗신다들
02:22벗신다들어
02:23가나고는
02:24벗신다들어
02:25재수가 없다고?
02:27화풀이를 자기 자식들
02:29가족들한테 다 아는 거야
02:30뭐 너네 때문에 내 인생은 망가졌어
02:32약간 이런 피해 의식 때문에
02:35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02:36그래도 가족들한테
02:39폭력을 행사하는 건
02:40이건 범죄거든요
02:41저건 용납할 수가 없어
02:42어떤 이유도 없어 저건
02:44그래갖고
02:46안 살려고 많이 되지
02:47안 살게 하려고 언니가
02:50네가 살지 마라
02:51그래서 솔직히 둘 다 가정에
02:54충실하지 못했었고
02:56언니도 밖에서 놀거나
02:58막 그러고 싸우고
03:00이제는 남편 쪽이 놀러 나가면
03:03그냥 다 연락을 끊어버려요
03:05언니도 그렇고 형부도 그렇고
03:08제가 언니 집에 몇 번 갔다고 했었잖아요
03:11그때도 언니 하루만 있다가 와
03:13반나절만 있다가 와 라고 했는데
03:15그때 크리스마스 이브 때 갔다가
03:17제가 크리스마스 끝나고도
03:19붙잡혀 있었어요
03:20언니가 연락이 안 돼서
03:21서로 그러면은
03:23육아를 좀 미루다가
03:25맞아요
03:26자꾸 그런 거에서
03:27작게 이제
03:28충돌이 계속 생겼나 보네요 그러면
03:30
03:31크리스마스 때 언니는 그럼
03:36나가 있던 거예요?
03:37나가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03:38애들 내팽개치고 놀러 나간 거죠
03:40부모로서 지금 책임을 다하지 않았던 거예요
03:43준비가 안 된 상태로 부모가 됐으니 뭐
03:46애들은 완전히 방치된 거 아니야?
03:49그래갖고
03:50아무도 그 동네 할머니가
03:52싸움이 났다고 나한테 연락 왔더라고
03:54그거 빨리 와봐라
03:55아 파출소 들고 왔다 일어났더라고
03:57오 그 정도면 진짜 심각했나 보다
04:00그때 동네 사람 본 게
04:02그 아들이 싸움을 해갖고
04:04엄마의 아빠가 나가버려 해마물을 해갖고
04:06애들 누가 나갔어 집을?
04:07애들 남겨두고
04:08해마물이 됐다고요?
04:10아 둘이 안 돌아빗지
04:11싸워봤고는 서로
04:12그래갖고
04:133일 돼도
04:14아빠가 엄마의 아가 안 돌아는 길
04:163일 동안?
04:17아아가 울산 겐에
04:18동네 사람 신고를 했는 거예요
04:20하출소에다가
04:21혹시 그럼 그때 아기들이 몇 살 때예요?
04:25그때가
04:28몇 살인가?
04:29큰 애가?
04:29
04:31와 진짜 너무 어린 애들인데
04:333일을?
04:34어우 저러다 여자 큰일나
04:37범죄죠 완전 범죄지 저거
04:39아 나 이런 거 보면
04:41터비 올라
04:42그 파출소를 할머니께서 찾아가보셨을 거 아니에요?
04:45아 내가 여기로 갔지요
04:47관객 얻은 보육원으로 갔다 일하더라고
04:50어?
04:51보육원으로 갔다
04:52멀쩡히 부모가 있는데 애들이
04:54가족이 안 생겨네 아무도 없은 게네
04:56연락할 데가 없다 아입니까
04:58그런 게
04:58보육원으로 보냈는 거예요
05:00바출소에서
05:00바출소에서
05:02애들 어떡하니
05:03낯선 환경에서
05:06그러니까 뭐 일단은 집에 어린이들만 방치되어 있고
05:09또 부모는
05:10연락이 두절된 상태니까
05:11그러니까 이제 어쩔 수 없이
05:13보호기관에다가 맡겨놨다
05:14뭐 이런 상태
05:15그럴 수밖에 없죠
05:16그렇죠 보호자가 아이를 보호하지 않고
05:18방해 많은 게 없으면
05:19명확하게 아동학대에 당하거든요
05:21그러니까 이런 아동학대를 발견했을 때는 이제
05:23유관기관과 연계해가지고
05:24아이를 보호하는 조치를 당연히 해야 돼요
05:26그러니까 파출소 입장에서는 이런 사실을 확인했으니까
05:29뭐 아동보호전문기관이나 보육원과 연계돼가지고
05:32이제 보호조치를 아마 한 것 같아요
05:33너무 성숙하지 못한 어린 부모의 잘못이기도 참 한 것 같기는 하고
05:39감사합니다
05:40선생님
05:40감사합니다
05:41안녕하세요
05:42안녕하세요
05:43안녕하세요
05:44안녕하세요
05:45안녕하세요
05:46안녕하세요
05:48여러분 si
05:55안녕하세요
05:57안녕하세요
05:57안녕하세요
05:58오늘
05:59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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