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으음
00:00으음
00:01으음
00:02오
00:02오
00:03너무
00:03너무
00:05너무
00:06허!
00:07너무 예뻐 하늘아
00:08줬네 이거?
00:08나 진짜 기절
00:10어
00:10너무 예뻐
00:12비 찾고 있었는데
00:13여기 썼네
00:22언니 이거 나중에 써줘
00:24응
00:24꼭 써볼게
00:25되게 좋아
00:26응
00:30누구지?
00:41누구일까요?
00:42어?
00:45안녕
00:46안녕 안녕
00:48물론 예상하고 있었겠지만
00:51그치?
00:51아 서로 썼네요
00:54안색 엄청 좋네?
00:55그치?
00:56너무 잘 잤어
00:57다행이다
00:59눈 날렸지
01:01아 귀여워
01:02아 띵띵띵띵
01:03끼를 다 부리네
01:04한영웅 씨
01:05아 근데 저런 애교가
01:07저 사람이 나 좋아한다고
01:09확실히 느껴야 나오는 거잖아요
01:11나 지금 사랑받고 있으라고
01:12이렇게 생각했어요
01:13그러니까
01:14허어 눈을 못 대네
01:17닫아보러 간다
01:18진짜?
01:19진짜?
01:203시간 걸리는데?
01:213시간 20분?
01:223시간 걸리는데?
01:243시간 2분
01:25아니 오빠 중간에 나랑 바꿔서
01:28싫어
01:29아니야
01:29싫어
01:30아니면 올 때 내가 할게
01:32싫어
01:32아니 내가 운전하는 거 보여주고 싶어서
01:34아니야 아니야
01:36나는 운전하는 거 보고 싶잖아
01:38귀여워
01:39너무 기원할 것 같아
01:40아니야 아니야
01:41나 오늘 잘 잤어
01:43또 여행 가는 거 같아서 좋다 진짜
01:45나 오늘 완전 친첸이야
01:46어떡해
01:47너무 좋아한다
01:48제가
01:50저희 그 가족 만난 얘기 해줘
01:52쌍둥이
01:53언니
01:54언니가 원하는 내 배우자 상
01:57언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02:01언니랑 나의 관계를 좀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
02:05그렇지 그거 엄청 중요하지
02:06왜냐하면 가끔 사람들이 신기하다로 넘어서서
02:08좀 과한 거 아닌가?
02:10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02:12이제까지 내가 해온 경험이
02:14다 언니랑 한 경험이고
02:15그렇지
02:15내가 인생에 많이 배웠던 것도
02:19다 언니랑 했던 것들이 좀 많아
02:21나도 우리 형이랑 전부니까
02:23거의
02:24남자친구가
02:26조금 이 관계를 이해하고
02:27같이 가까이 지낼 수 있는 사람이면
02:29언니 되게 좋을 것 같다
02:31나도 우리 형 얘기가 많이
02:34맞아 나는 그게 좋아 나도
02:35맞아 저런 거 비슷해야 돼
02:37저 가족 간의 분위기가 비슷한 게 좀 중요한 거 같아
02:40중요해야 돼
02:42은이라고 불러
02:43최은이라서
02:44응 은이예요
02:48네 여보세요
02:50아 네 대표님
02:51아 바뀌시군요
02:52내일 하나 와
02:53대표님이다 대표님
02:54어 예
02:55저도 확인하셨어요?
02:57회상가 해가지고
02:58아 저는
02:59전 동해바다 보러 가고 있어요
03:01그래서
03:02아
03:03네 네
03:10바다 봐봐 바다 봐봐
03:12바다 봐봐
03:13바다 봐봐
03:13동해바다 봐봐
03:16고성
03:17야 크리스마스 이브 때
03:19겨울바다 너무 로맨틱하다
03:22와
03:22아 진짜 너무 예쁜데?
03:24그림이네
03:25와 색깔 미쳤어 완전
03:26천국색이야
03:26댓글이 진짜 장난 아니지 그치?
03:28아니 너무 예쁘다
03:29너무 예쁠 때야
03:30저 이거 사이가 너무
03:32무지개피스 너무 예쁜데?
03:32아 잘 어울려
03:35진짜 그림을 그려놓은 거 같은
03:36네
03:37내 책?
03:39맞아 맞아
03:40내 책?
03:40내 책
03:41여기 와봤어?
03:42어
03:42어떻게 여길 알았지?
03:44천견지면인가?
03:45아 나 저 그림 기억난다
03:46세윤이 그린 그림이야
03:48세윤이 그린 그림
03:50딱 이렇게 하고
03:50이렇게 서 있는
03:51그들의 모습을 딱 찍고
03:53어 맞아
03:53걸어가는 거야
03:53그걸 그린 거지 미리
03:55아 둘이 너무 보기 좋다
03:57아빠 더 들어가도 돼?
03:59나 이런 거 되게 좋아해
04:00아 그래?
04:00하도가 빠졌을 때 찍고 오기
04:02막 이런 거
04:02자주면 뭐 내일 가는 거지
04:04뭐
04:04아 근데 이거 오래 다 들어가
04:09와 진짜 예쁘다
04:11진짜 그림이다
04:12와
04:13너무 예쁘다
04:14괜찮았지?
04:19괜찮았지?
04:20오빠
04:20안 좋았지?
04:21아슬아슬했지?
04:22오빠
04:23흔말려
04:23진짜 어때?
04:24아 나 진짜
04:25흔들렸어
04:30어미생 아기생 물고
04:31딱
04:32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04:33오늘 입은 옷도
04:35그래서 약간 내
04:36약간
04:37로망?
04:38바닷가 쪽에 있는 집을 얻어서
04:43별장소로 해놓고
04:44너무 좋겠다
04:47그 스쿠버 다이빙?
04:48장비를 또 해놓고
04:51낭만 있게도 사는 거
04:53음
04:54너무 좋을 거 같아
04:55항상 물어보잖아
04:56취미랑 이런 거 잘 맞는 거
04:58중요하게 생각하냐고
05:00근데 나는
05:01취미가 잘 맞다기 보다는
05:03좀 포용력이 넓은 사람이 좋아서
05:05굳이 난 취미가 같지 않아도
05:07그냥 내가 이 사람 취미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거
05:10나는 솔직히 오히려 더 행복해
05:12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잖아
05:14사실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05:16모든 걸 다 해줄 수 있는 거니까
05:18맞아
05:18말을 이쁘게 한다
05:20이야 풍경
05:21무술이다
05:22예쁘다 얘들
05:24하나 둘 셋
05:28우와
05:29예뻐라
05:29너무 잘 어울려요
05:32예쁜 조개 없나?
05:33조개 껍데기?
05:33기념할 만한?
05:35아니 되게 두 분 다 동심들이 있어요
05:38여기
05:39순수해요
05:40완전 예쁘다
05:41애들
05:42정말 하루 짧게
05:44짧게 왔는데
05:46아 근데
05:46기부가 해줘
05:47맞아
05:48좋다 너무
05:50저 기념으로 갖고 가는 게
05:51응
05:52근데 신발에 모래가 들어간 거 같아
05:54오빠
05:55안 들어가는 게 이상한 거야
05:57저기
05:58저 바닷가에서 그렇게 뛰었는데
06:01안 들어가는 게 이상한 거야
06:02아 진짜 좋다
06:05너무 좋다
06:06횟집이야 횟집
06:08어떡해
06:08횟집이야
06:09횟집
06:09어떡해
06:11횟집이야
06:12많이 먹을 수 있어?
06:13초음
06:14어
06:16�고마워
06:17이용해
06:18네
06:18감사합니다
06:20고마워
06:20고마워
06:21고마워
06:22고마워
06:24고마워
06:24고마워
06:25고마워
06:25고마워
06:26고마워
06:29고마워
06:30고마워
06:31고마워
06:32오빠, 가시 되게 잘 바른다.
06:36어떻게 생선 가시를 이렇게 잘 발라?
06:39전문이지.
06:40진짜?
06:41근데 장가시가 오해 있는 부분이다.
06:43의사 선생님이라.
06:44역시 수술을 잘 해야 돼.
06:46나 이렇게 바르는 남자 처음 봐.
06:48아, 그래?
06:49오!
06:51진짜 왕선생.
06:55대박이야.
06:59진짜 연인 같다, 이미.
07:00야, 여기는 소식이 있겠는데?
07:02너무 예쁘게 바른 거 아니야?
07:04먹기도 아까워.
07:04아, 뭐해.
07:07먹으라고 했는데.
07:15동통이 완전...
07:19진심.
07:20진심이 신어야냐?
07:27우긁저긁저긁 다 나오겠지?
07:31진짜, 아, 너무 좋다.
07:33이 분 날 메리 크리스마스.
07:34응.
07:35메리 크리스마스.
07:38어머데?
07:40물 탐나?
07:41너무 맛있겠다.
07:43메리 크리스마스.
07:44메리 크리스마스.
07:45형이나 오빠 가족들이 바라는 약간 그런 상이 있어?
07:58배우자상?
07:59배우자상?
08:00궁금하다.
08:01어... 있지?
08:03지혜로운 사람.
08:04응.
08:06부모님은 특히 외관적인 거는 신경 하나도 안 쓰시고.
08:09당연히 그렇잖아.
08:10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08:11근데 남자들은 약간 외적인 부분을 버릴 수 없지 않나?
08:15안 버렸는데?
08:17아, 너무 좋아.
08:18버린 적 없는데?
08:19아, 그래?
08:20약간 오해했네.
08:22버릴 수는 없는 건 맞아.
08:24뭐, 마찬가지로...
08:27채윤이도 외모를 다 버린 건 아닐 거 아니야.
08:30어, 이거 일찍 안 보는 거 아니야?
08:31그렇죠, 그렇죠.
08:31그럴 수는 없지.
08:32그러면.
08:33그리고 다시 키위를 또 보기로 또 시작을 해 줬어.
08:37너무 좋아하지.
08:38나 이제 완전 이상형이 큰 사람이잖아.
08:42근데 이제 누누이 얘기했지만 너무 중요해.
08:50왜 웃어?
08:52재밌어서 좋아하지.
08:56잘 받아쳐주니까 좋은 거지.
08:58응.
08:59두 분 다 너무 행복해 보인다.
09:02이렇게까지 깊이 얘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을 거라는 기대를 최근에는 한 적이 없거든?
09:09나도 되게 신기해.
09:10그건 맞아.
09:10응.
09:14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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