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세는 pole
00:02아
00:02하
00:05석
00:08하
00:11쩨어 그냥?
00:11마시갈라 토끼 같지
00:15원래 토끼성이지
00:17원래 토끼는데도 토끼같지
00:18토끼성이야?
00:19아
00:20토끼
00:21좋아하잖아 토끼
00:23어 토끼 좋아지
00:25카드에다 토끼 식힌거 있지
00:27왜 쳐다보는데?
00:32둘이 동시에 왜 쳐다보는데?
00:35안 볼 수 없으니까.
00:37그냥 보고 싶었어.
00:41개항연애 하면서 아마 그랬을 거예요.
00:46저랑 지민 오빠가 뭔가 좀 정이 들고
00:50지민 오빠랑 있으면 확실히 안정감이 들고
00:55이같은 intra-relegram로를
01:09소유 정리할게요.
01:12시간이 늦어서.
01:14손넛아.
01:17오빠가 들어와.
01:19어차피 내가 봤을 때 안 올 것 같아.
01:22어차피 이분 내가 봤을 땐 대화하러 갔어.
01:25신경 쓰이는 거 같아.
01:27왜 같이 안 가요?
01:29왜 꼭 같이 가야 돼?
01:30왜 같이 가야 돼?
01:31세트잖아.
01:32에이.
01:33너무 그래 하면 돼.
01:34아까 얘기한 것처럼 또 모르는 걸 끝날 때까지 모른다.
01:37그래.
01:41하늘 언니?
01:42어?
01:43하늘 언니 기분 안 좋아?
01:44아니야, 아니야.
01:45기분 안 좋아?
01:46아닙니다. 한 잔 합시다.
01:47형 왜...
01:48싸웠어?
01:48아니야, 전혀 그런 거 없어.
01:50전혀 그런 거 없어.
01:51형 기분을 그냥 투영한 건가 봐.
01:53그냥 괜찮은 그런 거 없어.
01:54그런 거 같다.
01:57지금이 워낙스럽네.
01:59그니까.
02:00특이해, 갑자기 없어졌어.
02:01아, 특이해.
02:02둘이 얘기하고 있을 수 있어.
02:04하늘 언니랑 둘이 얘기할 수도 있겠다.
02:05너랑 얘기한 거 아니었어?
02:07아, 둘이 얘기하고 있을 수도 있어.
02:09응, 맞는 거 같다.
02:13나중에 얘기해줄게.
02:18아, 이해했어.
02:18형, 그거 때문에 아니지 않아?
02:21말해.
02:22몰라가 뭐해.
02:24왜 이렇게 잘 먹어?
02:25응?
02:26너무 시원해.
02:27나 약간 시원한 거 먹고 싶어.
02:28나 아직도 못 잡고 있거든.
02:29아, 맞다.
02:30내가 가만히 있으면 못 잡고 있거든.
02:32다 잘 거 같아가지고.
02:33응, 가볍겠다.
02:34각자 그럼 분담을 해가지고 사 올까?
02:37그럼 나 케이크 할래.
02:38아, 좋아.
02:39그래.
02:39케이크 사 온다고?
02:40하늘 언니가 뭔가 그 꿈?
02:42사람 데코를 엄청 센스 있게 잘 할 것 같아서.
02:45맞아, 맞아, 맞아.
02:46그걸 한 언니가 하고
02:48언니 케이크, 샴페인, 나는 약간 그 다른 거 먹을 거.
02:52주전부리.
02:53오케이.
02:53내일도 진짜 궁금해.
02:55내일도 진짜 궁금해.
02:56내일도.
02:56어, 아직 안 자고 있었구나?
03:02식공.
03:02아, 식은 식공.
03:03정신을 먹었어.
03:04먹은 먹은 것 같아.
03:06근데 다 먹었어.
03:07고생.
03:08하, 무척하다 이제.
03:09고생.
03:11고생.
03:12고생.
03:17고생.
03:19아이고야.
03:20고생.
03:24아 봤구나.
03:25아, 봤구나.
03:48생각 좀 많은 것 같은데.
03:50근데 채연이 배추를 몇 개 먹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03:57아, 너무 귀여워.
03:59채연이가 우리 중에 가장 오래 살 것 같았어.
04:02항상 건강해서.
04:04건강식, 건강.
04:09아, 맞아.
04:12운동만 다 먹고.
04:15천천히 얘기하면.
04:17꼭 안아주세요.
04:21꼭 안아주세요.
04:25맞아.
04:26잘 왔어.
04:27좋아, 좋아.
04:28잘했다.
04:29좋아, 좋아.
04:30좋은 선택입니다.
04:31메리 크리스마스.
04:32아, 진짜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네, 우리.
04:34나는 있잖아.
04:35내일이 아주 찜일 것 같아.
04:36나는 올해 연말 진짜 쓸쓸할 거라 생각했어, 사실.
04:39쓸쓸한 시기였고, 좀 힘든 시기였고 나는.
04:42작년이랑도 많이 비교가 되고, 올해는 그렇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04:49갑자기.
04:50갑자기 약간.
04:51갑자기 약간.
04:54살다 보니 이런.
04:55근데.
04:56대가족.
04:57이렇게 보낼 거라고 난 삼성은 어땠다?
04:59진짜.
05:00진짜.
05:01아, 고맙기도 하고.
05:02나도 크리스마스 태어나서 뭐라고 하지?
05:04같이 엄청 파티 같은 이런 거.
05:07나도 태어나서 처음이야.
05:08나도 나도.
05:09뭔가.
05:10내 성격에 계속 알던 사람만 만나고.
05:13계속 뭔가.
05:14하던 일상이 반복되는 시기였는데.
05:17그치 맞아.
05:18뭔가.
05:19그런 시기면 사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가 너무 어려운 거고.
05:23맞아.
05:24근데 이렇게 한 번에 뭔가 다양한 사람들을.
05:27가족.
05:29처럼.
05:30친해질 수 있다는 게 너무 행운인 거야.
05:33다.
05:34같은 밥 먹고.
05:35진짜 좋은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05:38크리스마스 약속 있고 그런 거 아니죠?
05:42그래.
05:43그랬지.
05:44약속 아직 없죠.
05:45싹 비워놨죠.
05:47크리스마스 때 뭔가 같이 보내면 좋겠다.
05:50처음 했던 말.
05:53나에게는.
05:55내일 돌이 동생 갈 거야?
05:57나 없었네.
05:58응?
05:59아니야.
06:00떨어져 있어도.
06:02생각나.
06:05막 해볼 건데 이런데 지금 요새도 막 동물원 이런 것도 하나.
06:10모르겠네.
06:12크리스마스 입에.
06:15같이 가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06:17아 놀이 동생?
06:19응.
06:26전 저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06:29그게 아닐 수도 있겠구나.
06:37개항 연애 하면서 그때였는지 아니면 그 전부터였는지 모르겠는데.
06:43이미 그냥 너무.
06:45좀.
06:49끌림이 있었던 것 같아요.
06:51응.
06:52그냥 느껴지는 게.
06:55느낌이 있었어요.
06:57잘 모르겠다.
06:59엘무타 프로듀드.
07:00대박.
07:01잘 알아라.
07:02함께 있을 때.
07:05너도 남은.
댓글